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의 품 안에서 짧은 시의 아름다움을 찾기 위하여 단수(單首)를 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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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일갈(一喝)/ 이원식《시조미학》2019. 봄호
■시조/ 심여경(心如鏡) /이원식 《문예운동》2019. 봄호
■시조/ 달을 사모한 죄/ 이원식《문예운동》2019. 봄호
■시조/ 내 안의 귀로(歸路)/ 이원식 《가람시학》2018. 제9호.. [2]
■시조/ 바라[罷漏]/ 이원식 《가람시학》2018. 제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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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유승상 02-17
•예~ 안녕하세..
이원식 11-12
• 선생님 안녕..
박현수 11-12
•문득 달력을 ..
이우식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