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의 식객
맛집, 여행, 지식, 컨텐츠의 모든것

Introduce a representative food blog of korea

영화평(드라마) (162)

'순정만화' 지루하거나 어설프거나 view 발행 | 영화평(드라마)
지민이의 식객 2008.11.30 15:04
연극 순정만화는 되게 좋았었는데.... 바보도 연극이 훨 나았고... 그래도 그중에 최악은 아파트....;;;
안녕하세요. Daum 첫화면 운영자입니다.
Daum 첫화면 카페, 블로그 코너에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
'카페, 블로그' 코너는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 내리시면 있는 부분이랍니다.
항상 좋은 글들을 써주셔서 감사 드리며, 혹시 노출되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경우
블로그 방명록에 말씀해주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극히 주관적인 글이네요......   힌번 보고싶네요...워낙 잔잔한 영화를 좋아하는터라.....^^     유지태씨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연기잘하는 배우인데.........한본 볼께요...   나도 후기 남겨볼까나....후후
난 잔잔하니 사람냄새 나는 이쁜 영화라고 생각했는데...ㅎㅎ
화면도 예쁘고, 저에게는 참 좋았어요.
잔잔해서 더 좋구..

다만 전 수영 아버지가 등장하는게 더 좋았는데, 그건 좀 아쉬웠어요ㅎ
나두 이 영화 너무 따뜻하고 재미나게 봤는데~ 주인공 모두 잘 어울리고 좋았는데 각자의 의견차이겠죠,
따스하고 은은히 감동을 주는 영화 찾으신다면 적극추천^^ 지금 만나는 사람과의 이야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ㅎㅎ
솔직히.. 스토리 각색이 너무 이뤄져서 실망했습니다.... 보러갈까 생각하고 있는데 봐야 하나...?ㅡㅡ
순정만화 갠찬커든??? 싸가지없게 들릴지는 모르겟지마는 다 좋앗는데 왜 난리세요??? 그냥 좋으면 좋다 하는 거지 왠 비판?? 평론이나 제대로 할 줄은 아시는지 왜 어쩌구 저쩌구야 ... 강풀 안티냐??? 무한강풀교 만세다...
  • 야옹
  • 2008.12.03 15:43
  • 신고
만화는 정말 재밌었지만 영화로는 그렇게 완성도 높은 작품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마무리도 살짝 어설프고; 개인블로그인데 꼭 좋게만 써야하나요? 개인 블로그인만큼 자기 주관대로 쓸 수도 있는걸.... 그리고 뭐든지 좋은점도 있고 안좋은점도 있기 마련인데요ㅎㅎ
예의좀지키시죠 유치하게 :강풀안티냐?: 이런발언은 또 뭡니까.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것도 모르세요? 맞춤법도 다 틀리고 무식해보이네요
개인블로그에서 주인장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게 잘못된건지 몰랐군요, 말도 안되는 글도 아니고, 저도 그렇게 느낀점이 많아서 동감하는 글이었는데, 너무 자신만의 의견을 말하시는건 아니라고 보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강풀안티냐,강풀교만세다 이런발언은 오히려 지능형 안티마냥..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하며 봤어요 유지태 연기도 순박하고 순수한 게 귀엽던데...
뭐든간에.. 평가라는 거 자체가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 거 아닐까요? ^^; 취향이라는 게 있으니;; 정말 전문가가 아닌 이상은..^^;
나도 이영화보다가 남자친구랑 같이 자버렸는데..... 초반에만 재밌다가 후반에는 지루했어요ㅠ
그리고 나오는 사람이 죄다 SM ENT.사람같은....... 보는데 이건 뭐 SM ENT의 농간인가.. 싶었던.....
전 재밌게 봤는데ㅎㅎㅎ 원작을 재밌게봐서 그런가^^ 근데 유지태가 미스캐스팅인건 잘 모르겠지만 순수하게 보이진 않았단 말엔 찬성입니다ㅎㅎ 그냥 좀 달달한거 보고싶을때 좋은듯^^ 전 유지태를 좋아해서 그런지 엄청 몰입;;
내 친구랑 나랑 둘이 보다 울었는데ㅠ.ㅠ 우린 27살ㅋㅋ
전혀 어설프지도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굉장히 따뜻한 영화로 남을거 같습니다.

채정안 이라는 배우에대해서 얼마나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전 데뷔때 부터 팬이었고 가수시절은 좀짜증났었지만

외모가 특별히 변한건 없습니다. 혹 남자셋 여자셋에 채정안이 나오셨던건 아시는가요?
채정안 나왔던건 압니다. 별루 연기도 못하고 얼굴컨셉으로만 밀었는데 성형하고 나서 성숙한느낌이 난거죠
저는 남자친구랑 13살 차이라서 그런지 정말 공감이 잘되는 영화였습니다.
제가 생각했던것들 고민했던게 전부다 영화에 나오더라구여.
만화로 봤을때도 정말 공감하면서 봤는데
영화도 역시 공감하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남자친구랑 같이 봤는데 둘이 어찌나 재밌게 봤는지.
주인공들의 캐릭터라 뚜렷하지는 않지만 두루두루 훈훈한 영화였습니다.
공감대가 없으면 지루할수도 있는 영화이긴해요^^
영화평에 왜 성형이야기를 ,,, 질투하는거로 보여요   그리고 채정안 원래 예뻣어요
흔 전 남자라 질투는 아닙니다. 이쁘긴 했지만 연기는 무미건조한 면이 있었는데 많이 나아졌더군요.
글쓴이가 전문가가 아닌이상 자기블로그에 주관적인 논평을 남길 수있다. 그렇지만 이렇게 다음메인에 공개된 후에는 순정만화를 재밌게 본 사람들과의 논쟁이 예상된다.
내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쓰레기같은 유머와 조폭, 폭력, 셍스영화 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뭐랄까 파스텔톤의 단순함과 편안함으로 영화를 즐겼다. 궂이 나만 그렇게 느낀 건 아니겠지만.. 이영화가 흥행하길 바라며 이런 블로그의 태클로 인해 다른사람이 이영화를 보는데 있어 방해요소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흠 그런부분은 블로거보다 기자가 더문제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조폭이나 애매한 억지 코미디 영화보다는 나았던것은 사싦이나 스토리의 빈약함이 한편의 영화보다는 특집 드라마가 낫지 않았을까생각됩니다.
다음메인에 공개될걸 예상하고 쓰신글이 아니므로 논쟁을 예상한 글도 아니겠지요, 다만 감독의 역량에 대해 언급한건 살짝 성급하지 않았나 싶긴합니다만,
주위에도 글쓴님과 같은 의견이 대부분이던데요
솔직히 저는 이만큼 흥행한것도 SM이라는 거대기획사의 힘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강풀님의 원작의 힘이구요
그런데 영화는 원작을 잘 살리지도 못했을 뿐더러
캐스팅이 너무 에러고 발연기의 대표주자까지 나와서 저는 영화화할때부터 별로라는 기분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영화내용의 평가자체는 개인의 블로그이고 지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류장하 감독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는 별로 어렵지 않게 찍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정만화가 완결된 얼마후부터 몇십년이라고는 할수 없지만 수년간을 시나리오 작업에 매달렸고 , 수정하는것에만도 상당한 시간이
들었습니다. 주관적인 견해를 적어놓는것은 좋았지만, 글의 몇 부분에서 , 재미를 위해서 그랬는지 혹은 좀더 자극적인 발언이 하고싶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약간은 싸구려티가 조금 나네요. 조금의 인터넷 리서치만해도 혹은 강풀님이 써놓으시니 글만봐도
만화와 영화는 다르기때문이라는, 그래서 직업이나 성격이나 환경에 조금의 변화가 있었던것이 오히려 더 좋은반응을 보이고
있다는걸 아실텐데도 단순히 재미가 없으셨기 때문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무조건 원작이 재미있네, 아깝네 식의 발언은 삼가하셨으면
하네요. 물론 원작이 재미있는건 사실이지 만 서도요.
강풀의 만화는 재미있었지만 깊이가 있지는 않다는것이 제생각입니다. 자극적인 발언을 하려고 했던것이 아니라 시나리오 작업의 결과가 그다지 드러나보이지 않다는것이 제관점입니다. 동사무소라는것 등장시킨것과 수영이친구의 등장..이 몇개정도는 새삼스럽게 감탄할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채정안씨의 성형 사실이 왜 영화의 평으로 자리잡아야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채정안씨의 얼굴이 영화중에 바뀐것도 아닌데 말이죠.
성형후 얼굴의 깊이가 더해졌건 어떻게 되었건, 영화에 나오는 채정안씨의 얼굴은 하나입니다.
그 하나의 얼굴이 영화에 잘 어울렸는지 아니었는지를 가지고 평을 하셨으면 이해가 갑니다만
채정안씨의 성형에 대해 부정적인 말씀을 하신 부분은 이 영화평의 신뢰도를 반감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성형사실이 자리잡은게 아니라 성형을 했기때문에 그나마 어울려보인다는 겁니다. 이전 이미지라면 강풀 순정만화의 권하경하고 매우 동떨어진 인물처럼 보였으리라 생각되는 주관적인 견해였습니다.
  • 안드로메다
  • 2008.12.04 07:25
  • 답글 | 신고
아직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유지태 부분에서.. 착해보이지도 않는데 어눌함으로 때우려하는것 같다는 부분에서 퐝 터졌어요~ ㅋ
그래도... 좋은이야기들도 쫌 많이 써주시지~ ㅋ
정말 그런지 꼭 봐야겠군요~ ㅋㅋㅋㅋㅋ
유지태가 연기를 못한다는것은 아닙니다. 예전 동감에서도 봤듯이 잔잔한 멜로에도 괜찮은데 순정만화의 캐릭터와는 좀 괴리가 있어보입니다. 차라리 김상경이 나을듯
만화에서 끝내라더니...연극은 좋았다?......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서 객관적으로 쓴거 같지만 조금만 읽어봐도....어설프기 짝이 없는.....그래서 웃기기까지한.......

자....따라서 한번 해보까?...

요즘..굴러다니는 사진 몇장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블로그에다....개인적인 주장이라는 자조섞인 변명으로 영화 한편 보고 비판이라고 들이 댄것이 고작해야 개인사 - 그것도 확인되지 않은 성형사실에 웹툰이 별로 없었을 때나 가끔 재밌어서 봤던 강풀 만화는 연극이나 어울리고 영화는 아니다?......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블로그가 일기장의 역활이다...내 의견이다 라고 말하고 싶으면 당장 다름 담당자 한테 전화해서 내가 쓴 글은 내 일기이니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해 달라고 빌어라.......

솔직하고 정곡을 찌르는 리뷰에 속이 시원해 지는데요...ㅎㅎ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안티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영화가 발전하려면^^
온라인마케터 광고주 모집해요!!
시간 활용에 좋습니다!
http://hello-b.kr/372489
마케터 번호 : 372489 http://blog.naver.com/kohe9
대원출판사 http://www.daewon-book.com
잘하셨어요
감사감사 드려요
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신 작업 일
꼭 건강 맘 챙기세요
http://sslife.kr/kohe3478 산삼라이프 제 계정입니다.
http://ondollife.blog.me 온돌라이프 공식 블로그 입니다.
광남 대리점 이경배 KIA MOTORS   H.P.010-9321-2978 https://01093212978.tistory.com
https://place.map.kakao.com/11192533 영신당
https://place.map.kakao.com/231685110 해원당
제가 하는 부업 홍보와 더불어 지인 분의 영업 정보를 올려드립니다.
필요를 느끼시거나 관심이 계시면 들러주세요!
강원타임즈 http://www.kwtimes.co.kr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