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이의 아름다운 동행
자연을 벗삼아 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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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1】44-3 매월당 김시습이 머물었으며 잉태의 효염을 보였던 수락산 내원암 있는 청학리 계곡산길... view 발행 | ├ ③ 경기도 권역
칠이 2013.12.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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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 수락산 내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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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산장에서 모과치 한잔 하고 싶은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언재 한번 대접해 드려야 겠내요...
늘 좋은곳을 더 많이 다니시니 더 좋은차 드시겠지요...
그러나 새로운것으로.....??
겨울 수락산의 풍경
좀은 쓸쓸해 보이는 군요.
아침에 창문을 열어보니 눈이 많이 쌓였네요.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 동화속의 나라 같군요.
외출하실 때 미끄럼 주의하세요.
행복한 날 되시길 빕니다.
가을이면 좋았을걸.....
겨울이니 그리 보이나 봅니다..
내내 저도 그리 보았거든요..
낼도 눈이 많이 온다고 합니다..
조심 하셔요...
늘 반가운 블친 칠이님~
청학리 계곡산길 즐겁게 보았습니다.
감사히...

오늘은 영하의 날씨에 눈까지 온데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눈길 각별히 조심하세요.
아직은 초겨울 느긋한 마음으로 오늘도 즐겁게 열어가세요~♡♡
공룡우표메니아님 방문에..
흔적 주심 깊은 감사 드립니다...
미들급 참피온 박종팔의 만남의 광장이 여기에 있군요^^
네...
예전에 인간극장에도 나온것으로알고 있습니다..
그뒤로 지금은 많이 바빠지면서 어떤날은 없더군요..
금유동천을 보니 반갑네요
모두가 낮익은길들
언제 갔던가......
2년 됐네요
다녀 오신곳이군요...
저도 몇번 찾은곳이기도 합니다..
감사 합니다...
매월당의 흔적이 이곳에도 있었군요....
천재, 신동으로 불리운 매월당....
언급하신 한명회의 시를 비틀어 버린 일화는 아주 통쾌하지요...^^
제도 맘에 쏙들어온 대목입니다..
요즘 실태를 보면 하고 싶은 말로도 느껴 지더군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움추려지기 쉬운 쌀쌀한 날씨 마음만은 포근하게 보내세요
겨울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 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미끄운길 보심 하시길....
정말로 수락산을 속속들이 보여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내려오는 쪽을 보니 예전에 저도 다른분을 쫒아서 산행 했었던 곳이군요 !
상세한 포스팅에 이곳을 저도 편하게 찾아 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부 동쪽입니다..
서쪽과 북쪽, 남쪽 다 좋은곳이 많이 있던대..
다음에도 소개해 볼랍니다..
감사 합니다....
매월당 김시습이 왜 머물렀는지 알것같습니다.
칠이님 하세요
여기 잠시 진눈깨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맑은날입니다.
참 눈이 귀한곳입니다. 안전운행하시기 바랍니다.
스트레스 없는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이곳은 눈이 많이와 길이 미끄럽습니다..
내일도 눈온다고 하는대 .. 조심들 하셔요...
제가 다녀온 길이라 무척 반갑네요.^^
여름에 계곡에서 물놀이하기에도 참 좋은 곳이죠~^^
미리별님도 다녀오신곳이군요..
맛습니다... 여름이면 계곡에 많은 사람들이 있느놋입니다...
내일은 눈소식에 피해 없기를...
고우신님 언제나 변함없느 불친이시길 바래며 오늘도 못잊어
잠시 머물며 감하고갑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네.. 감사 드립니다..
자주 방문 하시면서 주시는 흔적 늘 감사 합을전합니다..
내알도 눈이 온다니 미그러운길 모심 하셔요...
따로 분리한 내원암에 대해서 역사적인 고찰을 세세히 하신점 높이 평가되옵니다!~
그래서 교과서적으로 많은가르침이을 받았사옵나이다!~앞으로도 늘!~~~~~부탁드리옵니다!~^^
에궁.. 부끌....
나름 정리 하는것입니다..
그런것을 많은 사람들이 보기 위해 공개 하는것이구요...
늘 함께 할수 있어 즐겁답니다....감사하구요...
수락산장에선 차도 담는 잔이 다르네요. 그 특이함에 먼저 눈이 갔습니다.
내원암의 소소한 풍경이 정겨워 좋은데요? 돌계단 올라가는 길이... 힘들어 보입니다. 저는 헥헥 거릴 것 같아요.
네.. 저도 그리 느겼어거든요,,,
차잔은 등산용 머그컵으로 남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복습이 아닌 예습을 했었더라면 수락산 곳곳이   더 잘 보였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저는 정말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고 신나게 따라다니기만 했잖아요.
수락산을 한번 더 오를 기회가 생긴다면 제대로 잘 볼 자신이 있는데, 그런 기회가 온다고 해도 그 땐 또 다른 코스로 오르게 되겠지요?
DMZ을 같이 가게 된다면 무엇을 공부하고 가면 좋을지 알려 주실래요.ㅎㅎ
  
그냥 오시면,,,,,,
제가 안내 할게요...
6.25시절,, 일재시절....
분단의아품... 궁예의 태봉국...등등 입니다..
특히나 일제시대 전의 철원 풍경을 보실수 있도록 안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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