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이의 아름다운 동행
자연을 벗삼아 산으로...

├ ② 충청도 권역 (19)

○【2012.11.11】47-1 꿈을 안고 떠난 억새 꽃밭 박무로 조망을 할수없는 아쉬운 산행 오서산 view 발행 | ├ ② 충청도 권역
칠이 2012.11.14 20:58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보령시 청소면 | 오서산 시루봉
도움말 도움말
가을색이 좋습니다
그래도 비가 많이 오지는 않은 모양이네요
저는 토요일 구름많음으로   오히려
날이개서 내려올때쯤에서야 기상이악화되더군요
그래도 비는 오지는 않았구요^^
토요일이 더 심한 날씨였던것 같았습죠....
그래서 망설이다 떠난 산행이였습니다...
저는 일요일 산행에 있어 비바람에 어러움을 맞이 하였습니다..
춥기도 하고 비는 바람에 퍼 붓고... 너무 힘든 산행이였습니다..
많이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돌보셔요...
님의 정성들여 올려주신 좋은 작품에 감하고 하고 갑니다
가슴시린 영화를 보면서 감동을 느끼는 무비데이 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좋은신 말씀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나름은 노력파 이지만 아직도 미비한것들이 너무 많은 사진들로
이런 감동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비가와도
많이 떠나는 군요

전 엄두도 안날것 같아요
따뜻한 한잔의 차를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좋은 날 입니다
어려운 산행길이
지아고 나면 기역에 깊이 남는것 같더군요..
물론 이번 산행도 쉽지는 않았습니다..

손이시려 카메라잡는것 조차 힘들었었거든요...
방문고 ㅏ함게 고은 흔적 감사드립니다...
고생이 많았겠습니다
안개와 내리는 빗방울에
저물어 가는 가을이 싸해 보입니다
어러움 속에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하는이 내려주는 비바람속에 파란 하늘도한 좋은 볼걸이 였던걸요..
이후로 이어져 올려 볼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님의 고운 작품 즐감하였습니다.

도서관은
책만 있는 공간이 아닙니다.
사람이 있고, 이야기가 있습니다.
땀과 눈물과 꿈과 노래가 있습니다.
때로는 은은한 모닥불이 되고, 하늘로 치솟는
화톳불이 되어 우리 몸과 마음을 덥혀줍니다.
도서관을 좋아하는 사람은 따뜻합니다.
자기 마음 안에 지핀 모닥불로
다른 사람의 차가운 손도
녹여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네.. 좋은날만 가득하시길....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 잊지마시길...
아름다운 배경음악과 함께 눈으로 산행을 같이 하게 만드시는군요.
이렇게 방문하시여 고은 흔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비오는날 산해하시며 사진찍을라 우산쓸라 힘들었겠습니다.
운무속의 경치가 좋습니다.
모든 여건이 여의치는 못한 산행이였습니다..
특히나 손이 시려워 사진 담는대 어려움이 제일 많았습니다...
이렇게 방문 하시여 고은 흔적 감사드립니다..
산행을 하시는 분들은 대단해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중단을 거의 하질 않으니....
장비가 좋으니 가능하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이번에는 많이 망설이다 출발한 산행길이라 ..
어려움도 있었지만 지나고 보니 즐거움도 많았던것 갔습니다...
우중산행을 하셨네요 대단하십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발걸음 되세요
우중산행은 일반 산행보다 힘이 다드는것 같더군요..
챙겨야 할것들이 몸에서 치렁대는 바람....
그럼에도 산행은 언재든지 할려 고 노력 합니다..
댓글 주심 감사드립니다...
저도 예전에 그곳에서 올라갔는데, 정상 못미쳐 깔딱고개가 힘을 빠지게 할 정도로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그래도 정상에서 멋진 억새를 감상할 수 있었는데, 칠이님은 우중이라 억새도 못보신 것 같네요...
우중산행은 그때는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많이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힘든 산행이었지만 나름 보람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너무 거리가 먼곳에 있는 영남알프스 코스중 가지산과 운문산 산행길
당일 어려워 무박으로 다녀온 산행길이 힘들었지만
지난시간들니 소중했던거 같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돌보시길.....
미끄러운데도 불구하고 안전산행 하셔서 다행입니다....
봉우리가 마치 시루처럼 생긴 모양이네요...^^
우리네 삶이 그러하듯이 늘 맑은날만 있는것이 아닌가 봅니다....
우중 산행은 안전을 제일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럼에 이번에도 많이 망설여었지만 강행을 하였지요...
그럼에 더욱더 즐거웠던거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가을바람에 정신없이 흩날리는 낙엽들이 겨울을 재촉합니다.
화려하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되어 떠나고 가을의 끝자락은 조금 쓸쓸한것 같습니다.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기분좋은 목요일되시고 몸 관리 잘 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이번비로 특히나 더그런것을 느꼈습니다..
이잰 가을이란 단어 자채가 내년으로 밀어 봐야 될것 같습니다..
낙엽도 많이 떨어지고,, 바람도 많이 차갑게 느껴지는 겨울이 온것 갔습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었던날 같습니다.
산행 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을텐데 안전산행 하시어 정말 다행이네요.
정상 가까이에 억새가 좋은데 섭섭 하셨겠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날이 기다릴것 입니다.
정상부근 능선에서는 괭장했었습니다..
바람이 얼마나 불어대는지 몸을 가늘수없을 정도 였었습니다..
늘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등산이정목을 새로 설치하였군요.
첫번째 시루봉이 조망되는 삼거리에서
트럭이 받쳐져있는 곳으로 올라 밤나무밭을 가로질러 올라었는데...
저도 작년에 우중에 올라 억새의 향연을 놓쳤습니다.
미끄러운데 수고하셨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