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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식물 (1345)

황새의 비상 '해오라비난초' view 발행 | 야생화/식물
산내들.. 2012.07.31 11:42
와~ 꽃이 작은 새를 연상케 합니다.
아름다운 꽃 잘 구경하고 갑니다.^^
날으는 하얀 황새를 닮은 난초입니다.
귀한만큼 인기도 높답니다..^^
더위먹고 몸져 누우셨나 했드니만요 ㅎㅎㅎ
해오라기를 잡아오시느라고...^^
얘는 만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 하던가?그럽디다요.
끝에서 두번째 아이는 정말 해오라기가 날아가는 것 같아요^^.
중복날 명지산 종주를 했는데 흘린땀이 한 말 정도!ㅎㅎ
요즘 날씨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안부 전화도 온다는 ~~
해오라비난초를 만나는 것은 행운이라고 할 만큼 희귀한 난이 되었습니다.
몇년 전에 유일한 습지인 자생지가 무분별한 남획으로 초토화 되었거든요..^^    
날아가는 한마리의 새 ...아름답습니다
이 뜨거운 태양열기에 ...습지에 다녀 오셨군요
덕분에 귀한 녀석 감사히 봅니다 ...^^
숨이 막히는 찜통 더위지만
그래도 오랜 기다림이었습니다.
어느 분이 복원에 힘쓴 결과물인데,
다행이 생태환경이 좋아서 개체수가 많이 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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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멋집니다.
야생화를 얼마나 접하셨는지요?
자주 들려 소식 듣겠습니다.
자연은 많은 생물들의 생태공간이고
바쁜 삶에 지친 우리들에게는 휴식처를 제공 해 줍니다.
그래서 야생화의 아름다운 신비와 경이로움에 시선이 멈출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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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가 가장 무난하지만 철망팬스가 있는 곳이라면 엄마나 아빠백통도 좋을 것 같군요.
내일도 찜통더위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더위 조심하시구요., 멋진 만남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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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녀오셨군요.
비상하는 해오라비난초처럼 늘 아름다운날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ㅎㅎ 저도 사진 올렸습니다. ㅎㅎ
해오라비........참으로 이쁘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쁜 사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국내 유일한 자생지가 파괴되어 가고 있어 안타까웠지만
주변사람들의 노력으로 서서히 복원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마음 놓을 단계가 아닙니다.
사설수목원이나 집안에 가둬놓고 보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말이죠~~...
와~~진짜 새 같아요~!!
해오라비난초.. 어쩜.. 저리도 신기한 녀석이 있었군요.
그리고보니 한여름에 피는 녀석들은 많이 구경 못해본 것 같아요.
그렇게 무더위 속에서도 이렇게 이쁘게 피고 지는 녀석들이 있었네요~ㅎ
산내들님 덕분에 오늘 진짜 너무 멋진 녀석들 많이 구경하고 있습니다.
해오라비난초는 이 곳 자생지가 유일하리만큼 귀한 자생난입니다.
한때 무분별한 남획으로 멸종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이제 서서히 새롭게 번식을 하고 있습니다.
휘귀종으로 만남이 쉽지 않은 탓에 '꿈에서도 만나고 싶다'는 꽃말을 지니고 있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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