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구석구석의 맛과 멋
곤지암 소머리국밥 맛집/진짜소머리국밥 구일가든 | 경기도
윤 중 2019.11.09 17:24
삶이 힘들 땐 더한 사람을 생각하라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라.

원망하고 탓하는 마음이 저절로 없어진다.

마음이 게을러지려거든
나보다 나은 사람을 생각하라.
정신이 저절로 번쩍 차려지게 된다.

/채근담

*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건강한 가운데 행복한 주말 즐기시기 바랍니다.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입동을지난11월.
도톰한 외투를 걸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이러다 금세 겨울이 오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하기야 입도을 지났으니 겨울이지만요?
나무들도 겨울채비하느라..열심히 낙엽을 만들어 내듯이..
올한해 남은날들 잘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보내야 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게 한달 보내세요.
많이 웃으시고, 늘 즐겁게 살아요~
행복하세요~♧잘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11월 둘째주말 하룻길도 기쁨과
거움으로 단풍처럼 예쁘고
아름답게 보내고 계시는 지요
불친님
스치는 인연의 소중함을 맘에
새기면 건강하고 웃음가득
따뜻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이제 입동이 지났으니 본격적인 겨울입니다.
겨울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어수선하고 어려운 환경의 주말이지만
즐겁고 건강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푸짐하고 맛좋게 보입니다
비가 내리고 찬바람이 불어와서 겨울로 가는 길을 재촉하나 봅니다.
새로 시작되는 한주는 겨울 채비를 단단히 해야 될것 같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내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옷은
사람이래요.

그래서 추운날
누군가를 안으면,

몸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것이 사람이래요.

결국 우리들은 누군가의 옷인지도 몰라요.
점점 옷 깃을 여미게하는 계절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나두 누군가에게
몸과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그런 옷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불청객 감기
조심하시기 바라며
멋진 추억들 많이 만드시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곤지임 소머리국밥 넘 맛있고 유명하지요.
화담숲 다녀가며 들리는 곳 맛집 소머리국밥..
천지가 배연정 소머리국밥 간판으로 도배를 했지요.ㅎㅎ~
진짜 소머리국밥..구일가든 함 들려 먹어 보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고맙습니다..윤   중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