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프랑스, 노르망디 (7)

영화 [남과 여]의 배경이었던 도빌, 그리고 투루빌 view 발행 | 프랑스, 노르망디
파리아줌마 2008.08.26 06:16
영화제가 열리기도 하고
영화 남과여의 배경 도시이기도 했던 곳 도빌..
참 멋지네요..
호텔도 궁전처럼 화려하고...
해변을 끼고 있는 휴양지 도빌...
파리아줌마 덕분에...눈요기 잘했네요...감사~ ^^
골프 호텔이 정말 궁전처럼 화려하더라고요,,
멋진 곳에서 좋은 시간 보냈답니다.
지금도 남편은 또 가자고 성화죠,,
암튼 여행을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죠,,^^*
아름다운 도시
파리에서 사시는군요...^^

한번쯤은
꼭 가고 싶은 파리입니다...ㅎ
다시 보아도 이쁜 아이들,
아름다운 해변이네요,
행복해 보이네요,,,,,이곳은 주말 저녁입니다,
2006년 파리에 사는 친구가 우리들을 데리고 간 곳이 도빌과 투루빌, 몽생 미셸...
아름다웠던 추억을 다시 꺼집어 내어 봅니다.
맥주 한잔, 친구의 눈물, 크레페, 홍합...구름...
마음이 참 따뜻하고 뭉클해지는군요.

파리아줌마님!!
노르망디 해안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네요.
아이들과 서방님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서..
제 입가에도 미소가 번집니다.

아! 나도 저 해안을 한번 달려보고 싶네요.
얼마나 아름다울까를 생각합니다.

언제나 가족사진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아이들의 모습이천사에요.

너무 순수하고 이뻐서...
딸 가진 엄마로써...이쁘게 잘 자라
어여쁜 처녀가 되길 빌어봅니다.

저도 그곳에 갔을때 그 영화 생각했었답니다...
해서 무척 더 정감이 갔었구요...
빠리님이 Dauville 얘기하실때 그 얘기 안 하실까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ㅎㅎㅎ... Dauville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얘기지요 ???  
좋은 추억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그러고 보니 빠리님 무척 낭만적이신가봐요 ??? 그렇죠 ?
좋은글 사진 잘보구 갑니다 ^^
도빌   그때는 카지노도 갔었답니다...
파리 시내에서 달려~~~ 달려서....... 추억이 자꾸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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