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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사는 장점들 | 전주 생활
격암(강국진) 2019.04.05 10:30
공주, 군산, 여수, 목포 등도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_)
공주는 가본적이 없고 군산 여수 목포는 최근에 가봤습니다. 군산이야 바로 옆이고요. 다 좋은 곳이더군요. 하지만 전주보다도 더 외진면도 있어서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살기 좋은 마을이라는게 쉽다면 쉽지만 참 어려운 문제인 것같습니다.
격암님! 저도 전부터 지방으로 내려가 자연 가까이 살려고 하는 계획을 가지고 구체화하고 있었는데요^^ 지역 중 강릉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전주에 지인들이 있어 가게 되었는데 좋더라고요. 그러던 중 이글이 올라와서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격암(강국진)
  • 2019.04.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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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강릉도 좋더군요. 사람들 보는 눈은 비슷한지 여수 군산 목포 강릉 전주 제주 이런 곳이 좀 다르게 살아보려는 사람들에게 좋게 평가되는 것같습니다.
멋진 생각입니다, 자연 친화적이고,,
답답 함을 털어 버릴수 있는 그곳에서
행ㅂㄱ하게 사시라,,
감사합니다. 벗꽃이 예쁜 계절입니다. 꽃구경 하실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전주 좋아합니다
책 좋아하는 친구가 있고 한옥마을도 있지요
남원으로 돌아서 박달나무 도마랑 유명한 주방칼도
사왔지요 칼이 아주좋습니다 ㅎㅎ
한국에 찾아보면 또 좋은 곳이 있겠지만 전주만한 곳도 별로 없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물론 전국의 지자체들이 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제가 모르는 곳이 많이 있겠지요.
가족이   편안해 하는곳이   살기좋은 자리죠.
저는 지금 일때문에   메트로 폴리탄 도시에 살지만   그래도 일요일은 조용한곳에   사는데 한2 년후엔 좀더 도시와 떨어진 고즈넉한 곳에 살려합니다. 가족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 격암(강국진)
  • 2019.04.0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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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람은 변하니 시간이 지나면 이마저도 번잡하다고 느낄지 아니면 이젠 좀 더 북적이는 곳이 좋다고 생각할지 그것도 모르죠. 제 취향은 별로 안바뀌지만 아내는 또 다르니까요.
격암님, 저는 최근에 부암동으로 터전을 옮겼는데 4대문 안 서울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새삼스럽게 깨닫고 있어요! 북악산, 인왕산 산세가 품은 서울의 오밀조밀한 모습이 오랫동안 보존되었으면 좋겠네요. 많은 분들이 격암님 글을 읽으며 좋은 시간을 보내시는 것 같군요:-)
  • 격암(강국진)
  • 2019.04.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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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사시는 군요! 저도 한때는 비슷한 곳을 고려했었지요. 지금도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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