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자연 그리고 삶
서울 - 응봉산 개나리 | 테마/나들이
산내들.. 2019.04.01 00:12
산내들님 밤새 안녕하셨는지요 ?
4월4일 목요일 아침 산까치 인사드림니다 굽신
지역마다 봄꽃 축제가 한창인 요즘 잠시나마 꽃향기에 취해봄니다
그러다보니 미세먼지를 능안시 하게 되는군요
따뜻한 봄 햇빛에 행복이란 축복 만땅 충전하시고
즐겁고 아름다운 오늘 목요일 되세요 愛愛愛
안녕 하세요 꽃샘 추위 덕분에 조금은 쌀쌀 하지만 밝은 햇살이 비치는
생큼한 아침입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 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 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 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늘 불만으로 가득한 지친 시간이지만 긍정적이고
명랑하여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도 행복 하고요 언제나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줄수있는
자신이 되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기분 좋은 목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십니까
산꽃 들꽃 꽃과 함께하는 계절 입니다  
봄꽃이 여기저기 서로 경쟁을 하듯 동시에 피어나고 있습니다
봄 바람 햇살 포근한날 개나리 벚꽃 산수유 가 피어 어디를 가나
나들이 하기 좋은날 생각하신 일들 잘 되시길 기원 드리면서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가득한 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꽃샘추위로 날씨가 쌀쌀하지만
봄햇살은 따사롭네요
미세먼지도 심하지않아
봄꽃구경하시며 봄을 만끽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직 바람이 차니 옷은 따뜻하게 입으시고~~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응봉산이 개나리꽃으로 물들었군요
응봉산에 오르면 아름다운 강변풍경이 한눈에들어와 멋진곳이더군요
올해는 가보고 싶은데 아직 못가보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오랜만에 먼지가 날아가고
화창하고 파란 하늘에
기분좋은 발길로 점심을 하고
느긋하게 커피 한잔 마시며
컴 앞에 앉아 즐거운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응봉산 개나리......................................

지난 봄 한국 방문 때 올라봤던 응봉산입니다.
산내들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너무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2019년은 어찌 이리 바쁘고 시간이 빨리 지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책자는 아무래도 가을 중 한국 방문 중에 전해드려야겠습니다.
Air_mail로 부쳐온 것이 100부 정도였는데 지금은 제게 하나도 없으니..........................
조금씩 미루다보니 배로 부쳐온다는 것이 늦어졌습니다.
산내들님, 남은 4월도 내내 평안하시고 가을 쯤 뵙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금물결 노오란 개나리
한폭의 수채화 수고하셨습니다.
강원도의 산불로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하루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하얀 그림자 쌓인 곳에 봄이 오는 언덕에서 밤새도록 달빛으로 쓴 편지를
손에 들고 그리움은 이러한 것인가
비닐하우스 위로 하얀 달빛 넘실거리는 서쪽하늘 저 멀리 봄비 젖어내리는데
*‥─♣
/서리꽃피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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