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 시조 날다
길 위에 삶이 있고, 길 위에 시가 있다.
큰 사랑 | 자작시
푸른생각 2018.10.24 12:12
푸른생각 님!
큰 사랑의 글 잘 감상하며
사랑에는 고통이 따라야만 한다는 것을
숙지하는 시간 가졌습니다.

친구 공감에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 °•✿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가을로 접어들자 아침저녁 공기가 제법 차가와졌습니다.
파란 가을하늘, 맑은 햇볕, 상쾌한 바람이 함께하는 가을은
참 좋은계절인것 같습니다.좋은계절처럼 이웃님에게도
늘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빨갛게 노랗게 물든 가을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하늘은 더 높아만 가고, 가을바람은 부쩍 차가워졌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계절의 변화가 주는 즐거움 느끼시면서
오늘도 즐겁게 힘차게 화이팅해요!!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언제나 마음에 행복가득하세요...
~♧..!!!~♡~!!.:*:Ƹ̵̡Ӝ̵̨̄Ʒ

`” °•✿ ✿•°* ” 이슬이 드림♣`” °•✿ ✿•°*”`
즐거운 주말 되시고 있지요?
11월의 마지막 길을 걸어가며
산속의 오솔길은 쌓인 낙옆과
멀리 보이는 산의 아직 떨어지지 않은
빨강 단풍과 노랗게 물든 단풍은
우산인듯 지붕인듯 하나의 점을 찍어 놓은듯 합니다.

저무는 가을의 마음에 한폭의 곱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보는 주말입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오늘도 행운이 함께하는
즐거운날 되십시요

마지막 남아있는 한장의 달력을
바라보면서 12월의 아쉼 이별을
생각해봅니다
겨울의 길목에서 모두가
평안한 날이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 되였네요
겨울나기 준비는 잘 하셨는지요?
올 겨울은 많이 춥다고 해서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암튼 또 닥치면 닥치는 대로
우리는 또 그 시간들을 이겨내며
다가올 봄을 기다립니다

세월은 쉬지 않고 이렇듯 흘러
엊그제 시작한것 같은 2018년이
이제 마지막 달에 접어 들었어요

열심히 또 열심히 달려온 블벗님들께
화이팅을 외치면서 남은 12월
더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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