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 시조 날다
길 위에 삶이 있고, 길 위에 시가 있다.
그 꽃 향기, 왜 안 나요? | 자작시
푸른생각 2017.04.27 14:0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울님 반갑습니다.!!!
찬바람 부는 가을저녁 !
환절기 건강 하세요.

새해가 되어 많이 추운 날    
소리없이 내려 쌓인 눈처럼
시인님의 마음속에도 행복이 쌓이기를 바라면서
새해에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제 블로그에 다녀가심에 감사드리며
고운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바람을 맞서면 향기가 날 것입니다.
비온 끝이라 그런지 오늘하늘은 참 맑고 깨끗해 보이는군요
오늘같이 매일 맑은 하늘을 볼수만 있다면 참 좋겠지요
어느덧 주말을맟아 낼이 지나면 세로운 한주를 또 맞이 하겠지요
모쪼록 건강하시고 거운주말 보내시고 활기차게 한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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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휴일 보내셨는지요!
10월의 마지막 주간이 되었어요...
이 밤이 지나면~
새로운 한주간을 열어갑니다
색동 옷 가을 산의 아름다움과 넉넉함이
고운님의 마음에 기쁨을 가득히 주는
한주간 되세요
행복한 가정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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