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프랑스, 노르망디 (7)

에트레타에서 [2] view 발행 | 프랑스, 노르망디
파리아줌마 2008.08.05 19:56
지난날 아이들 어렸을 때 까셨던 곳을 가셨군요.
항상 추억을 먹으면서 찾는 곳이 있다는 것은 즐거운 곳입니다.
보고 또 봐도 아름다운 곳이며, 코끼리 바위도 환상적입니다.
추천 꾹! 눌르고 갑니다.
네, 항상 추억을 먹으며 찾는 곳입니다..
항상 가보프고 그리운 곳이에요,,
아마 여러 추억들이 서려져 있어 그런가봅니다..
아름다운 곳이죠,,
"추천" 감사해요,, 윤님,,
절벽이 환상적입니다 넘 좋은 구경거리에요 가족의 모습도 평화롭고 아름다워요
감사해요,, 향나무님,,
항사 이 웅장한 절벽의 매력에 이끌러 찾게 되는 듯합니다.
그림속에 있는 실제풍경을 보고 오셨네요..
깨끗해 보여 참 부럽습니다.
그림만 보아도 좋은데,
실제로 보고 오니 더 좋죠,,
저기서 운동하다 공   잃어 버리면 못 찾겠네요...ㅎㅎㅎ...
언제가서 노르망디 바람 맞으며 운동해보나...
서진이 유진이의 행복한 모습이 너무 좋아요...
물론 빠리님도 그렀지만...ㅎㅎㅎ...
맞아요, 공 잃어버리면
찾기 힘들겠죠,,ㅎㅎ
운동 잘해야겠죠,,
네, 가족 모두 행복해 했던 여행이었읍니다..
절벽에있는 골푸장에서 ~`골푸공 날려보고파요~~~
서진이 행복해 하는모습 보기참좋읍니다 ~~
좋은시간 많이 가지세요 ~~
특히 바다를 끼고 하는 골프,, 멋지겠죠,,,
감사합니다..
해변은 시드니 근처 울릉공이라는곳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거리 풍경이나 건물들은 더 고풍 스럽구요.
행복해 보이는 아이들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 좋군요.
부디 가족 모두 건강 하시고 느을 행복 가득한 집이 되시길 빕니다.
시드니에 그런 곳이 있군요,,
"울릉공" 이름도 아주 한국적입니다..
좋은 시간들 가졌어요,,
항상 감사하고, 행복 가득한 집 만들려고 노력해야겠죠,,
경치가 정말 환상적입니다.
그곳 님의 가족은 더욱 환상 적입니다.

아주 낭만 적입니다. 행복 그 자체 입니다.
나러는 공주는 지상 최고의 행복한 순간 입니다.
감사합니다.. 야촌님,,
특히 둘째 아이가 정신 없이 좋아하더군요,,
아주 아름다운 곳이에요,,
추천하고, 마치 케�을 잘라놓은듯한 절벽 정말 그리 보이네요
서진이의 날으는 모습도 넘 멋지고
갈매기 울음소리가 가득한 곳, 영화나 소설 그림,음악의 단골 무대가 될것같군요
저곳에 가면 난 또 어떤 생각이 가슴을 벅차게 할지 ...여행가고프다.
"추천" 감사해요,
어떻게 하다 외국에 살게 되어 이런 멋진 곳에서
휴가를 보내게 되기도 하네요,,
워낙 경치가 빼어나다보니 뮤직 비데오의 무대가 되기도 하고,,
여러 문화적인 쟝르에 단골로 등장하기도 하는 곳 같아요,,
이곳에 오시게 되면 아마 한편의 소설을 쓰게 되지는 아니실런지요...ㅎㅎ
한상적인 여행에 가족동반으로 행복가족이네요.
에트레타의 해안 풍경도 정말 아름답네요.
기쁨이 웃음에 활짝 마음을 열어둔 해변의 아이들도 더 없이
아름답구요.......... 여행은 이래서 우리들에게 필요하지요.
잘 보고 갑니다.
잘 지내시지요?     머내님,,
아이들과 함께 한 즐거운 여행이었읍니다.
여행의 중요성을 잘 몰랐는데요
어른인 우리들에게는 새 힘을 주기도 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꿈을 품을수도 있는 것이 여행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기온차가 심한가 봅니다
저녁에는
약간 차거운 바람이....ㅠ

여행 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평범한 것에서도
감상에 젖게 되지요

저는 사진만 보고도
그곳의 분위기 속으로...ㅎㅎ
밤이 되니 느닷없이 추위가 닥치는 듯 싶더군요,,
워낙 더운 곳이 아니라서요,,
그날 파리는 꽤 더웠다고 하더군요,,
피서 잘했죠,,

맞아요, 여행에서는 평범한 것도 감상에 적어 바라보게 되죠,,
그래서 여행이 좋은 거겠지요,,^^*

잔디언덕이 아름답습니다,
여유를 기는 가족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막내의 재롱에 아빠의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행복 오래오래,,,
잘 지내시지요? 아톰님,
막내만 보면 사족을 못쓰는 아빠입니다.,
아마 큰아이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상대적으로
더 귀여워보일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감사해요,,
캬아~~~~ 노르망디 에트레타,,,,
저 해안의 절벽이 정말 멋집니다,
저렇게 깨끗한 해변은 처음 보는 듯 하네요,
얼마나 즐거우셨을지 짐작이 가는,,,,
저 절벽을 보니 얼마나 많은 부분이 깎여 나갔나,,,침식?
자연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끼셨겠네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예요,,
이런 매력이 끌려 여행하면 항상 여기부터
떠올려진다니까요,,
오랜 세월동안 많이 조금씩 깍여나갔겠죠,,
아주 즐거웠고 좋았읍니다.
즐거운 여행이네요.

절벽을 보고 손녀에게 지층을 설명해 주었답니다.
공부를 시킨 셈 입니다.

그림같은 모습이 아름답고
가족의 모습이 행복해   보여서
덩달아 행복합니다
ㅎㅎ 지층,,저도 참으로 오랜 만에 듣는 말입니다.
아름다운 곳에서 행복한 시간들 보내고 왔읍니다.
감사합니다...
어째 코끼리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코끼리 바위군요..넘 닮았어요. ㅎㅎ
멋진 애트에타 너무나 좋은 곳이네요.
물이 차갑지요?
대서양이지요?
저희가 살던 바닷가도 대서양이었는데 물이 차가와서
바닷가에 들어간적이 없답니다..
좀더 아래로 내려가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포루투갈도 차가운데..
오죽하겠어요....
흰바위색이 나는 절벽바위 정말 멋져요.
즐감합니다. ~~
한눈에 알아보셨네요,,
코끼리 바위요,,
저는 이야기 듣고 보니 그렇게 생겼구나,, 했는데,,

물이 많이 차갑다고 하더군요, 저는 엄두가 안나서,,
손담가볼 생각도 못했네요,,
그 차가운 물에 해수욕하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고요,,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이번 휴가를 이용해서 지리산 좀 다녀왔습니다.
멋진 사진들, 그렇지만 저에게는 가족 사진과 서진이 사진만 눈에 들어옵니다.
제가 너무 외로움을 타는가 봐요. ㅋㅋㅋ
지리산,, 좋은 곳을 다녀오셨네요,
푹 쉬시고요,?
에구,,실루안님,, 빨랑 좋은 사람 만나셔야겠는데,
어디 좋은 사람 없나? 참,, 내,,,
아...가보고 싶다
그렇죠,, 누구나 와보고 싶은 곳이죠,,
외국 어딘들 안그렇겠어요?
근데 저는 한국에 가보고 싶네요,ㅎㅎ
아..정말 멋진곳이네요..노르망치 에트레타 해안가...
깍아지른듯한 절벽...볼수록 신기해요...
마음껏 뛰어다니는 서진이를 보니...
제가슴이 다 후련하고 시원하고 즐겁네요...
가끔 둥지를 떠나...새로운 곳에서의 새로운 경험..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시간이지요....
다음편 기다리며 즐감하고 가요...감사~~!!
그렇죠,, 가끔은 이런 시간들이 필요해요,,
서진이가 뛰어나니는 모습 보고 저도 좋았답니다.
정말 좋아하더러고요,,
저도 감사해용
왜 외국풍경들은 집도 멋있고 기암괴석들도 멋있을까.
이것도 일종의 사대주의 사상일까?
아니면 문화생성의 역사적 차이일까.
너무 어려워요,, 철수님,,
웬 사대주의까정,,,
좋다는 말씀을 이케 어렵게 하실까?
층층 무지개 떡을 잘라 만든 듯한 절벽의 빼어난 미모에..
눈이 멈춤니다..ㅎㅎ
뛰며,기뻐하는 서진이의 모습속에서..엄마,아빠,사랑..느껴지네요..
멋진 휴가 보내시길 바래요..^^*
정말 떡을 잘라놓은 듯하네요,,
저는 무지개 떡 보다는 시루떡 같아요,,
떡 먹고 싶다,
웬 떡 타령
감사해요 모리님,,

우리나라에 오면 볼 곳이 모두 사찰이듯..
유럽의 관광 명소는 모두가 성당이예요.
저야 가톨릭 신자라.. 돌아본 성당이 모두..
머리에 천국의 그림처럼 남아 있지요.

노틀담 성당은 못가 보았는데..
아마도 한번 더 가게 되면...
그 곳도 돌아보고 싶네요.
가족끼리 돌아보는 파리 나들이...
사진으로 보아도 자유롭고 멋진 곳입니다.
파라아줌마네
정말 행복한 일상이 눈앞에 느껴지네요. *
그렇겠네요,,
우리나라 산사도 참 좋죠,,
노틀담은 가보지 못하셨군요,,,
일상은 그저 단조롭고 한국에서 사는 것과 다를게 없죠
근데 아이들 방학이라 이렇게 저녁 시간 나들이를 할수 있어
좋았어요,,
가족과 함께 하는 모습도 참좋구요
사진으로 본 풍경도 매우 아름답군요
코끼리바위가 너무 인상적이네요~~~
1995년,2006년 두번에 걸쳐 프랑스 나들이를 했지만 가보지 못한곳이라
새해들어 또다시 파리 나들이 하고 갑니다..
고마워요!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2002년 아르테타에서 배타고 코끼리바위로 방문했던 곳입니다. 그대로군요.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 본 모습만 기억하고 있는데 위에서 아래를 본 풍경을 덕분에 구경합니다. 막걸리, 와인 양조장도 마찬가지로 들렸던 곳인데 덕분에 옛추억을 떠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바다와나비
  • 2012.05.0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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