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이의 아름다운 동행
자연을 벗삼아 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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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6】37-2 여유를 가지고 찾아본 북한산 상장능선 정상석 없는 자연 그대로... | ├ ④ 서울시 권역
칠이 2014.09.29 22:33
칠이형님...죄송합니다...
설악에 같이 들어가야 하는데...
요즘 개인적으로 조금 그렇네요...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윗지방의 멋진산행이,,,늘~부럽습니다!
편안한밤 되시이소~칠이형님~꾹~!^^*
이곳에서 보는 도봉산이 또 색다르게 보입니다.
북한산과 도봉산이 멀리 보이는게 아주 큰 산 깊숙히 들어와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위의 꽃은 숫잔대 같이 보이는데 한번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꽃이 아주 실하게 펴있군요 !
편안한 음악과 함께 기분좋게 보고 갑니다..^^
멋진 음악
맛난 묵밥
좋은데요.
칠이님 덕분에 북한산 곳곳을..
잘 알게 되었어요^^*
여유로움의 산행길..
늘 동경의 대상입니다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지는 도봉산 코스이군요
  • 탱이엄마
  • 2014.09.3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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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서늘해져서 그런가 계곡의 물이 예전처럼
시원해 보이진 않지만, 깨끗한 물을 보니 마음이
정화되는 듯하네요.
식용이든 아니든.. 버섯이 참 탐스럽습니다.
시원하고 멋진 계곡이 좋습니다.
설악산 잘 다녀 오시고 좋은 후기 보여 주세요 ^^*
자연은 언제봐도 힐링인것 같습니다! ㅎㅎ
맛있는 묵도 먹고 ㅎㅎ 저도 이번주말은 자연과 함께 보내야겠어요 ㅎ
안녕 하세요
북한산의 속살들을 보는 느낌이에요.
즐거운 산행 되십시요.
북한산의 아름다운 산행기 푹 빠졌다 갑니다.
어느 코스로 가느냐의 결정은 그날의 생각데로 하고 왔든 그능선의 상장능선을 다시금 봅니다.

산자고 같은 샤프란 이라는 그 야생화를 호감있게 보고 공부하고 몇자의 글 남기고 갑니다.
북한산에도 가을이 서서히 자리하는 모양입니다....
힘들지만 보람찬 님의 산행모습에서...
늘 대리만족하는 고마움을 느낀답니다.....
산딸나무 열매 달달하니 맛좋아요~~~ ^^*
버섯재취 ~   많이 보지만 아무거나 딸 수도없고 또 자연그대로 놔두고 싶은 마음에 손도 안됩니다.
묵밥에 한동안 눈을 고정시켜 봅니다.ㅎㅎ
칠이님~ 시월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북한산을 저도 가보고 싶네요
될수 잇으면 산에가서 그냥와야지요
자연 그대로가 최고 아닙니까?
시원한 계곡 찾고 싶어집니다^^. 단풍이 들면 더욱 이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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