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구석구석의 맛과 멋
증평 소머리국밥맛집/덕이네 함지박 소머리국밥 | 충청도
윤 중 2019.10.30 05:59
안녕하세요 어제는 초미세먼지가 나쁨단계였고
감기증세까지 더해서 답답한 하루였습니다 건강
을 염두에 두고 늘 관리도 하지만 며칠간의 감기
증세에도 무력감이 드니 생각도 많아집니다 오늘
은 지치기가 쉬운 주중인 수요일입니다 힘내시어
하시는 모든일 순조롭게 이루시길 두손 모읍니다
오호!~
수육이 먹음직스럽네요
아침 입맛을 땡기게 합니다.. ^^
윤중님 안녕하세요..
요즘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시기 바라며
오늘로 10월도 끝나니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고
정성으로 올려 주신 고운 작품에 잠시 쉬면서 즐감하고
공감추가하고   갑니다..~~
소머리국밥을 맛나게 하는 집인거 같네요..
지역마다 자롸는 음식점이 있게 마련이죠..
지나버린 시간속에
풋풋했던 젊음은가고
굵게 패인 주름살에
잠시 초라해진 자신을 발견 하더라도
절대 후회하지 맙시다
열심히 살아온 지난날이 있기에...

시월이 꼬리마져 감출려고 합니다
오늘도 신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늘 반가운님~
오늘 급한일 발생으로 인사글만 남기고 갑니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엊그제가 10월인가 했더니 벌써 10월의 끝자락에
서있네요. 새롭게 시작하는 10월의 마지막주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면서 가슴속에 아름다운 추억 채곡채곡 쌓으시길 기원합니다.♡♡
소머리국밥에 소주한잔~
좋습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도 맑은 가을 하늘이 마음을 상쾌하게 하네요
아침 새벽 나들이에 여명을 보고 왔네요
들녘에 곡식들이 추수 되어 많이 없더군요
아름답고 풍성한 계절이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조석으로 차가운데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

빨갛게 노랗게 물든 가을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하늘은 더 높아만 가고, 가을바람은 부쩍 차가워졌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계절의 변화가 주는 즐거움 느끼시면서
오늘도 즐겁게 힘차게 화이팅해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보람된 생활 속에 즐거움이 가득하소서.....

가을에는 잠시 여행을 떠날 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리 수선스러운 준비는 하지 말고
그리 가깝지도 그리 멀지도 않은 아무데라도
가을은 스스로 높고 푸른 하늘 가을은 비움으로써
그윽한 산 가을은 침묵하여 깊은 바다
우리 모두의 마음도 그러하길
가을엔 혼자서 여행을 떠 나고 싶네요
그리하여 찬찬히 가을 을 만큼 느끼면서
가을 여행하고 싶어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여행 떠나요..와~~~~가자~~여행을

`” °•✿ ✿•°*”` ♣ 이슬이 드림♣ `” °•✿ ✿•°*”`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는 늦가을입니다.
훌훌 털고 단풍놀이라도 갔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결실을 거두는 가을 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오늘도 소중한 하루 보내세요~~!!
★감정 다스리 는 방법★      

물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 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어라.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 보라.
이것은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이다.

욱하고 일어나는 감정을 일어나는 대로
터트리거나 억지로 일어나지 않도록 억압하거나
그러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라는 것이지요.

오늘도 말고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
가을 / 가을은 부정과 불의 거짓으로부터 자유를 선언하였다 이 세상에 촉살 시린 쉼표 하나 던지고
가는 길목마다 서서
*
舞蹄 I /
저녁하늘 날아가는 산새를 불러
고독을 아느냐고 물었다
산새는 고개를 돌려
식탁 위를 바라보았다
떨리는 관심
식탁 위의 컵과 거리를 계산하고 있었다.
*
/서리꽃피는나무
소머리 국밥 너무나 푸짐하네요
안녕하세요? 사랑은 자신에게
무엇이 남아서 주는 것이 아니라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나누는 마음에서 생겨 납니다.
날씨가 추워졌습니다.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과 아름다운
사랑이 함께하는 고운 시간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그릇에 차려진 수육, 맛나보입니다.
쌀쌀한 이 계절에 국밥 한그릇 온 몸이 따끈해지고 든든하지요
10. 대형무쇠솥이 내공을 의미하는군요.
존경하는 윤중선생님^*^ 올려 주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오늘은   무명초의   "실화"   이야기를 잠깜 할까 합니다^*^
직장 생활을 할대 술을 많이 먹었는데, 그때가 10월의 마지막, 밤이었습니다.

나는 술이 많이 취해 늦은시간에, 나이트 클럽에 갔는데, 머리긴 여자 한분이 혼자서 술에 취해 춤을 추고 있었 습니다
나도 나가서 둘이서 마음 맞추어, 춤추고 늦게까지 놀다 어떻게 집에 왔는지를 모를 정도 였습니다.

다음날 직장에 출근을 했는데, 어제밤 같이 술이 취해 춤추고 놀던 여자분이 나의 직장에 나타 났습니다.
엌!! 내가 어제밤 실수를했나?, 때렸나?,욕을했나, 못할짖을했나? 성의롱을했나? 별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
옆에 있는 동료를 불러 저 여자가 무슨일로 왔는지 알아 보라 했습니다
다행히 나의 일이 아니고, 다른일로 왔던 것입니다, 휴~~~ 나는 얼마나 혼이 나고 놀랬던지....

여자와 그런 관계로 문제가 생기면,     나는 불명예 파면 입니다. 밥그릇이 떨어 지는거죠.
나에께 실제 있었던 지나간 추억의 잋지 못할 10월의 마지막밤 실화 이야기 입니다.

지금도 이 실화를 알고 있는, 지인들은, 10월의 마지막밤은, 전화가 옵니다 ^*^
윤 중님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놓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
깊어가는 가을 속에
겨울오는 길목에서
옷깃을 여미며

공감을 꾹 누르고
멋진 포스팅에 마음 쉬어갑니다.

시월의 마지막 날을
은행잎과 함께
곱게 수 놓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아름다운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12공감에 추가 하고 갑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맞이하세요
     -불변의 흙- >

늦은밤 인사 드립니다
편안하신 밤되시고 낼위한 행복하신 꿈 꾸시기 바랍니다
편하게 감상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10/31

찬바람에 이리저리 날리는 낙엽♣이 마치 작별 인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_^이젠 가을을 보내주고, 겨울을 맞아야 겠습니다.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훈훈한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

10월도 마지막 날이입니다. 이용 .잊어진 계절이 귀에 맴도네요.
세월이 너무 빠르게 가고 있어요 잡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까요
올한해도 얼마나 남지 않았어요..세월 가는 것 아쉽기만 합니다.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는 날 되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10월 마무리 잘하시고 11월 달 소망 이루 시고 언제나 희망찬
달 되시길. 소원 성취 이루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 ✿•°*”` ♣ 이슬이 드림♣ `” °•✿ ✿•°*”`
10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11월은
손에는 나눔이
발에는 건강이
얼굴에는 미소가
마음에는 좋은 생각이
가득한 새로운 한달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아침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출발 하시고
가을 향기 속에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환상적인 소머리전골과 국밥 입맛 다시고 공감하고 갑니다~~
윤중님 10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윤 중님~ 안녕하세요.........!
10월의 마지막날입니다~
뭔가 마음이 아릿해 옵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보람되고 고운 10월의 마지막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시지요 편안한 쉼 가지셨는지요 10월의
마지막 날 기쁨의 결실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이제 감기와 이별을 할듯합니다 저도 일찍
고생 했지만 환절기 일교차 큰 날씨에 사랑하는
블친님께서도 감기와 친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이 시월 마지막 날로 조석으로 날씨도 추워지고
일교차도 크고 오후들어 뢍사까지 온다고 하니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시월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하나를 가지면 다른
하나를 더 가지고 싶고
그 하나를 더 가지면 또 다른 하나를
더 가지고 싶은 사람의 헛된 욕망
고장난 세상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랑뿐이라고 나는
굳게 믿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날에 마무리 잘 하시고
사랑과 미소가 있는 시간들로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항상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블친 윤중님~
증평 소머리국밥 맛집 정보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덕이네 합지박 소머리국빕 정보 고맙습니다.

이제 10월도 서서히 마무리를 해야겠지요,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 하면서 온 세상이 가을 정취로 가득하고
하늘은 더 높고 청명하며 산자락이 울긋 불긋 오색 빛깔로 물들어
가니 아름다운 풍경과 가을 향기에 취해서 어디론가 조용히 떠나고 싶네요♡♡      
안녕 하세요 !
10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가을날은 더욱 아름답게 익어 가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11월을 맞이 하시길...
오늘도 맑은 하늘인데 미세 먼지가 농도가 짙어진다 하네요
좋은 가을날에 불청객이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소머리국밥 저도 좋아합니다.   이거 먹으러 한 번 가야겠군요.
어제는 오래 만나온 분들과 점심을 같이 하고 한 분 집에 다들 모여 그 동안
소식을 전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도 밝은 하루 되십시오.
^^.. 오늘 점심은 국밥으로 해야겠네요.
저희 동네에는 소머리 국밥 맛있는 집은 없는데
돼지 국밥집은 있거든요.
국밥 먹으러 고고~~~
충주에서 가까우니
꼭 한번 가야겠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