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변방의 외침 (9)

김미화의 <블랙리스트>, 새삼스러운 말인가? view 발행 | 변방의 외침
파리아줌마 2010.07.11 07:36
제 발 저린 케이비에스로 보입니다. 파리아줌마님,행복한 주말 되세요. ^^*
그렇지요? 감사합니다. 보라미랑님
강자에간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모습 인상 찌푸려집니다.
그거 참 비겁하고 비열한거지요.
대략~~~

일개 코미디언 주제에     계란을 들고 이 바위님에게 항거 하다니....
이번에 아주 뭉개고 박살을 내야지..그냥 넘겨주면     다른 것들도, 다 범벼 들거야...
다시는 감히 덤벼들지 못하도록 쐐기를 밖아둬야겠다.
아랫 것 들이 여기가 어디라고 감히 삿대질이야~
먹여주고 키워줫더니 아주 딛고 올라서려하는구먼...
인기좀 끌었다고 지 자신이 아주     상류사화의 일원이 된 줄 착각하는건가?
이젠 자신의 근본이 상것인 줄 망각했단 말인가...

오 옛날이여! 그 옛날 처럼 몽둥이로 다스릴 수도 없고 말이야..
근본이 저질인     이 빨갱이들 마구잽이로 달려드는     빌어 처먹을 인터넷...
아무말이나 지껄이면 지가 똑똑하고 신분 상승되는줄 아는가봐...
이번 기회에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도록 방송쪽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삭제를 시켜야겠다.

이런뜻 아닐까요?
바로 그거겠지요.
나쁜 사람들 ㅠㅠ
그들의 정당성에 자신감이 없어서 그러겠지요.
불안감이 너무나 많이 쌓인 결과겠지요.....
그래서 우리가 보기에 너무나 얄미워요,
하는 일마다 몽둥이로 개때리듯이 하니 ....    
지금이 군사독재 시절도 아니고,,
말이 안됩니다. 시대를 거스릴수는 없는 일이지요
그런데 그럴려고 합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김미화는 지난정권인 06년부터 고정출현한적이 없고 산발출현 했다는데...그럼 노씨정부때부터 블랙리스트에???
그리고 4월에 나레이션으로 등장한 사람은 동명이인인가벼??
그런가요?
그래도 국영방송인데 가끔은 너무 실망스러워서 입에 올리기조차 민망합니다
그렇지요?
그러게요.코메디가 따로없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코메디지요.
언제부턴가 언론의 자유가 없어진듯 합니다
정부의 입맛에 맞는 말만해야 한다면..
그게 뭐 방송이겠나요? 초딩도 알 일을 가지고..
알면 속 터지고, 눈 감고 살고 싶은 날들이 많습니다
파리아줌마님 ,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아침에 들러 인사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소야님
80년대 군사독재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이건 아니지요.
그래도 눈은 감지 안으셨으면 합니다.ㅎㅎ
보고 느끼고 아닌것을 아니라고 생각은 하고는 있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이런 말을 누가 하던데..
자유를 누릴 때..그 땐 그 자유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를 모른다구요..
그래서 마구마구 불평을 늘어놓는답니다..
불평을 마구 마구 늘어놓아도 자유를 만들어 놓은 사람은 아무 탓도
아무짓도 안한다데요
그런데...사람들은..
자유를 잃었을 때 되어서야 그게 얼마나 소중했던 가를 안다하데요..
으~~ 의미 깊은 말씀입니다.
어렴풋이 느껴지는 것은 있는데요,
함부로 해석달지 않으렵니다.^^

.
.
우리가 우찌 개인들의 사정을 다 알겠습니까,,
한국방송은 나름 이유가 있을까구,
김미화는 KBS에 출연을 못하니 나름 불만이 많겠지요,
글고, 김미화는 KBS에서 성공한 개그우먼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친정이나 다름 없는데 안 좋은 시선으로 KBS에 독설을 하니
KBS도 나름 기분이 안 좋은 입장이겠지요,.,.
.
.
개인들 사정은 모르지요, 하지만 국영방송이라는 단체가 한 개인에게 어떻게
하는지는 보고있지 않습니까? 이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어난 일인가요?
당연히 불만있겠지요. 저라도 그렇겠습니다. 김미화씨는 출연을 왜 못하게 되었는지요?
그가 KBS에서 성공한 개그우먼이라고요? 그러면 부당한 일을 당하고도 입다물고
가만히 있어야되는지요? 기분안좋다고 고소까지 하나 봅니다. 이건 아니지요.
자기의 작은 생활권에 안주해서 우물 안 개구리로만 살다가
너른 세상을 인터넷으로 접하고도 아직도 작은 세상만을 고집합니다

블로그를 방문하다 이런저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정말 너무 모르고 사는 구나? 싶으면 다시 찾아 읽어 보기도 하고
이런 일도 있구나? 눈을 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방송제재가 아주 심한 모양이지요?
저도 그렇답니다.
블로그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지요.
방송제재가 예전 김대중, 노무현 시대에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고 마치 80년대 군개 독재 시대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어떤 이는 그때보다 더하다고도 하더라고요, 안타까운 일입니다.ㅠㅠ
한국의 개인 힘없는 민중을 동물처럼 대하는것이 무슨 국민을 위한 국영 방송 시이오인가 ?-(꼭드각시 )
온통 표현의 자유를 막아서     ??
우리는 21세기를 살아 가는 세계속의 한국인이라고 생각 합니다 .
글을 읽으면서 서로 다른 생각이 부당 하다고 생각한것을 거짓이라고 말한것이 잘못인가     ?
참과 거짓을 구별하는     시대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올바른 소리를 하는것이 잘못이라면     ??/
우리는 진정 어두운 시대를 살아 가는 민중인가?

성공한 사람 기준이 무엇인가 ?
김미화씨는 평범한 개인     평범한 한국 아줌마라고생각 합니다 .
우리들 누나 , 이모 ,형수     그런 평범한 방송인     이분이 이 정도 무서우면
민중은 얼마나 무서운것인가??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변방의 외침'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