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지난 여름의 추억 | 한국에서
파리아줌마 2009.10.22 18:54
사진 보는 제 맘도 흐믓하네요.
동생이 정말 참 예쁘네요. 그래도
파리아줌마도 참 예쁘세요. 마음씨 착한 맏언니 같아요.
어딘가 모르게 소지맘님이랑 비슷한 인상? ㅎㅎ
아이들 사촌들끼리 어우러져 노는 걸 보니
그것도 흐믓하구요.
깜찍한 서진이도 넘 귀엽고.
아직도 한국 또 가고 싶다고 한다니...
고 작은 눈에 비친 한국이란 나라가
좋게 보였나 보네요.
그래요 그리울 때 하나씩 꺼내보실려고 이제야 공개를 하시는군요.
참 좋은 방법이예요. 고국 생각날 때마다 사진 올려주세요.
함께 감상하며 마음을 나누게요. 아셨죠? ㅎㅎ
제인상이,, 소지맘님이랑 비슷???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언니,,동생하고 지내나봐요,
이렇게 시간이 한참 지나고 꺼내 보는 맛도 꽤 괜찮네요,,^^
더 추운 겨울이 오면 또 꺼내 보아야겠어요,,
어머..
대구의 팔공산이 정다워 보입니다.
저도 딸이 대구에 살기에 종종 대구에 갑니다.
파리 아줌마님과 동생분이 갸름한 얼굴이 시군요
딸많은 집에 딸이 미인이 많다고 하던데
글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미국에 사는 동생 가족과 같이 약속해서 한국에서
만났군요.
친정 부모님이 얼마나 기뻐 하셨을까..
가히 상상이 됩니다.
만나면 반갑고 가고 나면 금방 보고 싶은게 자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계절이 바뀌어 지면 그리움이 더해 질테지요..
가족이 보고 싶으면 사진을 올리는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따님이 대구에 사는군요,,
그럼,.아카시아님은 대구를 잘 아시겠습니다.

막내 동생인 "행복한 딸기맘"은 부천에 살다 미국갈 날 잡아 놓고
함께 보았답니다..
1년 동안 다녀올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가기전에 볼수 있어서 좋았지요..

옷깃 여미는 계절이 되니 지난 여름의 일들이 떠올라서요,,
아카시아님도 건강하세요,..^^
고국오신 기념의 사진이 너무 행복하여
보기 좋군요
두 자녀의 아름답고 이쁜 모습과
친정 부모님의 건강하심도 보게 하네요

물론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멋지고 세련된 님도.
행복하시길 바라네요
감사합니다.. 하시림님,,
한국가서 오랜만에 부모형제들과 함께
지내니 너무 좋았지요..
하시림도 행복하시기를요,,^^
시간은 나이와 같은 속도로 간다고 하더군요.
옛날엔 월. 화 수.....이렇게 갔는데
이젠 자고나면 토요일 인듯 합니다.

모두 미남 미녀의 가족이십니다.
막내만 예쁜게 아니네요.언니도 똑 같이 생겼네요.
남편분이 너무 잘 생기셨어요.
화목한 가정을 보았습니다.
박수.짝 짝 짝
감사합니다.. 통하니님,,

시간은 정말 쏜살 같이 가죠.
통하니님 연세에는 흐름이 더 빠르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가족이 어울려 있는 모습이 좋게 보입니다. 저도 한국에 가서 가족모임을 주도하고픈데 처지가 그리 되지 못하니 마음만 아리네요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있는 것 만큼
아름다운 모습은 없죠..

향나무님도 하루빨리 가족모임 주도할수 있기를요,,,
주머니가 두둑해져서 그런날이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와우, 유진이 서진이 아주 많이 컸네요,
한국에 오셨을 때 한번 뵈었어야 하는데
아쉽기 짝이 없네요,
그나마 여름에 허리 수술하는 바람에,,,
동생분이 플룻을 전공하셨군요, 부러워라,
저는 대~충 배워서 교회 관현악에서 폼만 잡았지요.^^
한국, 좋지만 살고 싶지는 않은 나라라는 따님의 생각,,,
잠깐이지만 문제점들을 파악해 버렸군요..ㅠ.ㅠ
한나님,..
그간 수술한 허리는 많이 회복되었는지요?

네,, 동생은 플룻을 전공하였어요,,
현재 형제들중 전공을 가장 잘 살려 일하고 있는 동생이죠,,
그렇네요,, 한나님도 플룻을 하시죠,,^^

유진이는 한국에서 나름 보고 느낀것이 많았나봐요,,
어느곳이나 문제점은 다 있지만..
이곳에서는 느끼지 못한 문제점들을 보았나봐요,,
언제 한번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야겠어요,,^^
올만이네여..하두 않오셔서 제가 먼저 발걸음했읍니다..잘지내시져..ㅎㅎㅎ항상건강하시구 즐거운하루하루가되시길바래여^^아자아자 홧팅^^ㅎㅎㅎㅎ
그간 잘 지내셨어요? 딸기아빠님,
제거 게을러 블관리에 소홀하답니다..
찾아뵈어야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먼저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네..앞으로는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시구..
블러그에 자주 놀려오세여^^
남은시간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여^^
지금 저 허브위 앞 도로의 단풍나무들이
아주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다음주말이면 절정이지싶어요
팔공산 순환도로 앞으로 한 십년후면 정말 아름다운거리가 될겁니다
지금도 아름답지만, 봄 벗꽃철과 가을 단풍철이면 정말 좋아요
다섯명의 사촌들이 이젠 저도 사진을 보며 이름을 다 이야기할 정도로 얼굴이 익었는데요
가끔은 저렇게 사촌들이 함께놀 수 있도록하면 참 좋지요
내일은 생각난 김에 허브위와 팔공호텔에서 차한잔씩하고 팔공산 단풍놀이좀 하다 오겠습니다
늘 편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소촌님께서는 대구에 계시니 어딘지 잘 아시는군요,,
허브위 참 도로가 더욱 아름답겠어요..너무 가보고 싶습니다..
저도 좀 데려가 주세요,,ㅎㅎ

한국가서 사촌들과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얼마나 좋은지요,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과는 좀 다르더라고요,,
특히 딸기맘 큰딸은 서진이랑 동갑이라서요,,
둘이 엄청 잘 어울린답니다..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동생과 한국에서 만나셨군요... 부모님께서 너무 좋아하셨겠어요...
살아계실때 자주 만나시고... 그것이 효도하는 것이랍니다.
서진이 유진이도 무척 행복해 보이고...
저도 오늘은 왠지 자꾸 한국생각이 나네요... 내일이 조카 결혼이라서
그런지... 멀리살면 가족행사에 참석못해 늘 미안한 맘뿐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실 바랍니다.
부모님 건강히 계신것만으로 정말 감사하고 있답니다..
얼마나 시간이 더 주어질지는 몰라도,, 자주 뵙고 싶죠,,

한국에서 조카 결혼식이 있군요,,
집안에 그런 행사가 있으면 그쪽도 이쪽도 아쉬움에,, 생각이 더 많이 나죠,,
그럴땐 외국사는게 참 싫죠,
감사합니다.. Laurence님
다시 가고싶어요
서진아,이모도 가끔씩은 한국이 그립단다. 더더욱 미국사람들이랑 말 안 통해서 이모하고싶은 말 다 못할때.
우리 유진,서진 다 보고싶구나. 휴스턴은 무지 더웠었는데,자꾸자꾸 가을로 가고 있단다. 불과 저번 주 목요일만해도 반팔입고도 더워서 댔는데. 이젠 제법 쌀쌀. 우리 서진이 언제쯤 다시 이모랑 만날까 서진이 영어는 이모가 가르쳐줄게.
서진아
언젠가는 또 가게 되겠지,,
여건이 허락된다면 자주 갈수 있으면 좋겠는데,,
울서진이가 좋아하는 재롱이도 보고,,.
딸기맘님
서진이가 지언 이야기를 많이 했답니다..
다음에 한국가면 지언이는 미국에 있으니 만날수 없다고 하고..
1년동안만 있다고 하니,, 몇일 뒤 지금 한국에 있냐고 묻기도 하고..
지난 여름 지언이와 함께 한시간이 아주 거웠나봐요,,
이 에미도 한국에 저랑 동갑인 사촌이 있어 좋답니다..
울 서진이 영어는 이모가 너무 쌩유입니다..
아이구..서진이가 엄마방에 왔구낭
서진이 까꽁
아궁 이뻐랑
오랫만이지요?
한국에서의 모습 참 행복해 보입니다.
짧게 외국(일본)에 살았지만 왠지 대한민국 만큰 좋은 나라는
없는 것 같습니다.
몇가지만 빼놓으면요..
좋은 가을 날 행복하게 보내세요.
섬진강가에서 농촌희망지기...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지금 섬진강가에도 가을이 무르익고 있겠습니다.
무척 풍요롭고 아름다울테지요,,

한국에서 참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제가 태어나 어린시절의 추억이 묻혀있고,,부모형제가 있는 곳이라
저는 한국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과 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딸기맘님 동생과 파리아줌니이와 다른 점을 이제 알 것 같습니다.
파리아줌니는 엄마를 닮으셨고
동생분은 아빠를 닮으셨네요~
향기기 짖은 저 허브~울 동내에서는 음식에 향신료로 쓰인답니다.
많이 나오지요~
특히 고기 요리할 때는 참 좋은 향신료입니다.
다복한 가족~이 가을에 생각날만하겠습니다.
네,, 동생은 아버지를 많이 닮았죠,,
성격도 그렇고요,,
딸기맘은 막내 동생입니다..
아무리 찾아도 딸기맘 사진은 없어서 못올렸네요,,ㅠㅠ

윤님 계신곳에는 허브를 음식 향신료도 사용하는군요,,
그럼 이곳도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 한번 눈여겨 보아야겠습니다..

네,, 이가을에 생각이 났습니다..^^
사진들보니 부모님들께서도 건강해 보이셔서 정말 기쁩니다. 동생분도 사진으로나마 다시 뵈니 무척 반갑구요.
파리아줌마님 말씀처럼 역시 동생들은 다 이뻐요. 그죠? ^^
서진이가 한국이 그립나보네요. 이곳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서 돌아간 것 같아 참 다행입니다.
서진이에게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지기님..
부모님 건강히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기님 부모님도 잘 계시지요

맞아요,,제 동생들은 다 예뻐요,,

서진이는 한국 타령[] 많이 한답니다..
그렇죠,, 그만큼 한국에서 좋은 추억들이 많이 있었다는거지요,,
고마워요,, 꼭 전할께요,,
그리울때
뒤적이며 꺼내 볼수 있는 추억이 있으니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사진 으로 보니
가족사를 알듯 해요
모두다 훤한 외모에 지적인 모습 이군요

가을은 이렇게
사색에 젖게 하나 봅니다
지난날을 그리워 하면서요
친정아버지가 건강하시고 젊어보이시는데
엄청 미남이시네요
행복한 가정
그안에 님의 자녀분들이
열심히 커가는 모습을 다시보게 합니다.
축하해요 행복한 나들이에서 얻으신 행복을..
행복한 가족모임 너무 좋아 보입니다.
지난 여름의 고국여행이 서진이에게 아주 좋은 인상을 준 모양입니다.
고국과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지난 후에 사진을 올려주시니 더 재미가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나이들어감에 느끼는 생각들은 다들 같은가 봅니다.
저도 박선생님과 똑 같은 생각을 수없이 해 왔고
제 친구들도 모이면 다들 그래요.

그래서 사람들은 미래도 중요 하지만
오늘을 성실 해게 살아야 한다고들 합니다.
오늘이 미래가 되니 말이죠.

친정 가족들과 다복한 사진 참 보기 좋아요. 행복이 가득...

여행하기에는 너무 좋은 한국이지만 가서 살기는 싫다는
유진양 생각이 어찌 그리 현실적일꼬!
성년 다 됬구려........
보기가 좋습니다.
동생뿐아니라 파리아줌니도 미인인데 저같은 사람은 우찌하라고...
모두 한자리에 둘러앉은 가족들 모습, 부모님들께서 보내고 나서 엄청 허전하셨겠네요
유진이의 몸도 마음도 많이 자란 모습을 보고 대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닮은 사람들...
참 정겹네요~
나이 들수록 시간이 빨리 흐르는 것은
기억력 감퇴 때문이랍니다.
그럴 듯 하죠?
딸만 둘인 저는 항상
딸 둘인게 너무 감사합니다.

나이들어갈수록
두 딸들이 그렇게 소중할 수가 없어요

물론 아들만 둘 둔 엄마도 그렇겠죠?
그게 다 엄마 맘인가 봅니다.
파라마담님의 아빠가 행복해 보입니다.
가족들의 정겨운 모습들이 넘 좋아보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쁜 풍경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샬롬 ^^
파리로 여행하고 싶어서 날씨 때문에 이곳 저곳 기웃기웃 하다가 여기 까지 오게 됐네요!
신기하게 제가 사는 대구 분이시라니!!!
저도 팔공산 허브위 '지나' 가봤는데 ㅋ
세세한 정보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파리에서 이글을 쓰시나요? 파리가 좋은가요?저는 글쎄요 찌고 뽁아도 고국이 좋아요 한번씩 여행가는것은 몰라도 ㅎㅎ
대구에서 20년 살다 올   봄 인천으로 이사왔네요 딸래미 학교땜시 ----맹부삼천인가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프랑스에 관한 정보 많이 올려주세요 파리에 갈수도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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