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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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축산운동본부 안성팜랜드 봄나들이 | 경기도
윤 중 2019.05.21 05:59
24절기 중 여덟 번째 절기.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의미와 이제 부터 여름 기분이 나기 시작한다는
(小滿) 소만도 지나가고
삶의 연륜과 관계없이 늘 설익은 언행으로 마치
주워 담지 못할 땡감의 모습인 듯 스스로 부끄러워집니다.
달력의 숫자는 5월 하순으로
모든 게 아쉬움으로 다가 오고~~~~~
화수분 없는 장막에서 웅크린 제 모습을 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정성 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정말 감사드리오며,
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5월에 초희드림
소중한 오늘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청명한 날씨 만큼이나 환한
최고의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미소를 지을 수 있는
행복한 일만 가득한
금요일 되세요.
아이들과 나들이 하면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같습니다^^
가족나들이 장소로 좋겠어요.
드 넓은 초원과 동물들 만져보는 등 함께할수 있으니
윤중님 나눔축산,안성팜랜드
정성담긴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님~^^~
파란하늘을 보면 가슴트이는
일들이 생길거라는~
함께하는 마음으로 반가운님께 인사드립니다

★울 아버지 울 엄니 ♣
노란 은행잎 동동 띄운 수정과
옥차 잔에 가득 담아

군불 지핀 사랑채에 둘러앉아
담소 나누며 너털웃음 주고받던
울 아버지

초겨울에 입었던 명주바지 저고리
얼룩이 질 때쯤 첫 눈이 내렸

깊은 겨울 오는 길목 화롯가에
담뱃재 탕탕 치며 근심 털어내며                                                                                                                                                                                                                                                                
해소기침 쿨룩쿨룩

밤은 깊어 가는데
그칠줄 모르는 울 아버지 글 읽는 소리
안채에 울 엄니 자장가로 들리는 듯

모시 삼던 길삼 바구니 윗목에 밀어놓고
쪽머리 느슨하게 손질 하시고

치마 저고리 벗어 나란히
머리맡에 개어놓고
속적삼 곱게 입고
고운 꿈 꾸셨지,,, /혜인 이순희

부정보다 긍정의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웃음 넘치는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나들이가 되셨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윤중님!
안녕 하세요
따뜻하다 못해 이젠 덥지요~
덥지만 이럴수록 체력 단련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건강이 우리를 지탱하는 힙입니다.
작은 메세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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