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 시조 날다
길 위에 삶이 있고, 길 위에 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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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발 선인장 | 자작시
푸른생각 2018.12.11 11:40
상쾌함을 주시는 님! 안녕 하세요?
수험생이 늦장을 부리다가 시험 날짜가
가까우면 밀린 공부를 몇일 사이에
해치우는 벼락치기가 있지요
제가 학창 시절에 그런적은 없는데...
어제는 그런 생각을 하게하는 날이었지요.

한달일을 하루에 다 해치우는것인가?...하면서요
아침에 나가서 늦은 밤에 들어 오도록
동분 서주 하며, 하루에 여덣탕을 숨 쉴틈 없이 뛰고 나니
등에서는 땀이 주르륵 흐름니당 ~~ 늦은 저녁에서야
숨이 쉬어지는것 같아요~~
12월의 바쁨을 새삼 느끼게 합니다

하루를 일주일로 보낸듯 해서 오늘이
주말 같아요.~ㅎ~

그래도 세끼를 다 챙겨 먹었으니 다행이지
아니면 병원 응급실에 실려갈뻔 하였지요!
날씨도 그다지 많이 춥지 않아서 도와 주었고요.

하루를 편안히~~바쁘시더라도 저같이 번개불에 콩구워
먹는 날이 아니시고
여유롭고 즐거운 날들 되세요~~감사합니다.^0^
안녕하세요?
귀한 걸음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연말이라 무척 바쁜 때지만,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일하세요.
바쁠수록 여유가 있는 삶이 행복입니다.
오랫만에 다녀 가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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