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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102)

직업의 종말과 꿈꾸는 기업가의 시대 | 책 이야기
격암 2018.11.02 10:00
올려주시는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이번 글을 읽다보니 예전에 사이먼 사이넥의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책에서 말하는 것이
이런 얘기라고 생각합니다만
시키는 일은 잘하지만 나서지 못하고 통제에 익숙한 우리나라 분위기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생각들이 살아남을까 싶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다르죠. 그래도 세계적 대세는 또 어쩔 수 없을 겁니다. 그러니 버티다가 또 무슨 일이 일어나겠지요. 박근혜가 탄핵당하듯 말입니다.
  • 그녀생각
  • 2018.11.02 14:56
  • 답글 | 신고
양진호 같은 정신병자가 경영자라고 날뛰는곳에서 너무 큰것을 기대하는것 같습니다.

저런 정신병자가 날뛰고 있는데 입다물고 다니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인 남한에서

뭘 더 기대하고 뭘 더 바라는것은 웃기는것 아닌가요

20살 넘은 개인이 개인으로서 주체적으로 독립을 못하는 남한에서 '꿈'을 이야기하는것도

웃기는것 같습니다.

창녀처럼 돈에 미쳐돌아가는 미숙아인 남한이 아무쪼록 미국/중국의 파워게임의

살육 전쟁터가 되지 않기만을 신께 바랄 뿐입니다.
한국사회는 많은 실망을 주지만 그래도 한국만큼도 물질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발전하지 못하는 나라도 많지 않습니까? 외국도 욕하려면 끝이 없으니까요. 반드시 잘될거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희망을 가져야죠.
양진호, 양진호 하면서 언론사들이 요새 마구 떠들어대는데
양진호, 박근혜 따위들은 처벌 받는 피라미들에 불과하다
삼성 쓰레기들은 헌법을 유린하고 사람까지 죽였는데도
언론사에서 얼마 다루지도 않으며 경찰, 검찰, 법원이 비호해대어 처벌조차 없다
대부분의 것들을 장악한 삼성이 바로 한국 문제의 핵심이다

그녀생각은 집회, 시위 또는 혁명에 가담이라도 해보았는가?
그저 남의 블로그에 술주정 식의 댓글만 달아댈 뿐인 것으로 보인다
다른 사람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한국 국적이 아니라, 이민 및 타국 국적이다

격암님은 '비관적 사고 전문가' 하나 개화시키겠다고 댓글 선사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거의 정신질환 수준이라, 개선이 힘들어 보입니다
쓰레기 댓글들에 하시듯이 무대응을 추천 드립니다
격암님이 읽으시는 책들을 차례대로 읽고있습이다. 지금 직업의종말 반쯤 읽은 상태이지만 책을 읽고 제것으로 받아들이는 데 많은 도움이되었습니다. 저도 말씀처럼 타인들이 공감하고 매력적인 꿈을 꾸는 사람이되길 소망합니다. 격암님 블로그를 통해 많을 것을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군요. 일부러 인사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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