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나의 고향 도깨비의 고행

나의 이야기 (290)

시도지사에게 자치경찰본부장·자치경찰대장 임명권 부여 | 나의 이야기
도깨비 2019.02.14 10:22
절대로 반대한다.
지금과 같은 상항하에서 경찰관들을 자기 손안에 감금()하려는 수작이다.
특히 불합리한 선거법 刑의 時效를 6개월로 더욱 절실히 개정해야할 시기(상항)인데 그 犯罪소굴에서 빠저나오지 않기위한 수작이 아닌가 싶다.
선출직 정치인들이 공공기관장을 맡고있어 지금과 같이 공무원업무를 제대로 할수 없는 심각한 상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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