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땅끝조각공원을 나와서 다시 바다를 끼고 달리다가 마침내 땅끝마을에 도착합니다. ▲ 입장료 1000원으로 되어있지만 전망대에 올라가지 않으면 입장료 없습니다. 오르는 길은 완만한 편입니다. 경사도가 그리 급하진 않더군요. 한국의 최 남단 다도해의 푸른 전경이 내려다 보입니..
청산도를 시작으로 남도 여행중입니다. 오늘은 해남으로 넘어갑니다. 해남 땅끝마을 가는 해변길에 땅끝마을을 조금 못간 지점에 우측으로 조각공원이 있습니다. 이곳엔 미술관도 함께 있는데 높은곳에 위치하고 있고 조각작품들도 잘은 모르지만 훌륭해 보입니다. 한번쯤 들려서 한적..
청산도-완도-해남으로 이어지는 이번 여행길에 완도의 마지막 지점은 장도 청해진유적지 입니다. 이곳 장좌리 앞 바다에 둘레가 약 1.3km인 작은 섬이 있는데 이곳이 장군섬으로도 불리는 장도 입니다. 장도는 통일신라시대의 걸출한 영웅. 해상왕 장보고의 청해진의 유적지 입니다. 1984년..
오늘은 완도타워를 출발해서 신지대교를 건너서 신지도에 들어갑니다. 배를 타고 들아갔었지만 지금은 신지대교가 개통되어서 차를 타고 바로 신지도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유명한 신지도의 명사십리 해수욕장에 도착 했습니다. 과연 명사십리 라는 말이 무색치 않을만큼 전국의 명사..
공주에 있는 이안숲속. 지금쯤 튤립의 진하고 강렬한 색감이 이안숲속을 채색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다녀온지 꽤 되었구요.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주차장에서 허브마을 쪽으로 올라가는길. 자녀들과 함께 새로운 체험을 할수 있는 곳. 공사가 진행중인 허브마을 (관람에는 지장 없음) ▲ ..
이번에는 완도타워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다도해의 푸르고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겠습니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라 깨끗하지 않습니다만 참으로 아름다운 바다 풍경입니다 ▲ 좌측 아래 보이는 풍경은 타워 아래 일출공원의 풍경입니다. 황도와 고금도 그리고 신지도가 보입니다..
다도해 일출공원의 정상에 우뚝선 완도타워를 둘러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설명 없이 완도타워의 내부를 살펴 봅니다 다음 편에선 볼수록 절경인 완도타워 에서 내려다본 다도해의 풍경을 사진 위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성인 입장료는 2000원이며, 동절기엔 21시에 문을 닫..
완도 여객선 터미널에서 바라보면 정면으로 다도해 일출공원이 보입니다 이 산은 동망산 인데 꼭대기에는 높이 76미터의 유명한 완도타워가 세워져 있지요. 걸어서 올라갈수도 있고, 차를 이용해서 타워쪽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 완도타워가 보입니다. 일출공원의 이런 저런 풍경들. ..
청산도 여행을 마치고 마지막 6시 배로 완도항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녁도 해결해야 하고 다리도 아프고 피곤하기도 하여 완도 여객선터미널에서 마주 보이는 완도타워를 행했습니다. 이곳 주차장에서 일박을 하게 됩니다. 캠핑카가 있으니까 이런 자유로움이 있습니다. 캠핑카 창밖으로..
청산도 이야기 오늘 마지막 시간입니다. 이틀전에 청산도에서 열리던 슬로우 걷기대회가 끝났군요. 4월 한달동안 진행된 이번 걷기대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신것 같습니다. 오늘은 청산도 슬로길의 마지막 코스인 11코스 입니다. 배를 내리면 처음 발을 디디는곳 도청항 일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