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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의 음악 교육 view 발행 | 파리의 한국아줌마
파리아줌마 2008.04.05 22:49
음악 교육은 이론이 뒷받침 되야 하고
처음부터 실기를 고집 하면
더 나은 발전이 없다고 하데요

바이올린 켜는 수지라는 학생이 이스라엘에서 배워서
울 교회에서 연주 하는데
무언가 다르다 느낌을 주더군요

따님
무언지 모르지만 조화를 이룬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거 보니
아주 잘하나 봐요
좋아요 아주 좋아여..
주님의 사랑
축복합니다.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날 발표회에서 딸 보다 훨씬 잘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고요,,
열심히 하고 있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
먼 이국에서 하나님 섬기며
공부 하는 따님으로 인하여
더욱 마음이 평안하고
더 정진 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시림님
저 초등학교때 바이얼린을 배우러 한 시간씩 버스를 타고 다녔더랬죠. 레슨비가 너무 비싸 중도에 포기했는데..... 그 생각이 나네요. 계속 하고 싶었었는데......
부러워요^^ ^^
에구, 그렇셨군요,,
아쉬움이 많으시겠어요..
지금이라도 재도전을 해보심이.,..
좋은 생각입니다.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나....
향나무님, 조만간 좋은 동영상 기대해봅니다..
오늘 우연히 이렇게 파리 아줌마의 블로그에 들어가 여러 가지 글과 동영상을 보게되었읍니다.
먼 이국 땅에서 고국을 사랑하고 고국에대한   여러 가지 일들을 글로 올려 여기 있는 저가 부끄러웠읍니다.
늘 고국을 사랑하시는 파리 아줌아 하이팅!!!
유진이 바이올린 솜씨를 보니 딸네미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
음악에 관심 많은 옆지기로 인하여서 4살때 부터 레슨을 시켰지요
서울대 대학원생에게 일주일에 한번 집에서 그 당시 제 봉급이
100만원에 레슨비 20만원 워낙 부담가는 금액으로 다툼도 하다가
포기 하엿네요 그리고 레슨만 14년을 하였지요 참으로 웃기는 경우도
중학 진학시에 예원여중 시험 보러 가서 낙방 그래서 지역 우수중학교
진학 진로수정 그리고 배운것 교회에서 성가대 반주시에 활용 같은 또래
바이올린 공부한 아이들과 같이 부활절,성탄절에 연주하였지요
음악적인 감성은 잇어서 나름대로 제법 하더군요 이제는 연세대 동아리
의대와 간호대 중심 기독 동아리에서 봉사로 활용하고 동문들 결혼식에서도
축가로 봉사하지요 지금은 교회봉사로 주로 활동하지요
나름대로 여자 아이들에게는 감성 발달에 도움이 큰것 같네요
그러한 영향인지는 모르지만 중학교,고등학교 재학시에 항상 손가락안에 성적을
유지하고 대학 진학도 연대 간호학과 진학 장학금 계속 받으면서 다니고 1학년 마치고
캐나다 밴쿠버에 사촌여동생집에서 기숙하면서 어학연수도 조기에 마치고서 그곳에서도
바이올린으로 봉사하고 귀국후에 영어,수학 과외로 책값,용돈을 해결 하엿지요
대학 졸업시에 간호학부 총동창회장상을 받아서 기분 짱,외국교수와 유창한 대화로 다시
기분 짱 한 기억이 생각나네요 이제는 간호원 생활하며 보건대학원 공부를 하지요
박언영님 어찌하다 보니 자식 자랑한것 같네요 요지는 그것이 아니고 자녀들 교육에
음악이라는 것은 그들의 삶에 풍요를 주고 감성 발달에는 좋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주일이네요 유진,서진이 주님전에서 손모으고 기도하는 모습을 그리어 보네요 같이 기도해요
따님 이야기 잘들었읍니다..
충분히 자랑하실만 하네요,,
장성하여 본인 길 잘 찾아가는 자식 보면 무척 흐뭇하시겠읍니다,,,
살면서 악기 하나쯤은 다룰수 있다면 정말 훨씬 풍성한 삶일 것 같습니다..
이 같이 자녀들의 보다 풍성하고, 좋은 삶을 위해 엄마의 기도의 손길이 중요하겠지요,.,
월요일입니다.. 승리의 한주 보내시길요,,,
설욱님의 소개로 맺게된 따님과 바이올린과의 인연은 설욱님이 이 세상에 따님과 이별할때와 그 후에도 따님은 바이올린을 들때마다, 그 소리를 들을때마다 어머니와의 아름다운 추억 속에서 만날겁니다.
영원한 것을 심어주는 도구로 사용된 악기를 우리모두에게 같은 감성으로 주신 그분께 감사드려요.
유진이가 바이올린으로 우리에게 인사를
넘 이쁘다. 체계적인 음악수업을 제대로 받으며
음악세계에서 즐기는것 같아 역시 예술은 파리라는 생각이...
우리의 음악세계랑은 많이 다르고 고품격인 파리의 음악세계를
흐뭇하게 바라봅니다.
성큼성큼   걸어가서 전문 음악인이 될 유진이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
저렴한 가격으로 아이들 재능 개발시켜줄수 있어 정말 감사하죠,,
그리고, 언니, 고생이 많죠?
항상 기도하고 있답니다..
다 잘되리라 믿습니다...
제 큰아이도 바이올린를 배우는 과정에 오페라 하우스에서 연주 한 경험이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아름다운 정서를 위해서 만들어진 프로 그램 이었습니다.
네, 그러세요?
블삿갓님의 자녀분도,,,
거기, 그 오페라 하우스에서요? 와~~
어린 시절 이런 저런 좋은 경험들 해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유진이의 음악 교육 좋은 것 같아요.
제 아들 지금은 대학 졸업반인데 고등학교까지는 피아노와 플룻을 제법 하였는데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쩌다 집에 오면 한번씩 피아노를 치곤 합니다.
평생 자신의 재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음악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다룰 수 있는 악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합창단원으로 흉내만 내고 삽니다. 5월에 뉴욕에서 합창연주회를 할 예정입니다.
그 때가 되면 다시 자세한 이야기를 제 블로그에 올려 놓도록 하지요.
정훈님의 아드님 멋있겠어요,,
피아노와 플룻까지,,
악기다루는 데 있어 피아노는 기본이기에 저도 딸이 피아노도 함께
배우길 원해서 몇년 전 등록을 시도했는데, 자리가 없었죠,,,

그럼요 평생의 재산이죠,,,
합창하시는 것 좋아보여요,,
유진이는 예술에나라에서 믿는부모 만나 휼륭한 음악가로 성장하것을 기대합니다
주일잘보네셨지요 ~~~오늘   귀염이가 부산 대학병원으로 옮겨갑니다
거제에서는 수술이 좀그래서 큰데로 가나봐요 ~~~~
우리기도같이하기로해요 저희는 저녁시간에합니다 매일 ~~~
그렇군요,,
부산까지 가서 수술할 줄 몰랐읍니다..
네, 함께 기도해요.,,.
감자튀김을 그냥 먹는거 보다는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좀더 풍부해질 삶을 위해...
정말 바람직한 가르침이네요
우리나라도 지금 자라는 아이들 세상이 될때에는
분명 여유롭고 풍부한 삶을 누릴텐데,
우리 교육도 그때를 위한 교육이되어야 할텐데...
ㅎㅎ 소촌님은 감자 튀김을 고추장에,,,,
네, 우리 아이들의 보다 여유롭고 풍부한 삶을 위해
지금의 기성 세대들이 애써야겠죠...

놀라워라~
1년에 레슨비가 28원이라니요?
한 달 강습료도 아니고,,,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따님의 멋진 연주회를 기대합니다,
다,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니까요,,
잘은 모르지만 우리나라는 이보단 비싸리라 생각했읍니다..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네, 고마워요,,,

파리 아줌마 답방왔습니다. ^^*
음악에 대한 글이 있어 잘 읽었습니다.
우리 애도 음악 전공이라~~ 눈에 확!!

한국에서의 음악 교육은
집안 망할 교육이라 하기도 하죠.
정말 제대로 가르칠려면
돈이 만만찮게 들어요.
그게 왜 그런지?!! 고쳐져야 할
문제들이란 생각을 합니다.

울 애는 ...
대학2학년 때 콩쿨에서 운이 좋았던지
대상을 탔고. 그 계기로
교수의 추천을 받아
오스트리아로 가게 되었지요.
어학( 독어 와 영어)1년 공부후에...
어학과 실기 모두 합격해
원하던 국립대에 들어가게 �네요.

이번에 만났더니 철도 많이 들었고
의젓해져 마음 놓고 왔습니다.
무슨 유명한 음악가!
이런것 보다. 원하는 연주 활동 하면서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자식 얘기 하다보면
줄줄이 그저..ㅎㅎ         ~~ ♬

그새도 그리운 파리...반짝 거리며 흐르던
세느 강은 잘 있는지, 두루 안부 전합니다. (^-^)*
네, 자녀분이 음악을 전공했군요,,
음악 전공은 정말 쉽지 않죠,,,
저도 동생이 음악을 전공해 여러 어려움들은
옆에서 보아왔죠,,
자녀분 실력이 좋은가 봅니다.,,
그럼 지난번 자녀분은 오스트리아에서 님은 한국에서
오셔서 파리에서 만나셨나봐요,?,
음악전공하는 이들 오스트리아로 가더라고요,,
이곳에서 공부하다가도 그쪽가서 공부하는 하는 학생도 있고요,,
반갑습니다.. 대비마마님,,
자주 뵈어요,,
유진이, 키도 크고 날씬하고 예쁘고,,,
거기에다 예술적 감성까지 풍부하니
앞날이 기대가 됩니다,
이렇게 악기들을 연주할 수 있게 되면 두고 두고 평생
그 재능 하나로도 삶이 훨씬 풍부해짐을 느끼게 될 것 입니다,
저도 그런 생각에서 아이들에게 기악을 배우게 했는데
자라면서 정서적으로도 아주 큰 영향을 끼침을 알 수 있더군요,,,
유진양, 장족의 발전이 있을거라 믿ㅇ요,
감사해요.,.한나님,
악기 하나 다룰수 있는 삶이 얼마나 풍성하고 좋겠어요,,
그걸 알기에 남편은 지금이라도 뭐하나 배우고 싶어 안달인데,
식구들 먹여살리느라 악기 배울 시간은 없는듯해요,,ㅎㅎ
나중에 마음만 있으면 가능하겠죠,,,,

참하게 연주하는 유진이 그동안
성실하게 연습한 표가 나네요...
그모습이 하도 예뻐 지금 두번째..
들으며 댓글 쓰고 있어요...
부모는 우리아이들이 꼭 크게 이름을 날리게 되길 바라는
마음보다도...자녀들이 좀 더 풍요를 즐기며 살길 바라는 마음에
이것 저것 맛을 보이고 싶어하는것이죠....
울 녀석들...피아노도 시키고 섹스폰도 시키고 했는데...
길게 못하고...그만두워 많이 아쉬운데..유진이 연주하는걸 보니
참 부럽네요~~ㅎㅎ
자스민님,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어도 성실히
연습했어요,,
그런 딸이 기특하기도 했죠,,
열심히 하다보면 음악적 감성도 확~트일
날이 올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바이올린을 그냥 먹는 것보다 케찹에 찍어먹으며 감자튀김을 연주하면 더 낮지않나....??

[음악과 감자튀김의 연관성을 엮어봤습니다 - - ;;;;;]

ㅎㅎㅎ 명언접수하겠습니다^^;;;;
기발하십니다,, 근데 바이올린 먹기는 너무 아깝죠,,,
유진에게 쉽게 설명하느라고요,,^^*
음악과 운동의 중요성이 그 나라 아이들의 교육레벨을 얘기해주지.미국 아이비리그 입학생들도 음악과 운동 하나는 인생의 벗으로 생각하며 그렇게 지내고.우리나라 수재들도 공부외 시간들을 음악과 운동으로 푼다잖아.유진!엄마 아빠의 피를 받았다면 EQ가 장난이 아닐텐데.난 워낙에 예술을 높이 평가하는 사람이라.유진의 앞날도 진정 유진이의 멜로디처럼 자연스레 잘 풀려나가길...왜 애들 문제에선 내가 이렇게 엄숙해지지?우리의 미래니까...
감사히 담아가요~
이렇게 많은 댓글이 있다니 신기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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