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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충청) (756)

백제의 고성이었던 두릉윤성, 저항을 말하다. | 한국여행(충청)
지민이의 식객 2015.09.09 06:30
오늘도 밝고 고운 미소로 아름답고 즐거운
시간 보네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반갑습니다.산행,초시즌입니다.벌에 쏘였을 적에 아래와 같이 올바른 대처로 안전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벌침 상식 시정하여 국민생명 보호요청>                                

벌에게 쏘였을 적에는 쏘이자마자 즉시(0.5초이내) 몸에 박힌 침을 자신의 손톱으로 긁어서 제거해야 벌독이 몸안으로 과하게 들어가지 않아 낭패를 당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려면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고 지갑에서 카드를 찾아 사용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1초이상 수십초,카드가 야외에서 없으면 수시간 걸리므로)그러는 사이 벌독이 과하게 몸속으로 들어가서 사망하게 되거나 치명적인 낭패를 당하여 장례식장이나 병원응급실 매출 올려주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일부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들이 종종 잘못된   벌침상식을 가지고 국민생명을 위협하기도 하니 제대로된 상식을 정통으로 습득하시어 생명보호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소방 관련 기관에서도 아무 생각 없이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들에게   놀아나기도 하니 믿음이 가지 않다면 직접 실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용카드로 벌침 뽑다가 사망할 수도 있으니까요. 벌에게 쏘였을 적에는 침을 빼내는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 침을 얼마나 빨리 빼내는 것이 관건이랍니다.그러므로 인간이면 누구나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손톱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침을 제거하는   도구랍니다.

하늘이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편안한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한연고 캡틴 입니다.

이틀간은 블럭을 찾지 못했네요. 엄청 중요한 업무들을 하느라 말입니다.
내가 없는 사이에도 저희 블럭 소식을 보고 댓글 달아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이번 주말은 대전으로 내려갑니다. .. 환경부에서 공무원 채용이 있어서 시험장에 따라가는 것이죠. .
시험이후 계룡산을 들러 볼 계획입니다.

하루 하루 바쁜 일상에도 블럭을 보며 활력을 느끼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종종 블럭 들리겠습니다.

굿 럭키 하는 날 되세요.

감기 조심하세요..난 이미 걸렸어요 목 감기... .쿨럭 쿨럭 ``

  • 차이나박
  • 2019.10.1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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