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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일반) (118)

차형사, 성유리가 연기하면 안되는 이유 view 발행 | 영화평(일반)
지민이의 식객 2012.06.01 09:00
그렇군요..알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은혜씨가 연기를 잘 한다구요?윤은혜씨가 이렇다할 연기를 보여준건 커피프린스1호점 뿐..궁.포도밭 그사나이 보면서 한숨만 절로 나오더군요.아가씨를 부탁해는 도대체 대사를 알아들을수 없게 웅얼거리고..정말 날로 먹는 연예인 연기력운운하시는 분이 윤은혜씨를 지목하다니...뜨악입니다.
윤은혜가 연기하는것은 많이 본적은 거의 없지만 최근의 기억으로는 그나마 조금 나아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서 언급했습니다. 윤은혜가 영화에서 연기하는것은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유리언니의 팬입니다^_^ 차형사를 검색하다가 글 제목이 눈에 띄었고 솔직히 조금은 발끈해서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냥 지나칠 수도 있지만 댓글을 쓰는 이유는...........이 곳은 개인블로그이고 님께서 영화를 보시고 느끼시는 점 솔직히, 편하게 적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글을 내려주세요. 이게 뭐에요. 이런식의 말을 하려는 것은 아니구요. 그럴 권한또한 제게 없구요. 물론 모든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모든이들에게서 호평을 받는 배우가 되는 것은 분명 어려운거겠죠. 그래서 유리언니도 노력을 하고 계시고, 정말 꾸준히 발전해가는 모습 보여주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딱 한가지에 관한 것이에요. 위에 댓글들을 보니 님께서 성유리란 배우에게 색안경을끼고 그저 비판하려는 분이신지 아니신지는 제가 알 수도 없을 뿐더러 그게 중요한 게 아니란 생각이드네요. 유리언니의 오래된 팬으로서, 유리언니가 처음부터 연기를 자의로 시작하신 건 아니에요. 그러나 어느멋진날을 연기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하시면서 정말 연기에 관심도 가지시고 즐겁게 촬영하시면서 캐릭터에 대한 연구도 굉장히 많이하세요. 어느 분야에서든 최고로 인정받는데에는 이유가있고 그렇게 되기 어렵지만. 유리언니는 최고는 아니더라도 보시는 분들께 나아지는 연기, 보시면서 공감하실 수 있는 연기하려고 정말 노력하시는 점.......유리언니뿐만 아니라 모든 연기자가 그럴거에요ㅠ_ㅠ 그니까 혹시라도 다음에 또 이러한 글을 써주실 때 연기하면 안된다 이런식의 표현을 조금 둥글게 사용해주시면 어떨까요.......ㅠ_ㅠ잘 전달됐으면 좋겠네요-
제가 이 포스팅을 하면서 성유리씨 팬들이 적지 않게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님의 말씀은 깊이 새겨두도록 하겠습니다.
  • 아이스티
  • 2012.06.05 17:44
  • 답글 | 신고
성유리가 아직 연기가 부족하는건 저도 인정합니다.배우로서 갈길이 아직 멀었다고 생각도하구요.다만 성유리 연기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어서 연기하면 안되드니 어쩌니 성유리 연기력 운운하시는 분이 정작 가수출신 배우중 연기를잘한다고 생각하는 한명이 윤은혜라니...................^^가수출신 배우중에서 연기못하는 배우얘기나오면 빠지지않고 거론되는게 윤은혜인데...성유리 연기력 운운하시는분께서 윤은혜 연기는 또 좋게보신다니.....참......알만합니다^^아마도 커프때 윤은혜 연기를 좋게 보셨나봐요.그드라마에서 캐릭터가 매력적이라서 그렇지 발성,발음 전부다 엉망이였는데...거기다 커프이후로는 연기가 발전이 없고 오히려 점점 퇴보하고있는데 성유리 연기가 어쩌니 저쩌니 연기하면 안된다 비판하시면서 윤은혜 연기는 좋게 보신다니 참 아이러니~^^
윤은혜는 아마 커프가 마지막 기억인것 같습니다. 그 후에는 대부분 망하지 않았나요?
정말 비추인 영화...ㅠ... 내아내는 정말 재미있게봤는데.
내 아내는 그래도 억지웃음이 아니니까 자연스러우니까요
지민식객님? 마이블랙미니드레스 영화 안보시고 영화자체를 비평하신거에요?   여기 마이블랙미니드레스 영화 비평 리뷰 글 있던데요? 영화 주인공은 윤은혜였습니다.
봤습니다. 언제적이야기인가..기억이 가물가물하군요..그건 머 떼거지로 나온 영화이긴 했죠. 누가 주연이랄것도 없이
저는 개인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 상 황당한 설정이지만 요즘 바쁘게 사는 저한텐 잠시나마 웃게 해주네요!! 그리고 성유리씨는 이번에 나름 연기 잘했다고 생각해요~~
좋아하실수도 있죠..^^
저는 성유리씨 연기 좋아해요. 목소리도 좋고, 오히려 강지환씨 원톱 주인공으로 항상 아쉬운데 이번엔 김영광 등의 조연들이 나름 좋았어요.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성유리씨의 연기를 지켜보는 한 사람으로써 이 포스팅 클릭을 안할 수가 없었는데요.
제목엔 '성유리','연기'라는 자극적인 단어들을 내뱉어 놓으시고는..
성유리씨에 대한 글은 끝에 달랑 몇줄 밖에 없군요..
연기에 대한 분석이나 객관적인 비판의 내용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고,
제목과 본문과의 매치가 전혀되지 않는
제가 본 영화 리뷰 중에 최악 중에 최악인것 같군요.
심지어 자극적인 제목으로 포스팅으로 돈 버는 사람들을 떠올리게까지 합니다.
자기 생각이 꽤 괜찮은냥 포스팅을 올려놓고 자기 생각의 자유라고 하시기엔
너무 빈약하고 자극적이기만하고 전문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비전문적으로서 괜찮은 의견으로도 보여지지도 않는
어줍잖은 논란만 불러일으키는 '낚시 기사'와 다를바 없는 수준의 글....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이 곳에 올리는 이유가 누군가가 보아달라고 올리는것 아닙니까?
생각의 자유를 논하시기전에... 자신의 글 수준을 한번 확인해보시죠..
논쟁이 일어나는 것 자체가 아까운 알맹이 없는 수준의 리뷰입니다.

제목을 이렇게 지어주고 싶군요.
'지민이의 식객', 포스팅하면 안되는 이유
알맹이가 필요할까요? 차형사정도의 영화에? ㅎㅎ 그냥 스토리 엉망이고 그나마 코미디 코드도 억지스럽다. 거기에 그다지 연기가 억지스러운 성유리의 연기면 한 세줄쯤이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성유리가 앞으로 잘 대본도 판단하고 잘 읽어보고 자신의 능력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결정했으면 좋겠다는 포스팅이죠.

혹시? 성유리정도 생겼으면 스토리 지랄같고 연기 못해도 그냥 극장에서 봐주면 되잖아? 라고 생각하는건가요? View추천수를 확인하세요. 당신같은 생각만 하는것이 아닙니다.
글 보면서 내내 공감했습니다. 성유리 연기력 뿐 아니라 여러모로 아쉽고 답답한 영화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재미에 초점을 맞췄다고 해도 현실감을 완전히 없애버리면 재미도 없죠.
옙..아무래도 그런것 같습니다.
전 차형사 영화 본 사람인데요   글 보면서 내내 공감이 안가는건 저뿐인가봐요
그런가요? 사람스타일이 있으니까요
난 이분글에 아주아주 공감하는데 ㅋㅋ 특히 성유리....연기력인지 본인 성향인지는 몰라도 내내 답답했다. 보면서 머릿속에 계속 떠오르는건 드라마 패션70s?의 아주머니가 떠올랐다는... 비슷한 캐릭터 설정같은데 너무나도 이상했어 ㅋㅋ 차형사 재미있긴 했는데, 진짜 그저 재미일뿐이지 글쓰기말에 공감못하는 사람들은 왜그런지아나?? 한국영화에 길들여져있어서 그런거 ㅋㅋㅋ 난 한국영화는 보지 않지..그리고 tv를 안본지 너무 오래되서 한국 드라마는 마지막에 본것이 올인인데... 요새 드라마든 영화든 한국것은 보면 발전이란게 없어..정말 ㅋㅋ 히트친작품에서의 장점만 뽑아내려하여 돈만 벌려는 것같은 느낌이 팍팍들어. 뭔가 시도를 하지 않는단 말이야 ㅋㅋ 기껏 시도한다는 것이 뭐? 잠입수사 라는 컨셉만 교묘히 ㅋㅋ...창의성 전혀없잖아. 그러나 여자친구 때문에 극장가서 간혹 보곤하는데 외국영화는 정말 잘짜여진 한편의 작품이라는 느낌이 강한반면 한국영화는 암만 찌지고 볶아도 결국 ㅋㅋㅋ 욕,저질,억지 웃음을 유발한다고 해야하나... 나는 한국영화는 '우끼'는거지 웃음혹은 위트 와는 거리가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 영화랑 관람객수준은 " 야이 시,,싯,시시시발롬 오줌이나 처닦어" 이러면 관객들은 또 좋다고 웃는다. 헐리우드 영화볼때 퍽퍽 거리면서 웃긴 것인가??.
상황상 웃긴 것도 있고, 아이러니해서 웃긴 것도있고 코미디도 코미디 나름이지만 우리나라 영화는 정말 ㅋㅋ 욕밖에없다. 그래서 나도 욕만할란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을수 있다는것에 공감합니다.
여기 댓글들 보면 윤은혜랑 비교글이 많은것 같은데 .윤은혜 가장 최근에 했던 '내게 거짓말을 해봐'를 보면 캐릭터
도 잘 살렸고 이전과 확실히 달라졌다고 봅니다. 근데 솔찍히 성유리 연기하는 장면 보면 몰입이 안되는건 사실이에요. 뭐 취향때문인지는 몰라도 성유리 나오는 드라마 대부분 다 봤는데 딱 성유리나오는 장면에서만 몰입이 깨지더라구요.눈물연기나 표정 다 괜찮은거 같은데     말끝을 길게 끈다던지 어린애가 징징대는듯한 말투가 항상   캐릭터랑 안맞는것 같아서 몰입이 안되더군요 전. 그나마 좀 어울렸던건 로맨스타운 정도..
그 외모에 연기력만 되면 대성할텐데 볼때마다 항상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너무..외모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매력적인 배우를 선택하는것이 더 좋은데 쩝
윤배우=윤은혜 팬이 올린 글이므로 무효로 처리해도 될 듯하네요 윤은혜 연기 하늘 높이 극찬하던 말던 아무런 상관 안 해요 그런데 가끔씩 가다 이름 거론된 주연 타 여배우 폄하하는 것 보니 기가 차서 어처구니없을 지경이라 5년 후에 뒤늦게 댓글 다네요 상관없어요 전 커피프린스 1호점 드라마 공홈 게시판에서 윤은혜 고은찬 연기 높이 사기 동시에 지금 이름 거론된 주연 타 여배우 깎아내리기를 그때부터 시작한 줄 알았는데 포도밭 그 사나이 드라마 때부터여서 놀랐어요 그런데 더 거슬러 올라가 보니 궁 때부터여서 떠 깜짝 놀랐고요~전 윤은혜보다 성유리가 배우로서 연기력이나 비주얼이 더 뛰어나다고 봅니다. 윤은혜가 배우로서 잘난 연기파 배우로 연기력이 뛰어났으면 애당초 이런 글을 올리지 않겠죠, 이 정도는 윤은혜 팬들에 비해서 성유리 높이 사기도 아니고, 약과 아닌가 싶네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아무리 봐도 전 윤은혜보다 성유리란 배우가 작품 속에서 발성 발음도 안정적이고, 캐릭터 소화 표정연기 눈물 내면 연기 감정연기도 훌륭해서 몰입도가 높은 매력적인 배우가 성유리로 생각될 뿐이니깐요, 어차피 윤배우 윤은혜 팬들의 성유리 평가 하루 이틀도 아니라서 놀랍지도 않더라고요
솔직히 성유리씨 연기하는 장면을   작품속에서 보게 되면 성유리로 안보이고 그 캐릭터로 보여서 몰입이 잘되는게 지극히 객관적인 사실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윤은혜란 배우보다 제 기준으로 성유리란 배우가       훨씬 매력적이고 몰입도가 높고   발성 발음도 점점 좋고 안정감 있고   가볍지 않은 적재적소에 어울리는   표정연기 몸동작,감정연기 눈물연기내면연기소화를 더 잘하는 배우가 성유리라 보여집니다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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