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민속촌에서 | 한국에서
파리아줌마 2009.08.27 05:19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우연히 들렸는데 볼거리가 많네요 ^^

블로그 번창하시길~~
감사합니다..맹차이님,,^^
한국에서 보는 서진이 유진이 더 이뻐보이넹? ㅎㅎ
왜이리 내가 반갑고 좋은지...
원래 여름엔 슬리퍼 신고 다녀도 괜잖아요.
일부러 편하게 슬리퍼 신고 다니는 사람 많거든요.
세모녀가 펌을 했군요.
유진이 웨이브 머리 보고 금방 알았지욤~
이왕이면 파리아줌마도 같이 좀 찍어 올리잖구요?
서진이 눈 하나도 권투선수 같지 않구만..
이뿌기만 하구만..ㅎㅎ
민속촌에서 여유작작 산책하듯 관람하는 모습
참 보기 좋으네요.
다음 코스 기다리고 있을께요...ㅎㅎ
ㅎㅎ 실내용 슬리퍼라 좀 그랬죠,,
제 사진 올렸다가 내렸답니다..
너무 펑퍼짐하더라고요,,
이미지 관리상요,,ㅋㅋ

맞아요,, 셋이서 정말 여유작작하며 다녔어요,,^^
민속촌에 다녀 오셨군요.
저는 가까이 있어도 한번도 가 보질 못했습니다.
친구 집 가는 길은 민속촌 앞을 지나가는데..
다음에 한번 구경 가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보여준 우리나라 민속촌.
유진이와 서진이의 느낌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처음 신은 뽀족구두
발이 아파서 힘들었을 것 같아요
한국에서 추억 중에 구두도 한몫 할것 같습니다.
신발이 편하지 않으면 무슨 원수 같더라구요..
ㅎㅎㅎ
저도 간혹 그런 적이 많아서
모양나는 신발 신고 교회 갔다가
돌아올때에는 길거리에서 파는 신발 사 신고
집에 올때가 간혹 있습니다.
ㅎㅎㅎ
제 동생도 한국에 오면 제일 먼저 파마를 하더군요
한국에서 하는 파마가 마음에 들어서인지
시간 절약한다고 그러는지..
한국 여행의 재미있었던 이야기들이 기대 됩니다.
좋은 저녁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민속촌 가까이 사시나봅니다..
그러게요,, 아이들 느낌을 물어보지 않았네요,,
가장 중요한건데요,,

신발 편하지 않으면 여행다닐때는 정말 힘들죠,,
별 생각없이 새구두를 신고 가서는 고생 조금 했답니다..

이곳은 미장원 가면 돈 좀 들어요,,
한국 미장원을 가도 파마는 10만원쯤 들어요,,
그래서 한국가서하게 머리 방치해놓고 있었죠..
감사합니다.. 아카시아님,,
용인 민속촌은
이제 교통도 좋아 졌기에 가기 편해졌지요
이쁜 따님과 귀여운 모습에
우리 문화도 많이 알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버스로 한20분정도 간것 같아요,
생각했던 것 보다는 가는 교통도 간편하더라고요,,
그랬겠지요,,아마 우리 문화를 많이 알게 되었겠죠,,^^  
우리는 외국에 살다가 어쩌다 민속촌엘 가면 꼭 시골 촌놈 같아요~ㅋㅋ
이곳 저곳 하도 기웃거려서요~
그런데요 파리아줌니의 두 딸들 볼 때마다 웃음이 나요~(기쁨웃음)
어쩜 저렇게 둘이가 차이가 날까 하고~ㅋㅋ
맞아요,, 윤님,,
지난주일 교회 가서 한국 갔다온 이야기하는데요,,
마치 한국에서 미국이나 유럽 여행다녀온 이야기 마냥하게되고,,
사람들 관심도 그렇더라고요,,얼마나 우습던지요,,

차이나 좀 나죠? 그러고 보니 좀 심하네요...
큰아이가 파마까지 해서 성숙해보여 더한것 같습니다..
둘째가 빨랑 커서 언니 따라잡아야할텐데요,,ㅎㅎ
민속촌 장터 음식 정말 짱인데. 인절미도 정말 맛있고. 감주 정말 맛있어. 어릴 적 할매가 해주던 그 맛 그대로. 그 때 이후론 먹어본 적이 없는 맛이지. 우리 조카들 덜 보고 온 게 아쉽네. 난 원래 그런 거 같아. 있을 땐 내 성질대로 다하고... 나중엔 아쉬워하고...
우리 신랑은 수술실만 들어가면 집에 뭔 일이 나도 그 수술 끝나야 연락가능하다. 서류가 급한 게 있는데 중요한 서류는 얼마나 꾸린 지맨날 자기가 차고 다닌다. 미국서 자기만 살려고. 내 여권까지 애들 여권까지. 얼마나 야문지, 애들이랑 나는 바보 만들어 놓고 자기는 병원가서 오리무중이고... 에구구 내 팔자야.
서류 급한 문제가 있었구나..
야문 남편하고 사는게 다 장단점이 있겠구나..

성질대로 다 했기 때문에 나중에 아쉬워지지,,,ㅎㅎ
열심히 미국 생활 적응하는 모습 보기 좋단다..^^
오랜만에 모습뵈니 반가와요!
서진이 엄마라기 보다는 처녀티가 나내여!?
정겨웠던 고국 일정들 오래오래 간직 하시길요.
더욱 열심히 사시고요
야촌님,,
처녀티가 완연하죠,,
머리 모양이 그래서 나이들어 보이지요,,
전 별생각 없었는데...
그러고 보니 둘 차이가 현저하네요,,
감사합니다..
유진이가 언제 저리 커 아가씨가 다 되었노 했더니 파마를 해서군요
우리집 유진이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불어 통역 자원봉사한다고 카고...

서진이 유진이에게 민속촌이 아주 좋았을 듯 합니다
대구나 경북의 민속 마을들이 이제는 민속촌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가구어져 있어요

우리나라 다녀 가신후 첯소식이 무얼까 했더니 민속촌 이네요
외국에서 오래 사신분의 우리나라 방문기에 관심이 갑니다
저도 미국사람되어 30여년 미국서 살고있는 동생이있거든요
다음 오면 참고 좁 하려구요.........

늘 편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소촌님 따님 이름도 유진이인가 봅니다..
그때 이곳으로 유학왔다는 따님이시군요,,
불어 통역 자원봉사,, 너무 좋겠어요..

그렇죠,, 소촌님 방에 가보면 대구, 경북 지역도 민속촌 못지 않게
자연스럽게 잘 가꾸어져 있더라고요,,

에구,, 주먹구구로 한 한국 방문기인걸요,,
좋은 자료는 소촌님이 많이 가지고 계시죠..
감사합니다..
작은 애가 유진 이 입니다
아뇨 프랑스에서 공부한 녀석은 큰아이이고요
그녀석은 경영학을 공부하고 지금 서울서 직장 다니고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불어통역 자원봉사하려는 녀석은 작은 아이 입니다.
이녀석에게도 프랑스 가서 공부좀 하고 오라고 하는 중입니다.
우와 유진이랑 서진이를 한국속 사진에서 보네요 유진이는 진짜 숙녀티가 납니다.
네,,,한국에 있는 우리애들을 보시죠,.,
파마를 잘못한 것 같지는 않은데,,
너무 성숙한 티가 나서요,,
둘째 동생과는 더욱 많은 차이가 느껴지네요,,
사진이 잘 안떠서 몇장만 봤습니다.

서진이가 많이 큰거 같아요.
유진,서진 키차가 커서 언니라기보다 이모 같기도 하구요.

민속촌 가본지가 20년은 넘는거 같은데
님을 통해 사진을 보게되니
내가 파리에 있는 기분

이곳은 선선한 가을 날 이랍니다.
하룻밤 새 변하는 기온을 보면 신기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더위 잘 넘기고 건강하지요?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정말 이모라고 해도 믿겠습니다..
저는 별 생각없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보시는분들 눈에는 두자매의 차이가 꽤 크게 보일것 같아요,,

둘째가 빨리 언니 따라잡아야할텐데요,,

이곳도 요즘 아침 저녁 기온은 꽤 차답니다..
여름도 가고 이제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때지요,,

곧 다가올 가을,,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하렵니다..

감사합니다. 통하니님,,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외국 에 살다가 ~~텔레비젼속에서 보는 한국의 옛 모습을
보고, 느끼고 , 아이들 아주 좋았겟어요~~~~

두 자매 ~`조렇게 다니니 정말 이모라 할만큼 하네요 ㅎㅎ
새 구두로 발이 아파 슬리퍼로 바꿔 신은 모습 ㅎㅎ
스타일 보다도 우선 발이 편해야 좋은 귀경거리도 눈에 들어오죠~~

이곳 날씨는 오늘 도 청청
맑고 산들 바람 가을이 오나 봅니다
복된 주말 되시길요 ..
아이들과 함께 아주 한가하게 민속촌을 돌아볼수 있었습니다.
다들,, 이모 조카 사이 같이 차이가 많이 나지요,,
새구두 신고 온게,,ㅎㅎ

감사합니다.. 하야니님,,,
은혜로운 주일 보내셨겠지요?
파리지엥들의 한국나들이 볼 것도 많고 즐길 것도 많고
한국의 멋에 한껏 취해서 좋은 추억만 갖고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특히 어린 둘째에게 이번 한국행이 아주 인상깊었나봐요,,
요즘도 한국은 지금 몇시냐고 하루에 수시로 묻죠,,
많은 좋은 추억들 안고 왔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었겠군요.
아이들이 많이 컸네요.
이쁜 녀석들 어서 쑥쑥 자라 사회에 큰 나무가 되기를....
우린 그만큼 늙어 가겠지만 말이예요.
좋은 휴일 되십시요
아이들 크는 것에 비해 저는 느리게 늙는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쑥쑥~~ 금방 자라더라고요,,
아이들 어린 시절의 한국행,,좋은 추억들 많이 가지고 왔답니다..
감사합니다.. 블삿갓님,
그네 탄 서진이랑 유진이 넘 사랑스럽다.
민속촌에서 경험한 고유의 우리것 기억하고 파리의 친구들에게도 잘 소개 해 주기를 ㅎㅎ
그리 덥지 않아 모기만 없었더라면 여름여행으로 쾌적했다고나 할까요
여행은 누가 봐도 아름다운 것 .
정자에서 장기두는 신선놀음
한국의 멋스러움을 모두 맛보고 가셨네요
애들에게 좋은 추억거리 남겨두고
엄마는 동심으로 돌아가고
즐거운 한국여행을
날마다 되새기고 살면 파리생활이 재미있겠네요..

옛날 그네를 보니
타 보고 싶네요
바람에 치맛 자락 나부끼면서요...ㅎㅎ
두공주님이 한국의 정취를 맛 보았네요
이전에 그곳에서 촬영하던 생각이 새롭네요
박준규씨가 포도대장 저는 이방으로 고문 하는신이였지요
이제는 숙녀티가 나는 유진이구요 어린티를 벗는 서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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