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테스크(grotesque)라는 작품은 X파일 시즌3의 14번째 에피소드로 다루어진적이 있다. 하워드 고든에 의해 쓰여졌으며 Kim Manners에 의해 디렉팅된 작품으로 96년 2월 2일에 공중파를 탔다. 그 의미가 환상적이면서 몽환적이어서 그런지 1998년 미국과 2008년 일본에서 공포영화로 만들어진바 ..
교토의 간판신사격인 신사는 야사카 신사가 아닐까? 교토거리를 관통해서 걷다보면 이곳 야사카 신사를 만나볼 수 있다. 이곳 야사카 신사는 헤이안 도시건설 150년전세이묘천환 2년에 스사노요노미코토 신령을 모신것으로 시작하여 제를 올리는 신사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서기 877년 ..
고등학교때 읽어본 소설로 양들의 침묵은 정말 그 의미나 내용면에서 높은 만족감을 주었던 작품이다. 짜임새있는 스토리 덕분인지 양들의 침묵은 영화로 만들어졌을때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FBI가 양들의 침묵에서처럼 범죄분석을 한것은 1972년 행동과학부라는 조직의 창설 그..
상당한 돈을 들이고도 참패한 아놀드의 라스트 스탠드에 이어 실버스타 스탤론의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영화 불릿 투더 헤드도 북미 개봉성적이 좋지 않다. 그럭저럭 킬링타임영화로 볼만하긴 하지만 바뀌어 버린 관객들의 트랜드를 바꾸는것이 쉽지 않은 모양이다. 실버스타 스텔론 입..
보통 경찰은 범죄사건부터 민원에 이르기까지 일을 해결하는 입장에 서 있는 공무원들이다. 문제는 이들이 사건과 연결된 사람을 보는것이 아니라 사건을 기준으로 이해관계만을 파악하려고 한다는 사실이다. 경찰들이 하는일은 일을 해결하기 위한 초동수사를 어떻게 해내느냐에 있다..
책좀 읽었다는 사람치고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를 읽지 않는 사람들은 적은편이다. 보면 허황되기도 하고 촉나라를 이었다는 송나라의 입김이 제대로 들어간 작품이기도 하다. 보통은 진수의 삼국지를 역사서로 나관중의 삼국지를 소설로 이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나 삼국지연의..
코어라는 영화가 개봉한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그냥 그런 재난영화려니 해서 보지 않았는데 우연히 다시 접하게 되니 그당시에 봤다면 재미있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영화는 재난영화이고 지구 밖에서의 습격이나 자연적으로 발생한 재난이 아닌 지구 중심을 다루고 있다. 물리..
소상공인에서 정책자금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물론 선착순으로 진행이 되는데 2013년도 반이나 갔으니 정책자금의 빠른 소진이 예상됩니다. 올해는 정부에서 7,5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지원하는 대상은 다양한데 소상공인 특화자금부터 시작하여 정책자금, 여성창업, 신사업개..
3~4년전쯤에 U-city 프로젝트에 여러번 참여한적이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도시의 미래의 위해서는 꼭 필요한 연구이다. U-City 참조모델로서 U-City 참여시스템의 개념과 시스템 가능요소의 도출 The concept of U-City Participation Systems and System Elements as a U-City Ref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