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박물관 산책 (4)

중세 박물관 view 발행 | 박물관 산책
파리아줌마 2008.05.31 17:30
둘째가 너무 귀엽네요.
언니와 나이 차가 많은거 같구요.

중세 박물관을 내가 직접 가본것 같아
기분이 좋아 진답니다.

벌써 6월 1일 입니다.
6월 한달도 행복하세요.
7살 차이납니다.
그렇게 잘된 장식농사는 아니죠? ^^*

벌써 한해의 절반을 넘기고 있네요,,
이러다가 금방 연말을 맞이하겠어요,,
올해 남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아... 나도 같이 갔었으면 좋았으련만...
하지만 사진으로 귀한 작품을 보니...
감사합니다...
에구, 그러게요,,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사는데,, 아쉽네요,,
언제 한번 시간 내보심이.....^^*

고풍스런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속에서 역사를 찾아 떠나는 가족들의 모습이 행복해봅니다,
그래요,
행복은 그렇게 멀리 있는게 아닌 듯,,,
그저 마음속에 수두룩~

이런 말 아시죠?
딸이 있으면 뱅기 탄다고,,,
참 좋으시겠습니다,
ㅎㅎ Kimatom님,
제가 나중에 뱅기 탈수 있을지는 두고 볼일이죠,,
아톰님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죠,,
딸하나 생각해보심이,,
나중의 뱅기를 위해...

세라믹 인가요? 저 위에 사진,
울 옆지기것과 비슷 해서...
아마 세라믹일겁니다.
작품은 설명은 대충 보고 지나갔죠,,
그게 좀 아쉽더라고요,,
성질이 급해,, 오로지 목적한 것만을 보려고
다른 것은 대충 지나쳐버렸죠,,
제대로 설명서를 보던지 안내기 구입해 들으며
구경했으면 좀더 유익했을 것 같아요,,

사모님께서 그럼 도자기쪽으로 하시나봐요?
지금 트로까데로에서 모여 시위한다고 인터넷 방송나왔어요.
교민들이 힘내라는 외치며 응원을 하는군요. 잘 들립니다.
네, 그랬군요,
시위 소식은 알고 있었읍니다.
저는 여러가지 이유로 가지 않았읍니다.


파리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에요^^   이 블로그에 들려서 갖가지 정보를 얻구 있습니다.
사진과 더불어 여러가지 설명을 함께 해 주셔서 굉장히 도움많이 받고 있답니다.^^
끌뤼니에 들러서 저도 태피스트리를 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그냥 편하게 올리는 글들인데
정보될만한 것이 있다니 감사합니다.
6월 30일까지 무료 입장이니 6월이 가기 전에 가보시는 게 좋을듯하네요,
그리고 제 설명은 많이 미흡해요,,
작품 설명서들 잘 보면서 감상하면 더 좋을 듯하네요..
ㅎㅎ 서진이를 따라 그림공부 제대로 하네요.
플레시를 못 터뜨리게 해서 다소 흐리긴 하지만
쉽게 구경 할 수 없는   그림을 구경하다니 흐뭇

지금 트로까데르에서 모여 시위한다는 방송을 보고
파리아줌마가 혹 보이나 유심히 봤어요.
그 자리에 꼭 있었다는 생각이...

당근 추천에 꾸욱^^*
언니 잘지내죠?
요즘 언니 자주 볼수 있어 좋아요,,
그동안 외로웠죠,,^^*
다른 님들이 들으시면 섭섭해 하실려나?

플래시 없이 사진 잘찍는 방법이 있겠죠?
좀 연구해 보아야 겠어요...

전 시위에 가지 않았어요,,
"추천" 감사해요,,

서진이 덕분에 귀한 그림 구경했네요~~
학교에서 공부하고..직접 박물관을 찾아
실물을 보면...어른이 되어도 잊혀지지 않을거예요...
중세 박물관 건물을 보니..제가슴도 콩콩 뛰었어요...
사진이나마...오래전의 건물..작품을 본다는 것이..감동적이거든요...
엽서 꼭 쥐고 미소짓는 서진이...
대단히 만족스러운가봐요~~ㅎㅎ 왜 안그렇겠나...
아줌마도 이래 좋은뎅~~ㅎㅎ
현장 학습까지 다 한거죠,,
저도 이제서야 좀 움직이네요,,
아무리 예술과 문화의 도시, 파리에 살면 뭐하겠어요..
엄마가 엉덩이가 무거워 움직이려 하지 않았거든요..ㅎㅎ
요즘 정신 좀 차리고 아이들 위한 것들 찾아나서기 시작했죠...^^*
역시 예술하면 파리 입니다.!
건축미며, 그림하며...

공주께서 어린나이에 파리의 타피스리
작품관람을 하니, 앞으로 공주님의
예술감각이 일취월장.....
그렇죠,,
역시 문화와 예술의 도시, 파리입니다.

정말 이런 것들 누릴수 있음을 감사하며 살고 있답니다.
딸의 예술 감각이 일취월장할수 있으면 좋겠읍니다.^^*
미국이 죽었다 깨어나도 유럽을 쫓아갈 수 없는 것이 바로 역사이죠.
일부 유물은 가져다가 박불관에 전시할 수 있어도
이런 유서 깊은 건물까지 다 가지고 올수는 없으니 말입니다.
파리 아줌마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만 언제나 직접 가볼수 있을런지 원... ㅎㅎ
ㅎㅎ 정훈님, 그렇습니다,.
이게 바로 구대륙의 잇점인가 봅니다.
현대 문명이 더 발달되면 될수록 유서 깊은
옛날 문화를 더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현대의 화려함도 옛날 것과 같은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니까요,,,
유치원 에서 모네를....
부럽기도 하고
그곳의 문화가 다른게 생소 하기도 하고

역시 예술의 도시 인가 봅니다...ㅎㅎ
올해 딸의 유치원 선생님의
학습 프로그램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감사하고 있어요,.,
모네 그림을 알아보는 딸을 보고 어찌나 놀랍고
좋던지요..
본인에게도 흥미로웠나봅니다. 은근히 딸자랑이 되었네요..^^*
무료입장일 때 가 봐야겠습니다.
두 공주가 부러워요.... 어려서부터 많은걸 보고 자라니까요.
향나무님,
무료입장 너무 좋죠,,
에구, 이러다 대머리 될라,,
이제부터라도 아이들 데리고 박물관 다닐려고요..
그동안 생각만했지 실천치 못했어요,,
딸아이가 졸라주니 이렇게 가게 되네요..
역시 예술의 도시 답게
모든데 문화 유적이고
잘도 보존되네요
하여간
교육도 무언가 백년대계를 보는듯
파리는 좋다..
한국은 더좋다 하고 싶은데..
문화 보전에 목숨거는 프랑스죠^^*
예전에는 그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 잘몰랐는데
요즘은 좀 알겠더라고요..
그 문화속에 사람들의 혼이 실려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미래 문화의 발전에도 초석이 되겠죠..
한국도 물론 좋죠..
아직 프랑스를 가보지 못했느데
큰아이가 니스에서 공부하고 있을때 가족들과
지중해와 프랑스 주변 국들을 한번 둘러 본다는 것이 그만..
이리 자세한 설명과 함께 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에구, 미흡한 것인데 잘봐주시니 제가 감사합니다
힘받아 더 열심히 다니며 블로그에 올릴까 봐요^^*
귀여운 서진이 옆서 열장에 흐믓한미소 넘 이뽀라~~~~
예술의 나라에서 사시니 아이들에게 정서는 일등이겠어요 ~~
추천3이에요 ㅎㅎ
여울이님, 잘지내시죠?
본인이 좋아하는 것 구입해주니
저렇게 기뻐하는군요,,
덕분에 저도 정서적으로 좋은 시간 보냈구요,,,
항상 추천해 주시는 여울이님, 감사합니다.
귀한 사진과 글...
아주 감사 하고요

이쁜 아이의 모습에
잠시
마음이 포근해 지네요

행복한 님이신거 같아요...ㅎ
제가 감사합니다..
행복,,, 만들려고 애쓰고 살고 있읍니다.
와~ 이런 곳에 이렇게 좋은 박물관이 있었군요^^;;;
정말 자주 지나다니던 곳인데...ㅎㅎㅎ 이번 주엔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와 사진 감사해요~
한번 가보세요..
그당시는 몰랐는데, 블로그에 글 올리다보니
그냥 무심코 지나쳤던 좋은 작품들 많았던 것 같아요..
다음에 가게 되면 작품 설명도 꼼꼼히 잘 보고 감상하고
올 작정을 해봅니다.^^*
이브 생 노랑 멋진 일대기를 봅니다.
볼 수록 두 자녀가 차이가 많이 나는구나 하고 다시 새삼 느낍니다.
멋진 사진 내용들 감사히 봅니다.
ㅎㅎ, 7살 차이로 많기도 하고
큰애가 저 또래들에 비해
꽤 큰편입니다..
어쨌든 잘된 자식 농사는 아니죠?^^*
감사합니다.
저는 대구에 살고 있는 젊은 할아버지입니다.. 올 여름 비오는 날 중세박물관에 들렸던 기억이 새롭네요.. 사진을 맘대로 찍게해서 원없이 찍었습니다.. 전시물 거의 전수를 찍었던 것 같습니다.. 관람을 마치고 알랭의 모교인 루이 르 그랑 거쳐 솔본느 광장에서 아주 특별하고 맛난 벨기에 맥주에 취했었습니다.. 기억을 되살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불란서을 가지않은 저는 이 제목과 사진만 봐도 참 만족합니다
중세 박물관이라는 글에 눈이 혹~ ^^ 웬지 마음이 당겨서..
프랑스에 있는 고풍美 넘치는 성당 풍경사진들은 따로 없는지요?
기대해 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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