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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류 임시 (88)

말의 경계와 남용 | 무분류 임시
격암(강국진) 2019.03.13 09:10
정신적으로 중심이 없다는 것은   세계적 추세고 <관종현상> 처럼 유행이 되서, 더이상 놀라는 일은 아니지만, 슬프게도 정신적으로 고립되고 이질감을 느껴온지 오래되었어요,싫어하는 것들이 더 많아지니까 '싫어하지 말기'를 실천하려 시도는 해보는데....잘 안되요.                        
  • 격암(강국진)
  • 2019.03.1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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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그런 것과 싸우고 있지요. 위안이 되는 것이 있다면 그런 동지들이 세상에 많이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 그것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살기 편한 때가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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