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의 품 안에서 짧은 시의 아름다움을 찾기 위하여 단수(單首)를 택한 것이다.
전체보기
■KBS1 FM 'FM 풍류마을' 이원식 시조「귀뚤귀뚤」
■2014년 서울 지하철 스크린 도어 게시 작품/ 이원식의 시조.. [2]
■권갑하 시인의 글씨, 이원식의 시조「인연(因緣)」
■예연옥 선생님의 글씨, 이원식 시조「수묵(水墨)을 치다」
■이원식 시인 한국시조시인협회 신인문학상 수상 소식《불교.. [4]
일별보기
전체보기 ▶
•안녕하세요 ^^..
유승상 02-17
•예~ 안녕하세..
이원식 11-12
• 선생님 안녕..
박현수 11-12
•문득 달력을 ..
이우식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