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작/時調 (263)

■시조/ 내 안의 귀로(歸路)/ 이원식 《가람시학》2018. 제9호 | 발표작/時調
이원식 2018.12.17 00:10
여전히 창작의 길에 계시는군요. 건강하게 잘 계시죠? 아직 문밖으로 나오실 날이 아닌가요~^^   광장시장 빈대떡이 그립군요~
김 시인! 잘 지내시는지~~ 늘 건강하시고, 좋은 시 많이 쓰시길.....무소식이 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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