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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대하여 (148)

주병진과 성공한 삶 | 생활에 대하여
격암 2017.12.25 09:00
격암님의 글들을 읽으며 제가 했던 생각들을 정리하기도 하고 새로운 생각들을 하기도 합니다. 고3 학생 수업에서 몇 개의 글을 공유했는데(괜찮으신지요? 늦게나마 허락을 구합니다) 아이들과 여러 이야기를 해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다들 자기에 대해 생각하는 눈빛이더군요. 그런데 저 두 가지 선택 중 어떤 것이 현명한 것인지 참으로 어려워요. 후자의 삶을 살다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전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여전히 오리무중이네요. 좋은 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 격암
  • 2017.12.2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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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감사합니다. 요즘은 50넘고 60넘어도 인생이 끝이 아니라 새출발해야 하는 시대라 생각할 것이 참 많은 것같습니다. 그래도 생각을 멈추지 않는 것이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이겠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어떤 인생도 짧은 파노라마로 펼치면
무지개빛 인생입니다
또한 휴회하는 삶도 영화입니다
단지 저의 생각은 많은 경험을 하고 살다가는 인생이
그나마 축복 받은 인생이 아닐까 합니다 (소견)
아닙니다.
짧든 길든, 얇든 굵든
모든 생명과 삶은 아름다운 겁니다.
귀천이 없습니다.
목요알 밤입니다.
내일부터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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