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화의 여행이야기
추억속에 경춘선.. | 서울
조진남(석화) 2019.10.1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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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님 안녕하세요?
추억 속의 소중한 자료를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주무셨죠?
설악산에는 단풍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좋은아침 입니다.
설악산 단풍이 그려집니다.
서울도 머젆아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 입겠지요.
감사합니다.
주말 즐거이 보내세요..^^
화랑대역이 서울에 남아있는 유일한 간이역이군요
많은 이들의 추억이 있는 간이역...
그리움을 가득 실고 떠나는 기차를 볼수는 없지만
그나마 역사라도 등록문화재로 등록이 되어 관리가 되니 다행입니다
석화님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혹시 출사를 가시게 되면 대작 담아오시길 희망합니다^^
경춘선하면 추억이 정말 많네요.
그 당시 교외로 나가는 유일한 교통수단이었으니요.
지금은 경춘선 숲길로 관리하고 있어 깨끗했어요.
이제 주변을 한바퀴 돌아 갈곳이 딱히..ㅎ
뺑코님도 출사길에 오르시면 좋은작품 담으세요..^^
반가운 조진남님~
추억속으로 감추워진 경춘선 길은 지금 서울둘레길 화랑대 구역에....
2019 서울우표전시회 카다로그 표지에 사용했던.....

화창한 가을날의 휴일입니다.
힘든일들을 뒤로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가을을
만끽 하시길 바라며, 즐겁고 행복한 멋진 날 되시기 바랍니다.♡♡  
매니아님 우표너시회 카다로그에서 보았습니다.ㅎ
오늘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즐거운주말 보내시구요.
일교차에 건강도 잘 챙기세요..^^
화랑대역에 대해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고은 햇살 받아 가면서 가을이 곱게 익어 갑니다..
이른 아침부터 온 천지 안개가 자욱합니다..
이런날 밖에 나가면 멋진 가을을 만날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인데도..
학창시절 기차를 타고 지나치던 곳인데..
처음 가보았습니다.
계신곳은 오늘 안개가 좋은가 보네요.
그런날은 나가야 되는데 말이죠..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경춘선..
육이오 끝나고 휘경동 철길동네에서 잠시 살며 듣던 기적소리
아직도 귀에 따갑게 들리는데 환청이었을까?
먼길 돌아 다시 그 철길을 바라보는 감회가 남다르게 다가옵니다.
휙여동에 거주 하셨었군요.
그럼 경춘선 오가는 기적소리 따갑게 들으셨겠어요.ㅎ
친구들과 MT갔던 기억에..
추억은 늘 아름다운 기억속에 자리하고 있으니요.
주말 잘 보내세요..^^
아련한 기억속의 이름
경춘선     화랑대~~~~
어린시절을 상상해보는 풍경 감사 합니다
아득히 먼 그리운 시절이지요..
생각하면 가장 좋을때 꿈 많던 시절이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삶이 너무 힘들어도 내려놓을수 없는것이 삶이 아닌가싶네요.
우리의 삶은 수없이 반복되어 어제와 오늘의 삶은 같다.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이 있기에 이 버거운 삶의 짐을 내리지
못한 이유가 아닐가 합니다.
오늘도 또 다른 희망 미래를 위해 가질수도 버릴수도 없는 삶 앞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다짐하는 우리의 인생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햇살가득한 주말토요일~~~霧堰(무언)올림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부족한 부분이 있겠지요.
좋은말씀 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약간의 구름이
가렸으나
가을볕이 들어오는
토요일 아침입니다

어느틈엔가 가로수들이
울긋불긋 오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군요

가을국화 향기가
마음으로 들어와 배어
참~~~
기분좋은 가을아침!!

풍요로운 가을의 길목에서
자연이 영글듯이 소망하시는
결실의 꿈도 이루시고

즐거운 주말
가을의 추억 담는 시간
보내시기 바램하여 봅니다^^*

사랑합니다
서울은 화창한 가을날 입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늘 행복하시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가을비가 그치고 모처럼 파란 하늘이 더러난 날씨
온갖 곡식이 여물어 가고 진한 가을꽃 향기와
아름다운 단풍으로 점철되어가는 따스한 햇볕이 내리는 주말입니다
문득 어디론가 떠나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네요
아름다운 가을빛 만큼이나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십시오
잘보고 공감 합니다       

새벽엔 안개로 가득한..
점점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멀리 가지 않더라도 가을맞이 하심이..
감사합니다..^^
그 시절의 그 시간들입니다.
세태가 변하니 추억 가득한 곳도 여지없이 뒷전으로 밀려나게 됩니다.
요즘 학생들 저맛을 알수가 없겠지요.
그 시절엔 고생스럽긴 해도 낭만이 있었으니요.
그리운 시간들이죠..^^
안녕하세요
주말 저녁 입니다
올려주신 추억의경춘선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오늘 저녁에 무밖 산행이 있어 인사 드리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역시 산행을..
대단하세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추억이 새록새록~^^
그러시죠?
저도 그래요..^^
‘미카 56’ 이라셔서 영쩜 일초 동안
석화님의 새 카메라 이름인가 했습니다. 하하
일제인데 용케도 이번에 뽑아내 버리지않고 잘
진열돼 있나 봅니다 한국서, 미카 증기기관차.
추억과 낭만은 어느 나라거라도 상관 없었는데..

경춘선 춘천방면- 어지간히도 다녔습니다.
청량리 역전에서 더러는 서울역에서 이른 아침
집을 나서면 비잉돌고 물에 손한번 담궈 보면서.
청평 대성리.. 이젠 추억속의 느낌만 남습니다. -!~
.아하..ㅎ
그러실수 있겟어요.
일제라도 어쩌지 못하는 역사물 같아요.

강촌 대성리 청평..
참 많이도 다녔지요.
그 추억으로 그런지 몰라도 지금도 그쪽 방향은 다 좋아해요.ㅎ
동시대에 살았던 모두에 추억이지요.
좋은날 맞으세요..^^
늘 반가운 조진남님~
화창한 밝은 햇살이 기분좋은 휴일입니다
따스한 햇살아래 가을은 더 아름답게 무르익어 가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10월도 어느새 하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
가로수의 나무잎도 가을옷으로 단장을 하려고 하는 평범한 일상이네요,
티없이 맑고 푸른 화창한 가을날 좋은추억 가슴에 담는 즐거운 주일 보내세요.♡♡
즐거운 주일 보내셨는지요.
매니아님 말씀대로 시월도 하순을 달립니다.
세월이 어찌 이리 빠른지요.
가을이 가기전에 좋은시간 많이 보내세요..^^
아주 오래전 서울에 거주할 때
경춘선 타본적 있지 그래서인지 정감 넘치네 ^^*
아마도 서울에 거주하신 분들은 거의 타 보았을거에요.
친구들과 자주 가던 추억에..^^
옛날 군에 있을 때 춘천에서 서울 올 때 참 많이 이용했었는데....지금은 추억의 경춘선이 되었군요.
서울에서는 화랑대역만이 그 추억을 지키고 있군요.
아 그러셨군요.
군인들도 많이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화랑대역만 남아 관리되고 있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능소화 연가

이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당신이 보고 싶어
내마음이 흔들립니다

옆에 있는 나무들에게
실례가 되는 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가지를 뻗은 그리움이
자꾸자꾸 올라갑니다

저를 다스릴 힘도
당신이 주실 줄 믿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내게 주는
찬미의 말보다
침묵 속에도 불타는
당신의 그 눈길 하나가
나에겐 기도입니다
전 생애를 건 사랑입니다

이해인 / 수녀, 시인

나의 사라사욕(私利私慾)으로
남을 힘들게해서는 안될것이다.

주말 일요일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 일요일에~~~ 霧堰(무언)올림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쉼 하세요,,^^
경춘선 화랑대역이 잘 보존되고 있었군요.
친구들과 어울려 경춘선에 오르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직도 보존되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사장님도 동시대에 학교를 다니셨기에..
추억이 많으실거에요.
저도 처음 가보았어요..^^
요즘 기차 안다니는   화랑대역이죠.
참 옛 추억이 많은 화랑대역...!
정겹게   느껴지네요
육사바로 옆이라
누구보다도 추억이 많으실것 같은데요.
잘 관리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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