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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와 부활 그리고 영생 | 나의 이야기
thankyou 2018.03.20 09:54
감사합니다
행복 하세요...
반갑습니다.~~♠
기온이 차갑다는 느낌이드네요.
쌀쌀한 기온에 감기조심하시고
한 주를 마감하면서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Thankyou님~
안녕하세요
제가 병원생활을 하며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관리
하다보니 많은 제약이 있어 많은것을 못봅니다.
이 좋은 계절에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다녀갑니다.
환절기에 건강유의 하시며 ~ ~
행복하고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국화축제가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국화 앞에 선 누님이 가을을 부끄러워 하네요
구루몽이 굴리는 낙엽 소리 시몬이 들을까요
오늘 비바람에 가을이 떨고 았습니다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세요^*^

깊어가는 가을 곱게물든 이쁜단풍이 벌써 흩날립니다^^
[고운 단풍잎이 아쉬워!!! 낙엽을 밟으며, 낙엽을 쓸며,낙엽을 태우며(이효석)
낙엽을 책갈피에 꽂으면서~이 가을 정취를 느껴요... ]

아침엔 많이 춥네요, 낼은 1도(낮에도 10도)까지 내려간다는 예보...
월동준비도 단단히 해야겠습니다~

차분한 사랑의 눈동자 / 유익종의 노래를 들으시며,
10월 마지막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해요^^

혼자 가는 길 보다 함께 가는 길....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가요!
창조주 전능자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피조물의 기관 중 "망각"이라는 은혜로운 기관도 주셨지만...
37년 전 그 날의 고통스런 기억을 잊지 못하는 이들을 기억하라 하십니다.

5.18 그 저주의 날
전능자는 화해와 용서로 손 잡으라 하실 것이지만
인간이하의 만행을 저지른 그들에게
공명정대한 법의 잣대로 심은대로 거두리리 라는
만고불변의 법칙을 깨닫게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사랑하는 고운님!
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낙엽 딩구는 소리에 그만 울고 싶어지는 가을 날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늘 평강을 누리소서.

초희 드림
점점 가을이 깊어가네요.
새로운 한달 11월이 시작되었네요.
조석으로 쌀쌀한 날씨로 인해 감기가 극성입니다.
울님도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차가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며
알찬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기온이 올라간다하나
오늘아침은 어제와 다름없이 춥습니다
아침 기온이 영하로 시작되는 만추입니다
이젠 고운단풍도 한잎두잎 떨어지니 쓸쓸합니다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이 나는좋아
오늘어 내일은 건 주말이 방겨주니까요
가자 떠나자 자연과함께 멀리멀리 재충전하러
잘구며진 고운님의 블방에서 눈팅하며 다녀갑니다
좀 어렵지만 잘 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매일깉이 늘 이렇게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고운댓글을 올려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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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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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길바랍니다---------.♪♬
-------♪♬---블로그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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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불변의흙-
즐거움이 있는 행복한 주말되세요
워요 ........^&

햇살이 고은 주말입니다
아름답든 단풍은 한잎 두핖 낙엽지고 ...
바람에 휘날리는 낙엽 ....
마음을 허전하게 하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

엇 양자론까지 나오는군요 ㅎㅎ
thankyou님 안녕하세요.
몇개 남지않은 나뭇잎이 안스러워 보이지만
아직도 붉은옷을 뽐내는 단풍도 곱기만하군요
가을의 끝자락,좋은추억 많이 만드시는 행복한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 낮에는 포근합니다 ~

어제는 남한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붉은단풍이 절정인
소요산(동두천, 지하철 1호선 종점)에 다녀왔습니다.
원효대사가 요석공주를 만나 인연이 되어 설총을 낳은 곳 ~

도시의 가로수나 동산, 야산에도 온통 단풍이 곱게 물들고
익어가는 홍시가 이 가을을 풍요롭게 합니다^^
11월 첫번째 월요일 편한한 밤 되세요^^
Thankyou 블로거님 ^^
극심한 미세먼지 때문에 하늘이 온통 잿빛으로 휘감겨져 있습니다.
오늘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석(朝夕)으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열정적인 화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1.06. 남덕유산 드림
비가 많이 내리내요.
오늘도 화이팅 해요~^^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 활기차게 열어가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아홉 번째 마디 끝에 가는 목 뽑아 올려
맑은 이슬 머금었 던 구절초가 다가 온 겨울에
그만 자리를 비켜주는 늦가을에 ~~~
고운 불벗님!
평안하신지요?

화살 처럼 빠른 세월이 조금은 야속해짐은 어인일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네 고운 인연이 이어지므로 많은 위안이 됩니다.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세월의 무게에 눌리지 않는
저와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평화를 빌며 다녀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親舊(친구)여 !!!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
子息(자식)들 모두 키워놓고
하고 싶은 일 찾아하고
가고 싶은 곳 旅行(여행)도 하고
마음 맞는 좋은 親舊(친구) 가까이하며
조용히 조용 조용히 살아 가세.
주머니에 돈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子息(자식)은 우리에게 老年保險(노년보험)도 아니고
빚 받을 相對(상대)도 아니라네.
더우기 기댈 생각일랑 애시당초 지워버리세.
그러니 돈은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저녁 시간도 행복하시고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하시죠 자주못들여 죄송함니다
올리신작품 감하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옵고 공감하고 머물다 감니다
좋은한주 좋은하루 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ㅎㅎ
오늘은 날이 많이 춥지 않내요,,,
남은 오후도 화이팅 해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되시고요.
잘보고 공감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도 오랜만에 사진 올렸어요.
구경 오셔서 추천 공감 부탁드려요.ㅎㅎ
♡* 마음 비우기 *♡

하나를 가지면...
열을 갖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
부족함만 못하다 했습니다
마음은 항상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갈고 닦지만 늘 번뇌...
갈등 속에서 고민하는 것이
우리네 삶인가 봅니다

도가 지나치면 예를...
갖추지 아니함만 못하니
마음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화를 불러오는 것이...
하늘의 이치입니다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있으면

썩는 것처럼 ...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대여 ...
오욕칠정에서 벗어나려거든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대로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의 평정
잃지 않고 비우기를 잘 하십시오>>>

쌀쌀한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기쁜일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이 비가 그치면 더 추워질듯해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요.
'고맙습니다' 라는 인사말은
평소 내가 먼저 말하는것이  
훨씬더 기분이 좋습니다

그말을 하는 습관을 가지면
다양한 풍족함을 얻을수 있는
마법같은 힘을 경험하게 됩니다

더불어 기분좋은 기적도 일어나게 하는
신비한 말이기도 합니다

좋은 작품 즐감 합니다
고맙습니다
11월 26일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보내시고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하트 부탁드려요.^^
옷벗은 가로수
인제 사흘 남은 가을을
매섭게 쏟아붓는 서릿바람
그래도
아직 한낮의 햇살은
때 아닌 매화꽃을 피룰 만큼
금세 따사롭습니다.

달랑 남은 달력 한 장에
12월의 입김서리면
우리네 삶이 오히려
새로워질 수도 있겠다는 바램

지난 한 해가
마음 속 거울이 되도록
알찬 12월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부활과
영생을 얻기위해

오늘을
자알 살아가야 하겠지요.

자알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정보 한 꼭지 알려 드립니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1월 1일 0시에 태어난 '새해둥이'를 '돼지띠'로 아는 부모도 많다.
새해둥이의 띠도 돼지띠가 아니라 여전히 개띠다.
절기상 새해의 시작이 입춘이기 때문에 띠의 기준도 입춘이 된다는 것이다.]
/서울신문 2019년 1월 1일치
혼동하기 쉬운 일이라서 참고하시라고 알려드립니다.
날마다 봄이 움트는 계절,
건강과 희망의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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