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조 코스메 (201)

메이크업 포에버 다이아몬드 파우더 #4 브론즈 / 골드빛 펄 파우더 view 발행 | 색조 코스메
일본 아줌마 2013.11.18 17:43
1등인가욧 >_<!
오늘 언더에 다이아몬드 파우더 1호 발랐는데 다른 브랜드에서 비슷한 뭐가 많이 나와도 그래도 메포 다이아몬드 파우더가 진리인듯 ^^!
1등 추카추카~~
1호의 청초한 화이트 펄땡이는 메포가 갑이에요!
괜히 이름이 다이아몬드가 아니라능!! 왠 다이야~이야~
역시 반짝반짝 한게 눈에 띄는거같아요~
하지만 밖에 나가서 햇빛을 받아야 진정한 펄땡이의 빛을 볼수 있는데
맨날 집에 쭈구리고 있으니..원
바르는 방법이 있군요~^^전 펄을 좋아해 구매해서 발라봐는데 온 얼굴이 펄로ㅠㅠ
ㅎㅎㅎ 싸이버 가수 아담 되셨군용!!
젖은 브러쉬로 바르면 펄땡이 고대로 묻어나고 물은 금방 날라가니까 좋아용!! 가루날림이 음슴!
항상 느끼지만 자연스럽게 잡힌 아웃라인 눈이 진짜 이쁘세용!
저희 엄마께서 "내가 눈 만큼은 정말 잘 만들어 낳았다"하세요,
다른데는? 엄마! 다른데는?
엄마가 미안해...
우옹 저도 며칠전에 브론즈 색상은 아니지만 핑크색 다이아몬드 파우더 사왔어요. 매장 언니에게 메이크업 받고 지금 메이크업에 사용한거라고 보여주셔서 냉큼 샀는데 진짜 가루날림이 있더라고요 ㅎㅎㅎ 매장 언니도 꼭 붓에 픽서 뿌려서 발라줬었거든요. 그리고 진짜 오래전 일본 아줌마님 포스팅을 보고 메포 스타파우도 947샀는데 아직 반도 못쓰고 있어요......살때는 흐익 이 쪼끄만게!! 너무 비싸!! 이랬는데 이제보니 짐승용량...써도써도 줄지를 않아! 하긴 섀도우는 어느 브랜드건 바르는 면적이 워낙 좁아서 그런지 하나를 끝까지 다 써본적이 없네유ㅠㅠ
ㅎㅎ 스타파우더는 그 미세한 펄감하고 이쁜 발색이 맘에 들어요,
진짜 써도써도 줄지 않는 무서운 존재라능!ㅎㅎ
화장품이 사용기한이 좀만 길다면 빵꾸나도록 쓸텐데...ㅠ 대신 사용기한이 길면 방부제도 팍팍 들어있겠죵??
  • 장화신은고양이
  • 2013.11.18 20:26
  • 답글 | 신고
으앗!!! 펄 ~ 빤짝이~힝힝힝~
저도 펄 섀도우 진짜 사랑하는데 말이죠ㅠ라식이후에 눈검사하러갔다가 의사쌤이 눈에 펄가루 엄청많다고ㅠ
눈알위에 펄가루 잔뜩있던 제 눈사진보며..
펄있는 섀도우 고만 하라고ㅠ또르르ㅠ
당분간 펄은~안녕~ㅠ한지라
힝힝 일아님 화장하신가보니 부럽네요ㅠ
하지말라고하면 더하고싶은디ㅠ
일아님 포스팅보니까 눈화장 더하고싶어지네요~ㅠ펄있는걸로 눈에 똻!!!
하아~ㅠ
헉 무셔워요,
눈검사를 화장 안하고 가셨는데도 펄가루가 남아 있었다는 거에용?? 헉,,아이봉을 또 오랜만에 애용해야겠구먼유.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기분 잘 아는 1인.그래서 하세요! 펄 메이크업 하세요!! 막 하세요!! (급 하기 싫어지지 않았습니까요?ㅎㅎ)
저희 언니두 라식 하고 싶다고 하는데 라식 하고 나면 어떠세요?
안경 없이도 살수있는 신세계가 보이나요??
메포 다이아몬드 파우더ㅜㅠ
저도 이거 1호랑 5호 가지고 있는데,
1호는 아실꺼같고.. 5호는 화이트 베이스에 블루랑 바이올렛 섞은듯 오묘해서 애용하고 있다지요 ㅋㅋ
블링블링해서 스모키위에 슬쩍 얹으면 넘 이쁘기땜시롱, 눈에 힘 빡 줘야할 때 사랑해주고 있는데,
구멍을 전 3개만 뚫어서 쓰는데도 왜 케이스가 반짝이는지ㅜㅠㅋㅋㅋㅋㅋ
그래서 외출때 절대 안데려가죠ㅜㅠㅋㅋㅋㅋㅋ
근데 이 리뷰보니까 4호도 갖고싶네요ㅜㅠ
골드골드...하.....
여자는 골드인데.......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설명만 들어도 침 나와요,
화이트 베이스에 블루 바이올렛 펄이라니,,하악하악! 그것은 오팔펄??
이쁠꺼 같아요,,하악하악 눈밑에 발라도 이쁠꺼 같아요,
전 파우치에 안 넣어 봤는데 화장대에 넣고 쓰면 펄땡이 바깥으로 탈출을 안하던데..
이 빠삐용같은 글리터 같으니
바삭바삭한 글리터ㅋㅋ
입에착착감기는 표현이셨세요ㅋ
ㅎㅎ 뭐든지 먹는걸로 표현하고 있는
저는 식충이!
이거 구멍을 조금만 뚫어서 써야 하는 군요ㅜㅜ 전 사자마자 다 뜯어버려서..파우치에 들고 나갔다가 온 파우치며 다른 화장품에 반짝이 천지여써요ㅠ화장대 서랍안도...이거 양 적지만 진짜 은근 오래써요~그치만 사용설명서 대로 쓰면 일회용이 되버리겠네요ㅎㅎ 전에 골드 사고 싶었는데 없어서 그냥 골드펄이 약간 들어간 걸로 샀었는데~그담엔 파우더타입 섀도로 브론즈 샀었는데 늘 그렇듯 잘 사용을 못해서 한번 쓰고 또 쳐박혀 있드랬죠~요건 펄이 더 강해서 탐나네요~요번 리뷰에 하신 아이메컵 예뿌네용~요것도 포스팅 하실거죵??기다리고 있게써요ㅎㅎ
저두 첨에 스티커 다 떼어 냈다가 방안을 스노우볼로 만들어 버리고 겉을 티슈로 싹 닦고 스카치 테이프로 반을 봉인해놨어요,
쳐박힌 화장품을 다시 사랑해 주세요, 아까부다 아까부다ㅠㅠ
눈 화장은 따로 사진은 안찍었는데 갈색 베이스 바르고 쌍꺼풀 라인에 깜장 섀도우 바르고 그 위에 펄땡이 쫑쫑 얹어 줬어용^^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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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가 친근한게 어디서 많이 봤드라 했더니 저희집에도 있는 메포 글리터였군요! 양 정말 작다 이랬는데 끝없이 나오드라구요.(쿨럭) 브론즈 색깔도 이쁘네용 ㅎㅎ 아! 저는 요새 아리따움 섀도우에 빠져서 사는데 리뷰 부탁 드림 좀 그럴까요? ㅎㅎ 제일 인기있는 드레스 코드나 진저파우더 같은 색상은 가지고 있는데 그냥 슥슥 바르는거 말고는 어떻게 화장해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일본서 구하기 힘드실까요?
ㅎㅎㅎ 껍데기에 빵 터졌어요,
이게 마법의 글리터라고 마음이 착한 사람은 써도써도 계속 나온데요,전설따라 삼천리 자전거.
아리따움은 기초는 일본 편의점에서 팔던데 (팩같은거) 색조는 없어서 한국 가서 사게 되면 리뷰 올릴게요,
와 은은하게 빛나는게 너무 매력적이네요 ㅎㅎㅎ
ㅎㅎ 은은함이 매력인거 같아요,
또 햇빛 아래에선 반짝반짝
ㅋㅋㅋㅋㅋㅋ 화장 시작한지 얼마 안됐던 때에 토니모리에서 글리터 류의 제품 처음 사서 구멍 막고 있는 스티커를 팍 떼어냈다가
화장대에 그 펄땡이들이 엄청나게 날린 이후로 글리터류에 대해 일종의 압박감이 있어요 ㅋㅋㅋ
역시.. 구멍을 뽕뽕 뚫어서 조심스럽게 썼어야 됐는데ㅠㅠ
화이트펄이 예쁘긴 한데... 역시 글리터는 브론즈, 골드 계열이 짱짱 예쁜 거 같아요.
은은하면서도 얼마나 바르느냐에 따라 어느만큼 화려해지는지가 달라서 매력적이예요*_*
ㅎㅎ 저는 컴퓨터 앞에서 뜯어서 키보드사이사이에 펄들이 우왕!!청소도 어려워서 한동안 펄 키보드를 사용했었어요,
골드 컬러는 화려함때문에 하나가지고 있으면 활용도가 높은것 같아요,
라고 썻으나 화이트 펄...싸랑한다능!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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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덩이화장 안해본지 얼마나되엇는기 기억이 가물~~
둘째가진 여름내내 땀질질~~~썬크림이 메이크업의 끝과정;;;낼 시댁 가는길에 두달된 아기 바닥에 눕히놓코
진짜해보고프네요
흐흑,ㅠㅠ 알아요, 저희 언니들도 조카들 애기때 화장을 거의 못했거든요,
이제 아이가 크면 화장의 세계에 다시 발 담궈 주시어요!! 화이팅!
와 정말 블로깅 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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