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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스토리 - 간호 view 발행 | 한일 러브스토리
일본 아줌마 2012.07.14 07:00
글보는 내내 엄마 미소로 봤어요
두분 너무알콩달콩 잘살아서 부러우어요~~~
앙 부럽당!!!
ㅎㅎㅎ 실제는 투닥투닥
제가 신랑을 넘 좋아해요,전 스님이 좋아요,ㅎㅎㅎㅎ
아프면서 살빠졌다고 자랑하는건 뭔가요
전 미치도록 아파서 밥몬먹어도 살도 안빠지던데요
ㅡ,ㅡ;;
살이 날 너무 사랑하나봐요

좋아져서 다행이구요
완치 언넝 하길 바래요
바비님이 정이 많으셔서 살을 안 떼버리시는거잖아요,
저도 팔뚝살에 정들어서 안빼는 중,,,
헉....갑자기 염증이 돋으면 그렇게 될 수도 있군요. 처음 알았어요! 저는 체해도 음식 보면 식욕땡기는 1인이라 아파도 살이 빠지는 일은 없지만 ㅠㅠ쾌차하셨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저희 신랑도 폭풍 식욕인데 진짜 급성 인두염이나 급성 편도염 걸리면 너~~~~~~~~~~~~무 아파서 식욕이 안나고
또 목이 너무 부어서 밥을 넘길수도 없고 열이 40도인데다가 이게 4일은 가니까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쓰고 지금은 또 엄청 먹기 시작해서-_-;; 폭풍 잔소리 시작
맞아요ㅜㅜ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평소엔 모르다가 꼭 한번 아프면 그때 엄청 실감해요
진짜 어딘가 써붙이고 있어도 까먹는게 평소에 있던 모든 것의 소중함 ㅠㅠ
헐 ㅠㅠ 빨리 완쾌하셨으면! 아플 때 챙겨주는 사람 없으면 진짜 서러운데.. 신랑분은 복 받은겨!ㅋㅋ 근데 저 계란후라이랑 납땜에서 빵 터졌어용....ㅋㅋㅋㅋ 이러지마세용 넘 웃겨용 ㅠㅠ ㅋㅋㅋㅋㅋ
ㅎㅎㅎㅎ
진짜 열나는데 이런 생각 하는 저를 스스로 때려 줬세요,
  • 나른한그리움s2
  • 2012.07.14 14:02
  • 답글 | 신고
정말 건강이상으로 소중한게 없는것같아요 ㅠㅠ 아프면 정말 서럽고 외롭고 (특히 혼자있을때능) 기분이 정말 저하되죠~
진짜 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 ㅠㅠ
이번에 한국 가기 전에 신랑이 나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대단하시네용!!ㅠㅠ역시 사랑하는 사람 아픈거에 맘아픈건 다들똑같나봐요ㅠㅠ
엉엉 신랑분건강은 괜찮아지셨죠~~하루빨리 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네요ㅎㅎ
요즘 너무더워서 더위먹는 사람도 많은데 건강조심하시구요!!
네 정말 많이 나았어요, 걱정해주신 덕분이에요 ㅠㅠ
진짜 요새 너무 더운데 우리 건강을 위해 힘내요! 홧팅
사랑의 힘으로 극복! 하셨네요~
저도 편도선이 안좋아서 계절바뀔때마다 고생하는데,
그거 얼마나 아픈지 잘 안답니다ㅜㅠ
근데 보통 일주일넘게도 아프던데 3,4일만이라니!!
이거슨 분명 사랑의 힘이예요+_+!!!
빨리 예전의 몸으로 돌아오시길..^^
.....그나저나 살빠진거 부럽다ㅜㅠ
어흑,,저도 신랑이 표현을 잘 안하니까 잘 몰랐는데 저희 셋째형부가 급성편도염이어서
셋째언니한테 물어봤더니 그거 진짜 아프다며 ㅠㅠ 그때부테 신랑 종노릇을 했어요,
한 4일은 정말 심하게 아프고 그 후엔 좀 살꺼 같을 정도로 아파서 ㅠㅠ 그래도 열이 내린거에 넘넘 감사했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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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건강이고, 그것을 함께 나눌 사람들이 가족이지요.
정말요 ㅠㅠ 건강이 최곤거 같아요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건강을 되찾았으니 다행.
지극정성으로 보필하시넹. ㅎㅎㅎ
지금은 완전히 나아서 너무 다행이에요,
열날때 너무 힘들어해서 옆에서 보기 너무 안쓰러웠어요
여름감기가 무섭다하더니 진짜 신랑님 고생하셨네요
정말 언니의 간호가 큰 힘이 된 것 같아요*.*
저도 혼자서 아플 때 혼자 아픈데 몸 질질 끌고 장롱 위 장판 다시 꺼내고 에어컨을 켰다 껐다, 찜팩 냉동고에 넣어서 머리밑에 받치고 밥 하고 막 그러는데 진짜... 눈물날 정도로.... 승질 났쎄여!!! 아플 때 내 입에 넣을라고 밥이나 죽 하는게 왜이리 승질나는지ㅋㅋ
엄마의 소중함을 엄청 느꼈쎄여ㅠㅠ
언니 간호하신 얘기 보니까 제가 다 감동했어요!! 진짜ㅏ신랑님 살 빠지신것보다 더 부럽구만요ㅋ
신랑님 아직 덜 나으신것도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글구 언니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애구,,혼자 계실때 아프셔서 ㅠㅠ 제가 근처에 살면 죽이라도 쒀서 가져다 드리고 파요
힘내는 댓글 덕분에 신랑은 이제 완전히 나았어요,
한국 가기전에 나아서 너무 고마운거 잇죠,,
만약 몸이 조금 안좋앗다면 한국을 안,,,,가는건 아니고 신경쓰면서 가긴 갔을꺼에요-_-;
어머... 러브스토리 하트뿅뿅
아프면 전 엄마한테쪼르르 어리광받고싶던데
남편분 정말 남자다잉!!
러브스토리 엄청 기다렸어요
앞으로 자주 러브스토리 알려주세영 뿌잉뿌잉 ㅋㅋ
저희 신랑도 저한테만 어리광을 부려요,
뭐 시킬때,ㅎㅎㅎㅎ
근데 막 짜증나면서 완전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시죠?ㅎㅎㅎ 이해해 주세요,아직 제가 내 눈에 콩깍지 렌즈를 끼고 잇어서,,ㅎㅎ
  • ㅋㅋㅋㅋ
  • 2012.07.15 02:02
  • 답글 | 신고
훈훈하네요^^ 남친도엄찌만 나중에 남편에게 저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대단하세요^^b
할수 있세요!
사랑해서 결혼한 사이니까요!!
저도 급성 편도염 걸려봤어요 ㅠㅠㅠㅠ 진짜진짜 아퍼요 열나는것도 힘들어죽겠는데 목이 아프니까 그것도 불쾌하고 밥도 잘 안넘어가고ㅠㅠ 남편분이 고생하셨겠어요ㅠㅠ 일본아줌마님도 고생하셨어요ㅠㅠ 전 타고나기를 후두 쪽이 약해서 그게 꽤 자주와요. 보통 목이 아프기 시작하면 염증→ 고열이 동반 이런 과정으로 가는거거든요. 그 과정에 이골이 나서 이젠 목아프면 진짜 참지 말고 바로바로 병원가서 진찰받으려고 하구있어용! 일본아줌마님이나 남편분도 목아프시면 참지 말고 염증오기전에 바로바로 병원가세용!
에구,,쉘도르님도 경험하셧군요, 고생하셨어요,ㅠ
목이 아플꺼 같다 싶을때 소금물로 가글하면 좋다고 하네요,
저도 목이 살짝 아프면 소금물로 가글하는데 짭잘해서 뭔가음식을 먹은듯한 느낌이 ,ㅋㅋㅋ넘 좋았세요,
일반 가글액은 민트 들어서 속이 빈듯한 느낌이 드는데-_-;
이그~~~     예쁜 커플....

잘하셨세요...       장가 잘 가셨넹...
제가 시집을 잘 간거 같아용,ㅎㅎㅎ
푸하하하하,,,푸하하하하 부끄럽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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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이 아프시다니 안타깝네요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ㅜㅜ
그런데 이 와중에 다리다치신 에피소드를 들으니 완전 남자다우신데요^^ 멋지십니다
덕분에 신랑이 싹 나았어요, 감샤합니당 ㅠㅠ
신랑이 책임감이 넘 강해서,,ㅎㅎ 그 책임감에 반해 제가 신랑하고 결혼한것도 있고
신랑이 그런 책임감 때문에 저랑 사귈때부터 저랑 결혼할려고 했데요,,푸힝푸힝
ㅎㅎㅎㅎ 주말을 지나고 왔더니 ㅋ (항상일하면서 인터넷 중....ㅋ)
이렇게 따뜻한 글이 올라 왔네요^^
역시 우리 아줌마님은 정이 많으실줄 알았쎄요~~~
두분 너무 좋아 보이십니다 (부럽네요^^)
제가 정이 춈 많아요,,
그래서 집착도 심하고 신랑 맨날 스토커질 하고 있어요,ㅎㅎㅎㅎㅎㅎ
이눔.. 떼기.. 부끄럽게. ㅋㅋㅋㅋㅋㅋ
목이 아프다. 열난다에서 편도염 같다고 생각했는데 링거랑 항생제 처방 읽고 편도염인가보다 했는데 맞았네요.
저는 만성 편도염이라서 ㅠ 진짜 그거 아프고 고통스러워요. 저는 약에 알러지반응이 있어서, 한번은 원래 다니는 병원에 대해 의심이 생겨서 다른 병원으로 옮겨서 약 타 먹었는데 그날 호흡 곤란으로 응급행 갔어요.
약에 대한 알러지로 기도가 부어서 숨을 못 쉬었거든요;;;;
그래서 다니던 병원 그냥 다시 다녀요. 근데 다니는 병원도 기존에 먹는 약이 너무 몸에 무리를 줘서 다른 약으로 바꾸어줬는데 알러지 반응와서 그냥 먹던 약 먹습니다 ㅠ
뭔가 미리미리 관리해서 예방하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근데 축구하다 다리 부러져도 알바가셨다는 말에 허걱 했습니다요;;;
저도 열나고 오한에 구토하구.. 어지럽고...   그래서 병원갔더니 악성림프종 ㅠㅠ 그것도 그것도 악성림프종 종류 중에 한정판!!!   감기인 줄 알고 버텼으면 큰일 날뻔했다는....  
병원은 의사들 부러워하라고 있던게 아니였다는.......
지금음 열이 심하면 병원 꼭 가라고 말하고 다녀요>..<!!
남자는 책임감이 많아서 그런지.....
처자식이 있으면
아프다 말도 안하고 참고 넘어가는 경향이 많답니다 .....ㅎ
하지만 ~
진짜 아프면 말없이 혼자 끙끙 앓다가
옆지기가 옆에서 간호해주며 보살펴주면 금방 용기백배하여 힘차게 출근길도 고고씽입니다요 ~~~~~~~ㅎㅎ
아플때 누가 간호해주면 그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저도 몇달전에 엄청 아파서 병원가고 했는데 좀 나았다고 간호해주던 동생이 약속있다고 나가는데 좀 서럽더라구요...ㅋㅋㅋ
동생이라 그런지 다 나으니 고맙던건 좀 많이 잃어버렸지만요..ㅋㅋ 무척 고맙긴 하더라구요..ㅋ
완쾌되서 다행입니다!! 건강이 최고죠//

근데 글에서 뭔가 달달한 스멜이..아픈내용이고 간호한 내용인데 달달한 스멜이...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사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친구
친구해줘서 너무감사해요
전 화장을 잘 못해서요
지주와서보고 많이배워갈게요
감사하구요 항상건강하시구요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부러워요~~ ㅜㅜ
나도 솔로 탈출 하고 싶다능...ㅎㅎ
애정전선 이상 무
글을 잘쓰시네요 부러워요 좋은글 잘보았어요 감사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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