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자연 그리고 삶

테마/나들이 (658)

상암동 - 하늘공원 | 테마/나들이
산내들.. 2018.09.13 09:42
비오는 주말이네요
이제 가을로 완연이가겠어요
하늘공원 억새풀축제도 시월에 할것이고 그이전 불꽃축제 보러 하늘공원 올라가는이들이 많겟지요
가을의꽃들이 다피었네요
야고 너무 예뻐요~
야생화 천국 입니다.....^^*
안녕하세요?
빗줄기가 오락 가락, 가을을 재촉하고 있네요.
환절기 반갑지 않은 손님,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우금치 전투에서 동학군을 궤멸시킨 신무기 개틀링 기관포┃▶◀▶◀┃


◀1895년 11월 9일
정읍 황토 현에서 관군을 격파하고 상경길에 오른 전봉준의 동학군은 10월 23일 금강을
넘어 이인, 판치에서 관군을 또다시 격파하고 그 전날 공주 우금치에서 도착하여 관군과
대치하다가 드디어 총공격을 단행했다.

◀“나가라-!”                 최후 돌격이 시작된 것이다.
둥둥둥 울리는 북소리와 요란한 징소리 가을 하늘을 울리는 기세를 타고 동학군은 고갯마루를
향하여 우르르 밀려 올라갔다.
“시천주 조화정!(侍天主 造化定)” “ 시천주 조화정!”
자기들이 외우는 주문에 자가 최면이 된 동학군은 겁 없이 고갯마루와 양쪽 산자락으로 쇄도했다.
(자신은 총알이 피해 갈 정도로 절대 죽지 않는다는 일종의 자기 최면)

◀그때까지 소총 사격으로 대응하던 관군은 동학군의 대 부대가 몇 개의 덩어리가 되어 압박해
들어오자 양쪽 산 능선과 고개에서 짚과 나뭇가지로 위장해 두었던 수레의 위장을 일제히 걷어내고
그 실체를 드러내었다. 동학군도 그것을 보았다. “대포다!         회전포[回轉包]구나!”

◀순식간에 7천여 명의 동학군이 쓰러지자 사기가 오른 관군의 전투력은 지금까지 동학군들이
대적해 왔던 오합지졸의 잡병들이 아니었다. 이날 첫 공격은 예상치 못한 신무기로 인하여 상승
동학군의 대패로 끝나고 말았다. 이 11월 9일의 첫 전투에서 동학군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전봉준은 순창의 피노리에 김경천의 집에 피난처를 구하려다 그의 배신으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되어서 처형당했다. 전봉준은 이렇게 회고 했다.
“ 첫 전투가 끝나고 남은 인원을 점검해보니 일 만명의 장정 중에 남은 사람이 겨우 3,500명이었고
두 번째 전투가 끝나고 보니 남은 사람이 단 500명뿐이었습니다.“

◀관군의 한 편에서는 최정예 일본군이 포진하고 있었다. 일설에는 일본군이 기관포로 조선군을
학살했다고도 한다. 여하튼 나라와 백성을 지켜야 할 정부군이 거의 비무장 상태나 다름없는
민중을 살륙하는 장면을 바라보아야 했던 일본군은 우리나라응 어떻게 보았을까?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평화의 공원은 저에게 고향 같은 곳입니다.
인근 아파트에서 15년을 살았거든요.
노을공원의 조각품들.
하늘공원의 한강모습. 갈대.
선생님께서 펼쳐 보여 주신 야생화들.
참으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고유의 명절
추석이 있는 달입니다

조상을 모시고
가족이 모이는 달
벌초는 하셨나요
관계는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고 그리워하면서
아끼고 돕는 참 마음이
필요한 이달인 것 같습니다

반가운 사람 만나면
반가워서 좋은
게절

삶이 어렵고 힘이 들어도
사랑할수 있는 시간이
아직 있기 때문에
행복이 아닐까요

시간만큼
공편한 것도 없는 것
시간이 없다는 것은
변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떻게
활용하고 쓰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고
자기 자신의
몫입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
그대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고운 꿈 꾸면서 행복해 하는
그대 머리맡에 사랑과  
행복을 두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까치.까치가아침에집앞에와서짖으면.오늘반가운.손님.이오시려나기다렸지요.이곳뉴-져지에는.아니미국땅에서까치를못봤어요.
역구라는개천가에있는풀이지요.애덜때그풀을많뜯어다가돌로짖껴서개천피라미.송사리있는물에풀어넣으면.고기들이떠올랐지요.
그렇게고기를잡았던어린시절.국민학교.(지금은초등학교)때책보는어깨에메고.재미있었지요.개구장이들.70여년전얘기.감사합니다.
늘 감사 합니다
편안히 주무셨나요
가을향기 풍겨오는 아침입니다
오늘은 근심걱정 다 잊으시고
해 맑은 웃음으로 더 많이 웃으시고
더 많이 행복하게 쉬어가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건강 하십시요
안녕하세요 지난 휴일은 잘 지내셨지요
추석을 앞둔 한주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햐~~~
자세한 설명과 이름까지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십시요.
아침에 다녀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로 기억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신 하늘 공원 포스팅
잠시 머물며 즐감합니다.

감사!~
정다운 벗~ 님~ 반갑습니다 ~! 추석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불가마 같은 더위도 요란하게 울던 매미도 멀어져 가고 귀뚜라미 우는
가을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빕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테마/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