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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보기 (575)

나는 왜 조국 의혹에 무관심한가. | 세상보기
격암(강국진) 2019.09.24 12:05
  • 유칼립투스
  • 2019.09.2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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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내용에 공감하면서도 무관심하기 쉽지 않아요~
무관심 하지는 않으신것 같습니다. 공감합니다.
무관심하다시면서도 꽤나 편향된 관심을 보여 주십니다.
좌우를 떠나서
우린 북유럽의   정치인과 사회적함의가 부럽다

조국도 부끄러운 시간을 가져야한다
조국과 같은 기준으로 야당과 언론과 검찰이 분해를 한다면 아마 공자,석가,예수가 와도 장관을 하지 못할겁니다. 하지만 정작 지금 조국을 비판하고 있는 야당은 조국보다 더 엄청난 잘못을 했어도 장관을 하고 고위직을 했었지요. 도덕성의 기준이 보수와 진보에 따라 달라진다는게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겁니다.
맞습니다 .백번 맞는 말씀!
그럼 잘못을 덜 햇으니까 계속하라는 거냐 이 븅
"공감이다. 좀 조용했으면 좋겠다.
조용해도 절차는 존중된다.
그 절차가 합리적인 지를 살피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나타나게 되어 있다."
공감합니다.꼭 노전대통령에게 하듯이.국민이 나서지 않을수 없습니다.
검찰개혁은 반듯이!
법에관해 생각이 저럴껀데 개혁은...
너무 펴파적이다..정유라는 수갑채우고시작했다..
탄핵전후로 광범위조사들어갔고.요즘처럼 먼지터는데 안나오겠냐란말도 나왔다.
조국 자체가싫거나 더불어가 그냥 싫은게 아니라..최소한 나 개인은..
법무부장관이 저런식의 여러건 의혹이라면..당신은 믿고갈수있느냔 말이다.
뭐 하나 깔끔한게 없고 역사는 되풀이된다지만..
나몰랑이 다시 생각난다
쪼금도 죄없는 자가 먼저 돌을
잘하셨어요
감사감사 드려요
보고 갑니다
수고 많이
많이 편파적이네요. 조국의 부패를 국가예산과 비교하다니요...
결국 누군가의 글과 생각은 그 사람의 삶과는 관련이 없겠네요. 눈치보며 정의를 선택하는 사회가 되었군요. 거기에 한 몫 하고 있으시구요. 별거아닌 부패와 먼지같은 비리... 하늘아래 부끄럼이 많은 사람들 뿐인가봅니다.
사침(思沈)하여야 사무사(思無邪) 할 수 있다.

인가사 천불가사(人可斯 天不可斯) 인가만 천불가만(人可瞞 天不可瞞)
: 사람을 속일지언정 하늘을 속일 수 없고 사람에게 숨길지언정 하늘에게 숨길 수 없다. - 忠孝略 -

행유부득자 개반구저기(行有不得者 皆反求諸己)
기신 정이천하귀지(其身 正而天下歸之) 『孟子』.
"행위의 결과를 얻지 못하거든 돌이켜 자신에게서 그 원인을 찾는다.
자기의 몸이 바르면 온 세상(世上)이 따른다.”
에구 공부 헛 했구나
많이 공감합니다.
조국이 선례를 만들었으니 그 다음 장관이나 정치인들도 똑같이 먼지를 털 명분이 생겼다고 봅니다.
정치가 더 깨끗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네요.
크게   공감합니다.   의혹을 가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뭔가 감추고 싶은 비밀을 가진사람들입니다.그사람들의 저의를 캐다보면 이유를 알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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