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이의 아름다운 동행
자연을 벗삼아 산으로...

├ ⑤ 서울시 권역 (12)

【2015.03.15】11-1 한양도성길은 조선 수도 한양인 성곽길 흥인지문~ 장춘체육관 따라 걸어본다. | ├ ⑤ 서울시 권역
칠이 2015.03.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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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 한양 도성길 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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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좀 풀리고 황사가 적을때 쭉 한번 돌아 보고 싶습니다 ^^*
요즘 서서히 풀리고 잇으니 언재 함께 걸을수 잇는 길이라면 합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잊지 않고찾아 주시니 몸들바를..... 감사드립니다.. 건강 하시구요..
참으로 자세히 소개해 주셨네요..
길따라 걷고 싶어요^^*
길 찾는것이 쉽지 않터군요,,
그래서 가끔씩 찾게 좋게....
감사합니다..
끊어진 성곽길....
늘 아쉬움으로 남는 것이 서울을 도시화 할 때....
좀 외곽으로 하고 한양은 고스란히 남겨 보존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네.. 여기 저기 아쉬움이,, 지금도 복원중이지만요...
좀도 세세한 부분에 신경을 썼으면 좋겠더라구요..
고맙습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길..
건강한 나날 되세요.
맞돌이님께서도 건강한 한주 되시길..
둘레길 잘 보았습니다
흥인지문이 동대문 이지요 ㅎㅎ
어제 한국 여자선수가 2등을 했던데 그 마라톤 대회였나 봅니다
좋은오후 되세요~^^
네.. 일요일이였습니다..
여자 선수 2등까지 넘 잘했군요...
고맙습니다....
숭례문에서 혜화문까지는 아직인데~~~
서울성곽길 여기도   날 잡아 마무리해야겠읍니다
맛집 찾아 걷는 재미가 솔솔한 구간이 되겠네요
네..
너무 좋터군요... 추천할만한 코스 입니다..
저도 맞집을 찾아 보고 싶어지는데요...
고맙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하세요 블친님
마라톤은 너무나 힘들어
자신과의 싸움이죠

월의 꽃샘추위는 히 꼬리를 감추고
화사한 봄 햇살이 따사롭습니다

화요일 오후에 잠시들려 블친님의 글을 보면서
편히 쉬어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공감 콕9
감사합니다...
일요일 마라톤을 생각지도않게 목격을 하였답니다...
친구가 스템프 인증에 관한 이야기를 해줬는데,
오늘 코스에 3군데나 있군요.
저도 받고 싶긴 한데...^^

마라톤 경주가 있는 날이면 일요일이었나 봐요.
뉴스에서 본거 같아요.
경찰관에게 부탁까지 하시면서 길을 건너셨나봐요.

문화재는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관리가 절실해 보이네요.
네.. 이 코스에 3곳이 있습죠...
동대문, 승례문, 돈의문터,에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약싹 빠르게 도장만 받아 오면,,,, 얄밉죠....
건강을 위해 완주하면 좋을것 같더군요..
저도 이번에 남산을 30년만에 올라 본듯하였으며 많이 변했더군요....

비내리는 소식입니다
가믐해소 위해서
넉넉히 내려습합니다,,
네.. 이곳 에서도 빗방울이....
추워질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움에 깊은밤 되시길...
저도 같은 코스로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네.. 좋습니다..
힘들다기 보단 목적을 두고 찾아간다 생각하시면 좋은 코스 같았으며
남산 올라가는 구간만 힘들었지만요.. 버스로 올라가면 됩니다..
포스팅에 포함 될것입니다...
저는 이번 주말 일요일에 둘레길 1구간 출발 합니다...
♣ 꿈은 희망을 잉태시킨다 ♣

산다는 것은 꿈이 있다는 것이요
꿈이 있다는 것은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희망이 있다는 것은 이상을 갖는다는 것이요
비전을 지닌다는 것이다

비전을 지닌다는 것은...
인생의 목표가 있다는 것이요
꿈을 상실한 사람은
새가 두 날개를 잃은 것과 같다

비록 힘 없는 존재라 하더라도
꿈을 가지면 얼굴이 밝아지고
생동감이 흐르며 눈에 광채가 생기고
발걸음은 활기를 띄고
태도는 씩씩해 지는 것이다

꿈이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고
꿈꾸는 자가 인생을 멋있게 사는 사람이다
꿈이 있는 사람이
참인생을 아는 멋진 사람이다.....

<프리드리히 실러 / 좋은 씨中>


올려주신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오후들어 서울은 빗방울이 조금씩
내리고 있네요.
남겨드린 글귀처럼 꿈꾸고 계신
모든소망을 이루시길 기원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좋은글로 찾아주신 흔적 댓글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저도 꿈을 많이 키워 가겟습니다...
저두 꼭 가고 싶었는데흑흑흑
그러게 말이요.....
같이 갖었어면 아주 좋았을것인데요...
너무 너무 좋았답니다...
밀린 산행기 가 무척 보고 싶은 1인 이랍니다!~~~늘~멋진 풍경 담으신 모습이 지금 제 뇌리에 스쳐 지나가는군요!~~~
어여 어여 보여 주시고...늘~건강하시고 매일 즐거우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꾸~벅^^*
요즘 산행을 하지 않고 몸부터 추수리고있습니다...
28일 2탕을 뛰어야 하기에..... 둘레길로 대신 하고 잇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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