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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프랑스, 노르망디 (7)

인상파의 창시자, 모네의 생가와 수련 연못을 찾아서 view 발행 | 프랑스, 노르망디
파리아줌마 2010.09.06 08:33
작년9월25일 파리사는 딸아이결혼식 있어갔던 파리,,, 지베르니 갔었던 추억의 사진을~~
결혼식 끝나고 집앞에서 오토바이탄 알제리넘한테 가방을 뺏기고 어깨뼈 부러지고 딸아이
결혼 첫날밤을 친정에미는 병원 응급실에서ㅎ흑--   다시보는   지베르니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그 옛날 인상파 마네,모네의 oo.. 후기인상파 세잔의 oo.. 하며 학생들 가르치던 생각이 아스라히 납니다.
흔히들 로망으로 여기기도 하는 프랑스에 살며 또 여행하며 우리가 알기도 가보기도 쉽잖은 모네 명화의 집까지 보여주고 친절히 들려주고.. 또 이렇게 모네의 집과 정원을 순서대로 잘 편집하시어 보는 이들의 이해와 느낌을 잘 이끌어내 대리만족 하게끔 해주시니 퍽이나 즐겁고 좋으네요 ^^
나 역시 사진찍기 편집작업하기 참 취미있긴 하지만.. 암튼 이런 작업을 통하여 간혹 보습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삶을 촉촉하게 해주는 역할에 고맙고, 대단하고, 한편 부럽기도 하네요 ㅎ~
근데 일본화는 화풍이 여엉~ 조잡한 듯도 하고.. 당시 모네가 조선의 수묵화를 볼 수 있었다면 어떤 느낌이었을지.. 당시 유럽땅엔 비교할 한국화가 아예 없었으니 미술적 가치를 논할 수도 없었겠구만요.
  • 함께 같이
  • 2011.11.18 15:04
  • 답글 | 신고
우리 딸 휴가 때 암편 저 셋이 노르망디 가서 남편이 화장실 때문에 죽을 뻔 했습니다. 그래서 참 기억납니다 프랑스에서는 두부 한모 값 있어야 화장실 쓰겟두만요. 물론 돈 있어도 황당당황 ......
  • 바다와나비
  • 2012.05.04 20:22
  • 답글 | 신고
해지는   저녁노을을 바라보느라면   아련한 추억이 되어 감상에 젖어듭니다, 파리여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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