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이의 아름다운 동행
자연을 벗삼아 산으로...

└ ⑤ 전라도 권역 (4)

[강진, 해남] 봉황이 날개를 활짝 펴고 나는 주작 덕룡산 암릉길을 걸어본다. | └ ⑤ 전라도 권역
칠이 2015.04.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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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남군 옥천면 | 주작산 작천소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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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길에 만나는 야생화가
또다른 기쁨을 주네요^^*
가난을 가지고 태어나는것은 나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을 않고 죽는것은 나의 잘못이람니다
불친님 오늘은 힘차게 뛰어 보시기 바람니다 ,,,
멀리 해남까지 가셨네요
여긴 아직 봄꽃들이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아~ 가는잎 그늘 사초 ~ 이제 알았습니다.
둘레길 가면 간혹 저게 뭘까 했는데 ~ 감사합니다.
진짜 환상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능선길입니다
기이한 바위들과 편안한 길위에서의 조망이 끝내주네요
기회되면 올라가 걸어 보고 싶네요
다음에 가게되면 여기서 공부 좀하고 가야겠읍니다
이런길을 주저하지 않고 걸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꼼꼼하게도 올려주셨네요.
여수에도 동백꽃이 아직 있어서 반가웠는데
이곳에도 동백꽃을 볼 수 있네요. ^^
칠이님 오랜만에 안부 여쭙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평온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크지않은 산이지만 기암이 넘 좋으네요 ..
아름다운 야생화도 만나고요 ..
좋은 정보 주시는 칠이님에 늘 감사 함을 전합니다
진짜 등산길 도좋고 정말 좋네용ㅎ
이산은 한여름에 가면 죽음 이겟습니다~~ 형님~ ^^*
가녀린 모습으로 살포시 발걸음 내 딛던
봄 색씨가 이제는 묘령의 여인으로 그 자태에 모든 이들을
황홀하게 합니다.

그러나 세상의 소리는...
흙 탕물 처럼 혼탁하여 스스로 이르기를
구름 같은 얘기라고
소설이라고
뜬금없는 소리라고
기억이 없다고 손 사래를 치는 이들로 시끄럽습니다.

법을 준수 한다는 것이
자신에게
모든 이에게 진정한 행복을 안겨 주는 것임을 새겨보게 합니다.

고운님!
가내에 평화를 빌면서 올리신 작품 앞에 발길 멈춰 감상해봅니다.
사랑합니다.

시인 / 늘봉드림
칠이님호남의 공룡을 다녀오셨네요
제가 몇년전부터 진달래 피면 한번가봐야 겠다고 하던산 올해도
마음만 다녀왔답니다
저질체력에 무박은 자신이없어서요 칠이님 포스팅으로 한번가봐야겠어요
기회 만들어서요
잘보았읍니다 간간히보여주시는야생화가 기분좋게 하지요
늘안산 산 꽃길되세요
산이움직이는 것과 갓네요
꽃들이피고 잎이나면은
산이 움직이는 것갗이 보이지요
칠이님의 덕룡산의 산행과 야생화 잘 보았습니다~~
5월에는 해남 강진을 여행할까 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작년 두륜에서 아련히 보였던 주작덕룡...
암릉과 함께 담으신 야생화를 덕분에 감상하게됩니다.
항상 안전한 산행되시기 바랍니다.
빨리 가보고 싶은 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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