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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보기 (575)

나는 왜 기자가 전문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가. | 세상보기
격암(강국진) 2019.10.11 09:30
언론이 아니라 뉴스장사치입니다. 자기들에게 이익만 되는 뉴스만 파는 장사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아니다 장사를 하는 사람들에게 모욕일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사용 할 만 한 물건은 파는데 기레기들은 썩은 물건들만 팔아대니..대한민국은 언론인이기보다는 언론사종업원이고 싶은 인간들이 넘쳐나는 나라입니다. 그들은 스스로 종업원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자유를 주면 불안하고 홀로서기가 두려운 그들은 권력으로 억압해주고 가끔 식 방귀를 뀌어주고 때가 되면 권력의 부스러기라도 던져 주어야 하는. 권력이 주는 부스러기를 부지런히 받아먹고서 비육우의 신세가 되어 권력의 식탁위에 오르던가. 아니면 권력과 한자리에 앉아서 동료들을 잡아먹던가.
기자는 본래 전문직이 아니죠. 전문직도 문제지만, 전문직이 아닌데도 전문직인 척하는 것은 더욱 큰 문제라 봅니다.
전통적인 의미의 기자라는 직업은 이미 공중 분해되었고 과거의 껍데기로 자기 보호를 하고 있는시대착오적인 조직만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열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요즘 기자는 정의 감도 직업 의식도 없는 신문사에 종속된
봉급쟁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저 하라는 대로 시키는대로,
게다가 실력도 기개도 없고,
I am ag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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