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이의 아름다운 동행
자연을 벗삼아 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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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5】08-1 큰일이 있을때 나라의 태평을 기원하며 제를 지내던곳 무의도 국사봉을 찾아 본다.. view 발행 | ├ ④ 인천시 권역
칠이 2014.02.1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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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용유동 | 무의도 국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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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익도 좋고,..,..^^'
날이 풀리면 아이들과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서비님 늘 방문 흔적 감사드립니다..
봅이 오면 한번 다뇨 오시면 좋을것입니다.
또한 언재 한번 뵈어야 할터인대//
늘 시간에 쪽기다 보니.... ??
다시 가고싶은   섬입니다 ~~
네.. 비박지로도 아주 좋은곳인대요..
물론 다녀오셨겟죠,,,,
언재 한번 또 한번 섬으로 가야지요....
여기...
다시 가고 싶습니다...ㅎㅎ
다음에 시간 되면 또 다른곳으로 찾아 가보자구요..
주변 섬들 많아요... 함께한날 너무 좋았습니다..
산이 완만해 보이는데
쉽게 볼 산은 아닌가 봐요.
실미도 영화촬영지는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마지막 식당 사진을 보니
저의 블친이기도 한 오스킨님과 함께 하셨나봅니다^^
네.. 맛습니다..
함께 동행 하였던 흔적입니다..
다음번에는 남양주 방향으로 한번 갈렵니다..
좋은 시간 됬으면 하내요.. 늘 함게 하는 오스킨님과 가고 싶어요...
날 좋을때 가면 좋겠습니다 ~~~~
꽃 피는 봄이 오면 한번 가 봐야겠군요 ^^*
좋은 시간에 날풀리면 한번 다녀 오셔요...
좋은곳들 많이 잇더라구요..
아 영종도에서 들어가는군요 !
선착장에서 바로 산행을 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군요 !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모르셨다구요....??
한번 모셧어야 하는대..
좋습니다.. 한번 다녀 오심 추천 해봅니다...
잠전항 까지 어디선가 버스도 들어오던대요..
전철타고 영종도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산행을 한지가 10년정도라서 아직 안 가본 산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더욱다나 초보팀이랑 같이 하는 산행이 많다 보니 서울에 있는 삼각산, 도봉산을 많이
다니고 원거리 산행은 많이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칠이님 다니시는거 보고서 부러워 하면서 많은 정보 받아가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무의도 봄철이 되면 맨손으로 숭어잡는 행사도 있어요
쏙 참석 해보시면 멋진 추억 만드실수 있을 거예요
무의도 전망 조망 잘 보아ㅛ습니다
내내 건승 하시기 바랍니다~~
아.. 그렀군요...
그대 마춰 들어가면 좋은 경험더 하겠내요..
좋은 정보내요...
섬산행은 사방이 툭 터진 바다라서 시원한 조망이 우선되야 하는데
날은 좋아도 조망이 조금 서운했군요
요즘 통 산행을 안했더니 종아리 허벅지 살이 다 빠져버려서 고민입니다..^^
이제 봄이니 동백꽃, 진달래 보러 가야 할 것인디요
남쪽에선 벌써 예년보다 3주 정도 빨리 찾아 온다고 하던대요..
매우 궁금합니다.. 언재 다녀 오셨나요...??
저도 전에 소무의도를 들렸는데..
무의도 국사봉을 찾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던 기억이납니다...
서해의 아름다움이 아주 좋습니다...^^
좋은 경험이 있었군요..
나이 가사님은 많은곳을 다니시다 보니...
부럽싸옵니다....
섬산행의 묘미는 조망에 있죠!
탁터진 바다는 가슴을 벅차게 만듭니다.
날이 좋지않아서 서운하셨겠지만 그래도 좋지요!
요즘 안개. 미세먼지 때문에 많이 아쉬워요...
요즘 광주 잘 보고 잇씁니다...좋은곳 많이 보여 주셔요..
*만남의 길목에서*

음악이 아름다울 지라도
자연의 소리만 못 합니다

아무리 좋은 아름다운 글 이라도
따뜻한 관심의 살아있는 가슴만 못합니다

술 한잔의 농렬함 보다는 은은한 향기의 차한잔이
갈증을 풀어 주지만

무색 무향의 물이 우리 에겐 꼭 필요 하듯
인생은 평범 속에
평안과 안식이 있읍니다

만남의 길목 에서 우리는 항상
음악 보다 글 보다 따뜻한 한 마디 관심

있는듯 없는 듯 하지만 서로에게 중요한
물 같은 인연 으로

항상 서로 지켜 보아주는 고운 눈빚 하나로
비록 만나지 못할 공중에 인연 이지만

항상서로를 축복 하는
아름다운 만남의 시간 이고 싶읍니다.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구요. -불변의흙-

좋은글 흔적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셔요..
올해는 이곳에한번 갈수있을런지?
그저 감탄만하며 바라봅니다! 늘~건강하십시요~칠이형님^^*
저도 남쪽을 한번 가야 하는대,,
마음뿐입니다.. 늘 좋은 시간을 함께 하시는 짱신사님 부럽싸옵니다..
오늘도 찾아주신 칠이벗님 하세요.이른 새벽에 서해섬 정찰 산행다녀왔습니다
이제 저의 철이왔습니다 겨우내 움추렸던나래를펴야겠지요 이른봄부터 겨울까지
욱 산행합니다 벗님들 자주 못들려도 서운해하지마셔요. 늘 마음은 벗님곁에있으니까요
거운 밤시간되세요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의도 다녀오셨군요 무의도에서도 하수오 두개 캐온적있어요,
여기로오세요 바윗돌방으로요..
약초 산행 저도 해보고 싶어지내요..
금년에는 저도 도전해 볼까 합니다..
음악이 필요해 스크랩 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의도는 갔어도 바닷가만 가고
산행은 안했습니다 몇년전에

고운꿈 꾸세요 ^^
네.. 잘 쓰셔요...
바닷가도 한바퀴 돌아 보는 코스도 아주 좋습니다....
무의도 갔다 온지 벌써 1년이 지나가는 군요!~^^
오래 되셨군요,,
전 몇번 찾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자주 가보게 되는곳으로,,,
이번에도 아쉽더라구요,,
언재 다시 갈것입니다...
다시보니   덕적도가 너무 가고 싶습니다
덕적도는 1박2일 해야 되는곳아닌가요...
물론 좋은곳이라 저도 늘 손꼽고 있지만
풍도도 마음에 두고 있지요...
늘 좋은곳 찾아 주셔요..
무의도 한번더가야하는데
아담하니좋은산입죠
오늘밤잘쉬시고요 김연아 화이팅입니다 ㅎ
네.. 감사합니다..
무의도 산행길 즐거웠습니다..
오늘도 좋은 꿈 꾸셔요..
아~ 데침쌈밥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ㅎ
네 한번 찾아 보시면 실망은 않할것으로 보이더군요,,,
국사봉에서 내려다 보는 경치가 좋지요..
시야가 좋으면 더 아름다운 바닷색을 볼수 있는데 아쉽지요..
무의도 산행이 좋은건 많이 힘들지 않고 바다를 같이 볼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정말 봄이 기다려지네요
겨울을 뚫고 봄을 맞이하는 꽃처럼 환한 하루처럼
오늘도 행복의 나래를 가득 펴시고 건강한 겨울을 나십시요.
좋은 날 되시구요!
어디로 떠날까요...?
좋은 벗들과 함께 동행 한다는 것.
참 좋은 행복들 추억으로 간직 되겠지요...
좋은 무의도 풍광에 머물다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주말 같은 금요일
오후입니다
오늘도 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무의도는 몇번 다녀 온 곳이지요 ~
산은 낮지만 정상에서 전망이 어누 아름다운 곳으로 기억됩니다
"무의도 데친쌈밥" 기대 됩니다 ^^
운 님 다녀가시며 좋은글 남겨주셨군요.
어느덧 2월도 일주일밖에 안남은 금요일 오후
하던일 잠시내려놓고 님 방에 들러 아름답게
꾸며진 글과 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거운 금욜 되세요 고맙습니다.러쁘.
보통 섬산행은 많은 높지는 않은듯 하지만
그래도 조망 하나는 끝내주는듯 합니다. 산 정상에 올라가면 시원한 바다를 보는 그 기분 알것 같습니다.
거운 휴일되세요 칠이님
갈매기를 멋지게 담으셨네요..
지난번에 갈매기 사진 다 망쳐서 다시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단 생각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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