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구석구석의 맛과 멋
마시란조개구이/영종도에서 입소문 핫한 맛집 | 인천시
윤 중 2019.11.22 12:05
윤중 블로거님 ^^
정성으로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함께 공감(共感) 할 수 있었기에 [감~사] 드립니다.
유용하고 효율적인 [The Weekend]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비(雨)가 내리고 나면 차거운 공기가 밀려오면서 [월요일] 아침,
기온(氣溫)이 영하권(零下圈)으로 뚝 떨어질 것 같습니다.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에 [감기] 걸리시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셔야 하겠습니다.
한편으로, 요사이 제 자신이 매우 분주해서 원활하게 [답글]을 게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몸과 마음이 편안하신 [일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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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 남덕유산 드림

P.S : [NO.27]번째 [공감] Check 하고 다녀갑니다.
윤중님   안녕하세요..
어제 부산에서 친구 아들 결혼식에 참석하여
친구 부모님을 뵙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살아계실 때 볼 수 있는 마지막 시간으로
세월을 되돌릴 수는 없는 것 같더군요..

저는 내일부터 24일간 동남아 4개국 여행을 떠나
12.19일 돌아올 예정입니다..
돌아올   때까지 인사를 드릴 수 없음을 양해바라며
건강하게 다녀와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성드린 훌륭하고 아름다운 포스팅 즐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포근한 11월의마지막 일욜 맞이 합니다
중부지방엔 비소식도 있구요
행여 산에 가시는분 낙엽길 이뿌다고 거닐다간
미끄럼 꽝~~주의 하셔야 됩니다~**

...화들짝 붉히는 낯익은 얼굴,,,
노오랗게 흘기는 그 고운 눈빛
가을산 어스름 숲속....

붉게 물든 단풍속을
호올로 간다....찬 서리 내려
산은 불현듯 침묵을 걷고

화려하게 천자만홍
터뜨리는데.....
어느듯 하얗게 센 반백의

귀머거리
아직도 봄 꿈꾸는 반백의
철딱서니--오세영"단풍숲속을 가며"

오색의 가을을 멀리하고 보니
벌써 기해년도 2달하고1주일 밖에~~~ㅎㅎ
세월의 흐름속에 우리의몸도 조금씩 변해 가겠지요
한번씩 정기정검 필수입니다요

마음만 청춘으로 힘 주었다간 큰변 생겨요~~ㅋㅋ
반가운님~^ 푹쉬시는 여유의 휴일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안녕하십니까요?
행복한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주를 위하여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절기 소설을 지났지만
눈이 왔다는 소식은 없습니다
어느덧 11월도 하순에 이르고 보니  
올한해도 이제 한달여가 남았습니다
정초에 계획하신 일들이
잘 이루어지고 있으신지요 ?

혹여 부진하다 하드라도
절박하게 생각하지는 마십시요
일의 성패는 조만에 달린것이
아니라   완전한 성취가 목표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휴일밤 편한휴식 하시고
새로운 한주를 위해 충분한
에너지 보충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기온이 많이 내려간 이아침 건강관리
잘하시고 활기찬 한주 시간되시기 바라며
이웃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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