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구석구석의 맛과 멋
정선 맛집/정선아리랑 구경하고 정선농협한우타운 | 강원도
윤 중 2019.10.17 05:59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는니라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
하기니와 사악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하게 하느니라"

<잠언 11:12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시월도 중간이 넘어서 달리고 있네요.
빠른 세월속에서 우리는 세월을 아끼면서
보람있고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하겠지요.
인생에 겨울이 다가오지만 우리의 삶 만큼은
따사롭고 행복으로 가득한 복되신 삶이 되시길 원한답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쉬어갑니다.^*^
한우탕과 육회가 맛나 보입니다.
주안에서 복되신 주말과 주일이 되소서...사랑합니다...
물 맑고 공기좋은 정선고장이라 한우탕도 더욱 맛날것 같습니다..
선선한 가을날씨에 파란하늘이 보이는 상쾌한 주말이네요..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선선한 날씨에 한우국밥 한그릇
생각만으로도 힘이 납니다
가을이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날씨도 좋고 기온도 적당하네요.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일도 나랏 일도 순조롭기 바랍니다.
어제는 초딩 모임에서
오대산과 귀룡령으로
단풍 놀이를 다녀왔습니다.
조금은 일은듯 정상은
보기가 좋은대 아직은
다음 주말이면 보기가
절정으로 좋을것 입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윤 중님~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고운 10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겹고 반가운님~^^~
가을향기 모락모락 풍기는 상큼한 아침
더 즐겁고 더많이 웃는일욜 함께 맞이 하시지요 ~^^

#굴곡진 여인네 삶 처럼
슬픔을 가득 품어안고
꽃잎 마다 스친 상처 어우르며

몇 날 밤을 지새우며 울었던가
한 여름 장마도 꺽지 못하였네
한 가닥 햇살로 위안 삼아 온길

밤이면 파르르 떠는 창호지에 드러누어
몰래 어머니 가슴에 스며들었다
도란도란 수다를 떨다 지치면

새하얀 옥양목 치마 저고리 자락에
한올 두올 엮어 담아
마침내 살아 숨쉰다-"구절초"/도혜 김혜진

일싱이 지친 무뢰함을 팍 날려 버리고
찬구님 석류알 터지는 상큼한 맛처럼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하시는
아름다운 주인공이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블친님 즐거운 휴일 보내셨죠
오늘 하늘은 유난히 높고 맑은 것 같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기분까지 상쾌한 가을날 입니다.
짧아서 더 아쉬운 계절인 만큼 올 가을에는 소중한 추억 만드시고,
불어오는 가을바람과 함께 좋은 일들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 잘보았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경찰의 날
1945년 미 군정청 산하 경무국을 창설한 이래
역경과 시련을 극복한 경찰사(警察史)를 되새기고
나라 발전의 역군으로서 새로운 결의를 다지도록 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
좋은 기억만 가득한 새로운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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