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이의 아름다운 동행
자연을 벗삼아 산으로...

⊙ 뒷풀이 맛집 (36)

○【2014.07.24】강한 맛이 아닌 부드러운 육수맛에 인상깊었던 연수맛집 일미 부대고기를 찾아서. | ⊙ 뒷풀이 맛집
칠이 2014.07.29 05:3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1동 | 일미부대고기
도움말 도움말
칼칼한 부대찌게에 밥 말아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반주를 한잔 할수 밖에 없는 맛이지요^^*
아 ~ 부대찌게 침이 꼴깍하네요
나중에 라면사리 하나 넣어서 ~냠냠   입맛 땡깁니다 칠이님 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점심은 부대찌개로 결정하고 가요...ㅎ
  • 탱이엄마
  • 2014.07.29 07:48
  • 답글 | 신고
얼큰한 맛의 부대찌개를 대한민국 남녀노소 안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ㅋ
마지막.. 개운한 맛을 느낄 정도라면 그 내공이 만만치 않은 듯 합니다.
오랜시간 다져진 내공의 맛.. 저도 한 번 맛보고 싶네요.^^
여기 한번 같이 가시죠...
송사리님에게 가겠다고 했습니다...
부대찌개 비주얼에 반하고 가는 1인 이랍니다!~멀리가셔서 기분도 내시고 좋으셨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활짝 웃으며 시작하세요.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많이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깨끗하게 드신것을 보니..
맛이 눈에 보이는데요~^^
소주안주로 그만이겠습니다......^^
칠이님의 멋진 포스팅으로 저희 가게가 더욱 빛나보이네요 .....
고맙습니다 .
멀리서 찾아주셔서 ~맛도 괜찮으셨다고하니 다행이구요 ....
칠이님도 뵙기에 푸근한인상이지만 사모님 또한 넘 좋은인상이었어요 ....
두분다 ~ 처음만난것같지않게 친근감이 느껴지던걸요 ......
저희집은 찌게는 남편이 ~반찬은 제가 담당하구요 ~ 근데 솜씨가 별로없어서   ㅎㅎ
집에서 먹는겄처럼 정성은 많이 들어간답니다 .....
날씨가 아침부터 많이 덥네요 ....
바쁘실텐데 저희가게 포스팅까지 ~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제가 가게하고있는한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오늘도 수고많이하십시요 .......       ^^*
입맛없는요즘에..제격입니다~!
아삭거리고 시큼한 그것은 혹시 매실짱아지?
아직도 전 주부 경력이 부족한가 봅니다.
한눈에 알아볼 수가 없으니 말이예요.ㅎ
존슨탕....
부드럽고 뒷맛이 개운한 것이 맞습니다...
요즘은 조미료로 너무 강한 맛만 강조하고...
젊은층이 선호하는 치즈까지 곁들여지는 바람에...
제대로된 맛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와 입맛없을 때 딱인 듯하네요..^^
군침이 돕니다! 맛있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오늘도 소중한 하루가 되세요.
부대찌개의 얼큰하고 시원한 맛
저도 좋아합니다.
부대고기라는 말은 저는 다소 생소하기도 하네요 ~
존슨탕의 유래도 알고가요 ㅎㅎ
부대찌개는 슬픈 우리의 아픔이 묻어있는 음식입니다.
이젠 그런시절 다시 돌아오면 안되겠죠!
머물다 갑니다.
민찌라 불리우는 갈아놓은 쇠고기를 넣지 않으면
찌게 맛이 나지를 않지요~~
가격도 무지 착하네요~~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