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有一卷經
나에게
한 권의 책이 있으니
不因紙墨成
종이와 먹으로 만든 것이
아니네
展開無一字
펼쳐 여니
한글자도 없으나
常放大光明
항상
큰 광명을 비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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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覺者)가 떨군
문자속을 헤집다.
쓸만하다 싶으면
털어내 가슴에 안고
힘을 얻습니다.
섞어치는 삶의 여정
혜운의 방식으로
담고 풀어내며
수행이라는 무음의
소리통을 두두리고
나름의 운율을 띄우며
신바람나게 하루해를
보내고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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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피트 ★ 04-10
照鳳(慧雲) 金哲 04-08
照鳳(慧雲) 金哲 04-08
★ 큐-피트 ★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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