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사랑의 헌혈이라고 한다. 타인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에서 헌혈을 하게 되고 그 순수함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헌혈을 하는 사람들의 그 헌혈을 할 때의 마음은 한결같고 변함없음 그 자체이다. 아픈 사람들을 생각하며 건강한 내가 조금이나마 도와주고 싶은 마음 그 이하도 그 이상..
작은 인연, 소중한 인연들로 만들어지는 우리의 시간들 달리기 좋은 이 계절에 나와 함께 작은 인연,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준 직원들께 감사의 마음이 든다. 2002년 서울에 근무할 당시 하프마라톤까지 뛰어 본 김모 계장님(현 서울 근무), 나와 함께 춘천에서 풀코스 마라톤을 같이 해 주었고, 2005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