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이의 아름다운 동행
자연을 벗삼아 산으로...

⊙ 출사 여행지 (299)

○【2014.11.16】조선 역사의 치욕스런 병자호란의 흔적들이 남은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을 찾는다. ① | ⊙ 출사 여행지
칠이 2014.12.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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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 남한산성 수어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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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곳을 함 가봐야겠어요~ ^^*
남한산성에 맛집들도 많다고 하는데
꼭 가봐야겠어요^^*
당쟁으로 인해 백성들에게 수많은 고통을 안겨 주었었는데 ~~~~
작금의 사태가 옛날을 보는 것 같아요 ㅠㅠ
형님...
눈이 내린 겨울에 여길 한번 다녀오시자구요...ㅎㅎ
  • 탱이엄마
  • 2014.12.01 08:06
  • 답글 | 신고
은행나무 마당이 정말 장관이네요.
저도 저 길을 한 번 걸어 보고 싶군요.
아픈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곳에서... 우리의 역사를 한 번 되짚어
보는 시간도 좋겠어요. 다시는 그런 일이 없게요...
잘 보고갑니다~
올해 남은 한달~~
즐겁고 행복한 12월되세요~^^
은행나무밑의노란 은행잎이 너무 아름답네요
남한산성잘보고 감니다
행복하신 14년의마지막달 되셔요
남한산성은 사계절 어느계절에 가도 좋은 곳 같아요...^^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어요?
하늘엔 눈발이 촘촘하게 떨어지고 있네요
이제 겨울의 풍경으로 돌아서나봅니다
감기 늘 조심하시고 한주도 활기차시면 좋겠습니다
아름답습니다~!
한주도 기쁨만땅하시이소~!   공감하며 갑니다~^^*
천천히 다녀오기 좋을 것 같네요^^
잘보고갑니다~
갑오년의 끝자락 매듭달입니다.
바람비가 거칠은 숨결을 토해냅니다.
고운님!
따뜻한 아랫묵이 친근해지는 오늘 같은 날...
울 님들 방문을 노크해봅니다.
등산을 즐기시는 분들은 정상에 오를 때
마운틴 올가즘 즉 등산의 쾌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한 해를 다시 보내는 끝자락에서 ~~~~~
미소가 절로 번지는 알찬 기억 속에 행복하시길 빕니다.
12월의 첫 날에 인연에 감사 드리며
사랑하는 님들을 떠 올리며 다녀갑니다.
시인 / 늘봉드림

남한산성을 둘러보고 오셨군요.
성곽이 곡선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그리고, 침괘정 옆 은행나무와 벤치가 그림 같아요.
마지막 가을 모습 같기도 하구요~^^
12월에도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남한산성 멋지군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길   칠이님 코스 자료 스크랩합니다.
약 9키로 정도면 아주 걸을만한것 같습니다.
언제 기회를 봐서 꼭 ~ 한번 걸어보렵니다.
12월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남한산성 다녀왔던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
멋진 포스팅보니 함가고 싶어집니다 ...
2014년 마지막달인 12월1일 입니다 ...
한해을 보내는 마지막달 늘 행복속에 멋지게 마무리 잘하시길 빕니다 ...
오늘도 자세한 포스팅이에 머물다 갑니다..^^
이번 주말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맞이한 12월....   찬바람이 매섭습니다....
저도 벗들과 부부동반으로 이곳을 찾은 추억이 있습니다...
성곽길 걷기도 아주 좋더군요....
잘둘러보고감니다
오늘은 엄청 춥고 바람도 무쟈게불어요
감기 알죠   멀리하세요 ~
요기를 한번 가보고 싶은데...
아무튼 시간이 지나면 가능하겠지요!
둘째누님이 집들이 겸 아버님 기일을 차리고 싶으시다기에 올 봄에 서울갔다 다녀온 남한산성이군요.
촌사람이 모처럼 서울나들이 갔다고 이 날따라 밀리는 지 아니면 평소에도 그러는 지 차가 겁나게 밀리더군요.ㅎㅎ
그날 남한산성에 갔을 때 오늘 소개한 곳은 들리지 못한 곳이라 자세히 구경하고 갑니다.
주말에는 가서는 안되는 곳이란 생각은 지금도 변함 없지만....ㅋㅋ
매년 가는곳인데 금년은 못가봣네요
천천히 걸으며 음미하며 가는 곳이죠^^
하얀 눈덮어 있는 성벽옆을 다시한번 걸어보고 싶네요.
좋은 밤 되세요...^*^
남한산성도 안가본지 너무 오래되다 보니 그립네요.
두번의 호란....
반정을 해서 나라를 뒤엎은 서인-노론 세력들에 의해 너무도 무능하고 무기력했던 왕 인조
임란 직후라 전쟁할수 있는 어떤 대책이나 준비도 없는 가운데 단지 알량한 명분과 서인들의 정권유지에 눈이 멀어서 시작된 호란....
한번의 제대로된 전투도 없이 전 국토를 유린당하고, 수십만 백성들이 끌려가야만 했던 처참한 전쟁....
청나라 기병 고작 300명에 의해 조선군 4만명이 어이없는 몰살을 당했던 조선조 최대의 패전인 쌍령전투...
남한산성을 보다보면... 치욕스런 조선의 한부분이 떠올르네요.
여기는 야생회 찍으러만 몇번 가보았는데 언제고 한번 성곽을 따라서 종주 하고 싶지만
마음을 내서 가게 되질 않는 곳인거 같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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