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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일반) (118)

'해운대' 말도 안되는 천만관객 영화 view 발행 | 영화평(일반)
지민이의 식객 2009.09.03 11:09
1000만 돌파한거에요?
와우!
어쨌든 경사네요^^*
제가 아는 사람이 CJ창투에 있는데..이글을 보면 안좋아할듯..ㅎㅎ
공감이 백만배 드는 글을 봤습니다. 오랜만에 스킵하지 않고 잃게 되는 글을 보는군요. 솔직히 해운대 1000만 관객은 밀어주기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번 불법유출도 그러한 것과 관련한 낑낑거림 같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물론 불법유출은 어느 작품이건 간에 되지 않는게 옳은 것이지만 말이죠. 분명히 이런 글 밑에는 광적인 인간들이 댓글 달것 같아 글쓴님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외국으로 치면 그냥 B급 영화 정도인데, A급 영화로 만들어낸 것 자체가 웃기죠. 객관적으로 보는 게 아니라, 지극히 주관적으로 한국적인 것만을 강조하여, 영화 홍보때부터 한국형재난영화라는 말을 붙여대는 등, 애국주의를 자기네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그 모습이 이런 영화를 만들었겠죠. 또한 부산관객들이 열띤 호응도 말씀하신 것처럼 없다고 말할 수 없어 보이네요.

참 재미있을 뿐입니다. 다른 것은 그렇게 객관화하면서 잘 보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이런 것에는 지극히 객관화는 없이 바라보니 말이죠~
한국사람들의 특징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하는행동에 묻어가려는 경향이 많고 자기가 실패했다고 인정하기 보다는 당위성을 찾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기를 당하거나 네트워크 마케팅에 피해를 보더라도 숨기려는 경향도 있습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한국사람들 한국영화 너무 좋아합니다. 다른것은 명품좋아하면서 왜이리 봐주면서 보는것인지. 진짜 발전하려면 제대로 만들어야죠
특이한 한국인들의 민족성이라고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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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람들 [거북이 달린다]에 박수쳤습니다.
충청도라서 ? 아니지요 영화가 좋아서지요.^^
절대로 공감입니다.
그래서 제가 700만이 넘었을 때 [부산시미의 성공이다]라는 글을 썼지요.
국가 대표가 더 재미 있다고 공공연 하게 말하고 있지요.^^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국가대표는 그나마 날라가는 시원한 장면이라도 있죠. ㅋ
저도 동감을 합니다.. 내가 니 애비다.... 스타워즈~ ㅋㅋㅋ
박중훈 정신이상자도   아닌데 아비임을 감췄다..정말 이상한 발상입니다.
천만번 공감~
억지눈물 짜내기 영화였어요...
보고 짜증났다는.. 근데 이게 천만이라니............
저도 보긴 봤지만 천만관객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기에는 정말 부끄러운 영화네요..
민족성을 보태서 500만도... 과하다는^^;;
어설픈 영화를 선택했다는것에 대해 과도한 오버액션이 추가된것 같습니다.
천만명이 넘은 영화를 내가 안 볼 수는 없지.... 라고 해서 괴물을 봤었습니다
하지만 해운대는 안 봐야겠네요 ㅋㅋㅋ
딱히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가 아닌듯
제 위에 있는 사람 글은 지울수 있으면 지워버리세요.
개념있는 글에 저런 어처구니 없는 댓글이 달리는게 참 싫네요.

해운대... 진짜 의문이 많이 가는 영화죠 ^^
정말이게 천만관객? 160억은 어디다 쓴?? 저사람이 국민배우??? 그 라이터 어디가면 팔아요???? 등등등 ㅋㅋ

라이터가 압권이었지요 -_-
예 지웠습니다. 국민배우는 무슨 국민배우입니까. 아~니죠
감사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나미 나올때 시내에서 설경구와 하지원 장면은 왜 흑탕물을 썼는 지?
물이 빠질때면 몰라도 한참 밀려드는 상황에서 흑탕물을 사용한건 감독이 얼마나 쓰나미에 대한 자료를 조사안하고 영화를 제작했는지 알겠더군여.
그래도 시외와 도시는 장마철에 물바다가 되어도 색이 틀리거늘...하물며 쓰나미인데 것도 대도시!
감독한테 한마디 하고 싶네여. 야동 보듯 재난영화를 봤으면 대박났을기야! 즐~ 하루 되세여
저랑 생각이 비슷하시군요. ^^
아 .. 저도 천만관객 넘겠네 .. 생각은 했지만 (사람들이 하도 칭찬을해서) 개인적으로는 별로 였던 영화에요
대부분 그렇게 말하던데요.
해운대는 보지 않았지만 대충 예상이 갑니다 ㅋ 근데 천만 돌파중에 괴물도 해운대와 비슷할 것 같아요
괴물도 왜 천만이나 봤을까-.-;; 할리우드 영화엿으면 100만이나 봤을까 하는 영화
한국사람들 한국영화 정말 많이 좋아하는편이죠
한국의CG였나요 한스울릭이라는 사람은 누구죠ㅇ_ㅇ; 저는 메이킹 같은 거 봤을때 외국 감독이 참여했다는 걸 본 것같아서요 .......
위에 모과라는 닉네임가지신분의 댓글까지 보니 혹시 대전분이신가요?
부산이 다른지역보다 열광하듯 보이는 건 지방중에서 인구가 가장많기때문인것같은데 ...
필자님 굉장히 객관적이시고 글도 멋지십니다 ! 그런데 제 생각엔 몇몇 관점에 고정관념 아닌 고정관념도 보이는 것 같네요
해운대를 너무 괴짜영화로 몰아가는 것처럼.....;
물론 부족한 게 많았던 영화였어요... 저는 알바도 아니고 해운대 옹호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냥 어쩌다 원치 않았지만 두번을 보게 된 사람입니다
저는 영화에 대해 그닥 지식이 많지 않아서 거기에 대해선 할말이 없네요 ... 아무튼 글 잘봤습니다^ ^
제 댓글도 지워지려나용 호호 지우셔도 됩니다 그저 너무 몰아가신다는 말을 드리고 싶었을뿐입니다
ㅎㅎ 아닙니다. 님의 말에도 일리는 있습니다. 너무 매스컴을 이용했던 영화라서 안좋은 부분을 꼬집어 봤습니다.
음 저는 이글에 공감이가네요. 저는 해운대를 재미있게 본사람들중 한사람입니다만,
B3님처럼 조사가 약간 부족한것같네요. 영화를 잘보이게할려고 해운대바닷가쪽이랑 각도가 약간다른 광안대교인가?? 어쨋든 거기쯤에 정면으로 오게하네요.
해운대인데 광안대교가 왜나오는지,
그리고 두번째는 바로 사투리입니다. 제가바로 부산에 살거든요,
그렇지만 저희친척가족이랑다같이봤는데 도데채 어디 사투린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했고. CG는 제가 잘모르기때문에 괜찬다고 생각되지만..
조금더 사실적으로 표현했으면 좋았을거같아요.
부산사람이 아니더라도..사투리는 무척 이상했습니다.
영화는 괜찮고 재미도 있었는데, 진짜 일본침몰 보다 굉장히 잼있고 나도 마찬가지 옹호나 알바는 아니지만 결말부분만 빼고는 진짜 괜찮은 영화였음 결말 부분은 완전 땅판에 우리나라 영화에 심한욕이나 갑자기 감동주다가 웃음나오게 안했으면 좋겠다
영화는 적절했으나..너무 천만관객을 억지로 밀어붙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맞는말임 해운대는 끝도 엉성하고 박중훈의 연기는 국어책을 읽는 듯 했음 그리고 살짝 말이 안되는 부분도 있었음 하지만 그 사람이 그러고 싶어서 그랬겠음 나름 그 사람들도 열심히 노력했고 그 한장면 한장면 그걸 개폼으로 찍었겠음? 어떤 애는 뛰어오다 차에 치었던데 배급이 cj 인데 설마 cj 사람이 싫다그럴가여? 불경기인데? 그래도 1000만인데 수고했다 담에 좀더 좋은 영화나 CG 그리고 좀 더 나은 연기력을 가지고 오시길.....
흠..영화에는 보통 많이들 관대한듯 합니다.
미친 개풀 뜯는 소리 하네 ↑ 차에 치였다고 병신아 차에 치히기는 그거 돈받아 먹으려는 엑스트라 다 병신아 차에 박은거는 개 불찰이야 너 알바냐?
무슨내용인지는 잘모르겠지만..ㅎ
안녕하세요? 저는 우리 영화를 많이 사랑하는 사람 인데요 이글 보고 공감이 많네요 댓글 다 다신분들도 근데 1000만 치곤 너무 과대평과 등 많은 소리를 들었읍니다. 그래도 의의는 우리나라 중 최고로 작품성이 인정되는 재난영화고 한번 두번 본 사람도 뭔가를 느꼈을 겁니다. CG 크크크 가 잘됫을 거 같음 크 크 암튼 한국영화 응원합니다.
흠..한국영화 잘되길 기원하지만 한탕주의는 경계해야 할듯
해운대에 살아서 한번쯤이라는 마음으로 봤습니다. 하지원도 꽤 좋아하고요.. 설경구는.. 음 결혼이 음 연기는 나쁘지않았지만 하지원의 부산사투리가 참으로 걸렸습니다. 하지만, 조연인 저분이 꽤 재미있었고 감동이 짠했죠.. 억지스러운 설정이 많았죠. 전기가 통하는데 전봇대 올라가는데 계속 =_= 먼가 억지가..
억지도 많고 CG는 엉망이지만 머...이런영화도 있고 저런영화도 있는거죠.
윤제균 감독이 그랬습니다. 모든 관객들이 세 커플중 한 커플에는 공감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썼다ㅋㅋㅋㅋㅋ 한놈만 걸려라 작전의 성공~~~
예..대강 만든 스토리의 대가죠.
다들 제대로된 댓글은 하나도 없군요...영화가 그렇게 안 좋았다면 입소문을 타고 천만을 넘었을까...
난 솔직히 국가대표나 실미도 보다 더 어필 가능한 영화라 생각한다...억지감동은 국가대표가 더 심하고 실미도는 연기 빼고는 볼게없다
ㅎㅎ..그런가요? 해운대를 좋아하시는 관객이신가 보네요 ^^
공감합니다. 저도 재난영화 인줄 알고 봤는데 해일은 영화 중반이 넘어가도 안나오더군요. 그냥 드라마이고 나중에 해일이 일어나서 이렇게 됬더라 하는 영화정도... 기대를 해서 였는지 모르겠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영화였습니다. 드라마라면 그냥 볼만 한정도고, 재난영화중엔 정말 제일 재미 없게 본거같습니다.
재난영화라고 보기에는 거의 우기는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b>test</b>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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