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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그리워서 (248)

~ 내가 당신을 얼마나 그리워 하는지 ~ view 발행 | 너무나 그리워서
원사랑해 2012.02.14 22:41
안녕당신방너무좋아요``````~~
불로그가오기싶네요??
앗 ~ 잘 찾아 왔네여 ~~
여기는 어떻게 ~~
안방 같은가요 ~~
ㅎㅎㅎ ~
감사합니다 ~~
겨울비 내리는 오후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
경인연새해는정말좋은일만```````````````````
올겨울은정말눈이너무많이오네~~
나는어제덕소에서??
안양까지6시간택시비120000^**^
신년에소주한잔해야지^**^```
내플니랫자주오세요~~~
엄마야   왔가 간거 어찌 안데욤 ... ㅋ

그럼요   말못하고 아파본적있죠 ...
너무 아파서 .... 아픈줄도 모르는    
하 귀한 손님이 왔다 가셨군요
인기가 많은신 분입니다
그런분이 어떻게 여기까정
그러다가 떨어집니다
감사 합니다
부디 건강 하시고요
행복한 날들만 되시길요
몬 말쌈을 ..
인기 라니요 그렇게 생각해주시니 ...

이긍 몸을 어디에 두어야할지요
떨어지면 ... 음 사랑해님이 받으셔야제요

초대에 오히려 제가 감사드리구요 ...
자주 올꺼니깐 문 활짝 열어 두세염 ,,

그럼 오늘 남은 시간 ... 행복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한평생 그리워하다가 생을 마감하는것 아닐까요
그리움도 미움도 중용에 머물러야겠습니다.

미안합니다용서하세요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원없이 사랑합니다
그래요 아름다운 글입니다.
그립다는 것은 외롭고 가슴 아프지만 눈물 겹도록 아름다운 것입니다.
하세요
들리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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